카일님의 프로필

오랜만에 찾아오는 보금자리입니다. ^^* 잠시 정신차리고 뒤돌아 보면 어느새 이만큼 와버린 삶을 보게 되네요. 곧 금방 자나.. 14년 07월 05일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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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5일

  • 피플 잘 지내고계시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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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안부 올려 봅니다.

    이제 누군가에게 무엇인가를 바란다는 것이
    얼마나 내 자신에게 못할 일인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누군가에게 무엇인가를 해 줄 수 있다고 믿는 것이
    얼마나 내 자신을 몰랐던 것인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은
    그저 함께 있다는 사실만으로
    감사받을 만한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께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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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05일

  • 말은 생각을 담는 그릇이다 생각이 맑고
    고요하면 말도 고요하게 나온다"

    생각이 야비하거나 거칠면 말도 또한
    야비하고 거칠게 마련이다"

    그러므로 그가 하는 말로써 그의 인품을
    엿볼 수 있다"그래서 말을 존재의
    집이라고 한다"

    법정스님ㅡ잠언집에서"


    • 丁酉年"복 많이 받으시구
      늘 건강하시길..♡ 17년 01월 05일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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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25일

  • 하늘의 따뜻한 바람이 그대 집 위로
    부드럽게 일기를..위대한 신이 그 집에
    들어가는 모든 이들을 축복하기를..

    그대의 모카신 신발이 눈 위에 여기저기
    행복한 흔적 남기기를..그리고 그대 어깨
    위로 늘 무지개 뜨기를..

    체로키ㅡ인디언의 축원기도"

    •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16년 12월 25일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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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12일

  • 태산이 높다하되 정말 높더라. 오르고
    또 오르려해도 끝이 보이지 않거늘..
    사람이 제아니 올라보고 나만 못잡아먹어
    안달이더라.뜻대로 되지않는 상황에서
    채찍질보다는 위로의 한마디로 품어주는
    따뜻한 마음 갖게 하소서.


    치유지기ㅡ태산이 높다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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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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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05일

  • 카일  오랜만에 찾아오는 보금자리입니다. ^^*

    잠시 정신차리고 뒤돌아 보면 어느새 이만큼 와버린 삶을
    보게 되네요.



    금방 자나가버리겠지요?

    무의미하게 보내지는 말아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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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8월 17일

  • 카일  아자!!~~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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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13일

  • 카일  
    말과 적은 칭구랍니다.
    말을 많이 하면 적이 찾아 온데요..

    목소리 톤은 높아질수록
    뜻은 왜곡이 된데요..

    칭찬에 발이 달렸다면
    험담에는 날개가 달려 있어요

    뻔한 이야기 보다는
    펀(FUN)한 이야기가 더 남들을 행복하게 해준답니다.

    입술의 30초가 마음의 30년이 된데요

    혀는 내가 다스리지만
    말은 나를 다스리기 마련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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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11일

  • 카일  왜 제 진실을 몰라줄까요..
    제가 부족한 것일까요..

    늘 진심을 알리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알아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제가 무엇을 더 해야 할까요..
    진심으로 진실로 최선을 다했어요..

    아하..진실이라는것은
    제가 알려드리는 것이 아닌가 봅니다.

    그들이 찾아 가는 것인가봐요..

    이제 마음 아파 하지 않을래요..
    진실을 알아주길 바라며 더 이상 가슴졸이지 않을래요..

    제 진실을 찾아가는 것은
    바로 그들의 몫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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