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처럼님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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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4일

  • 커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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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0일

  • 민아님 ^^
    닉 개명 하셨네용 ㅇㅇ
    닉이 예쁘네용 ㅇㅇ

    근대 왜 칭등 삭제 했어용 ㅇㅇ ㅠ.ㅠ
    많이 섭섭하네용 ㅇㅇ

    암튼....
    추운 겨울 항상 따뜻하게 잘 보내세용 ㅇ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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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9일

  • 민아님께서 별명을 햇살처럼(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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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8일

  • 민아야~ 햇살처럼으로.. ㅋㅋ
    이쁘게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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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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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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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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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7일

  • 민아님~~ 넷언니가 햇살로 배너 하나 맹글어 달래서~
    만들었어요..
    제가 드린 그림 클릭하면 그림이 커져요~
    커진 그림을 저장하셔서 사용하세요..
    고운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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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3일

  • 민아님께서 마음의쉼터4560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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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2일

  • 어린시절추억 사랑은 그리울 때가 더 아름답습니다.



    사랑은
    그리울 때가 더 아름답습니다.

    그대와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에 목마르던 날들...

    당신의 내음이 느껴질 때면
    그리움에 아파했던 날들...

    기다리는 시간마저도
    그대 사랑 할 수 있어 행복했고
    눈시울 적시며 그리워하는 순간마저도 행복했습니다.

    사랑은 함께 하는 행복도 있겠지만
    그리울 때가 더 아름답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대 볼 수 없기에...
    그대 만날 수 없기에...

    사랑은
    그리울 때가 더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애절하게 보고플 때가
    사랑은 더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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