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별님의 프로필

이슬속의 꽃잎 10년 09월 26일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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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6일

  • 고운빵Oi 혹시 빵이가 아는 그 눈별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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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10일

    • 얼라???????????
      언니가 믄디...내꼬 훔쳐다가 여따 갇다놨어
      우씽~~~~~~~~~~~~~~~~~~~~~~~~~나도..떠오긴 했는데 어떻게 할지 몰라서..그냥 도로 가져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년 09월 10일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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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아곰팅이~ ㅋㅋㅋ 19년 09월 17일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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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4일

  • Or인 머 가,,,,, 구신이라는거에여~~~ ㅎㅎㅎㅎㅎ
    • 몬 구신? 아인아 정신 차려~ ㅋㅋㅋ 19년 08월 25일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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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띵~~ 오빠가 내 플필에 글 남겻자넝 ~~~ 버럭 ㅎ 19년 08월 25일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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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5일

  • II유민II 한알의 씨가 땅에 떨어저
    싹이 트고 햇빛과 사랑으로 성장
    모진 비 바람에 시달리며
    파란 빨간 탐스러운 열매를 맺는다
    한톨한톨의 낱말이 모여서
    아름다운 문장을 형성하고
    기교와 미사여구를 합하면
    아름다운 시가 탄생 된다
    빗방울이 모여 개울 시내를 이루고
    부딪치고 깨여지고 굽이굽이 돌아
    도착한 곳이 강을 지나 바다
    아름다운 화합의 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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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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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09일

    • 몸짱...ㅋㅋㅋ 16년 01월 20일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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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14일

  • 킹LuV아르셔E 생사의 기로에서
    사람들은 때로
    자신이 생각해 온 것과는
    다른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고는 당황하곤 합니다.
    생명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진단을 받고 나서야
    비로소 사람들은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아내려는 최초의 시도를 합니다.


    -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의《인생수업》중에서 -


    * 사람들은 자기의 생명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의사의 통고를 받게 되면
    비로소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동안 살아온 삶이 평범했고 다른 사람과
    똑같은 삶을 살아왔다고 하더라도 중병을
    앓게 되면서 진지하게 내가 누구인지
    또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갈 것인지
    알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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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10일

  • 아르셔 아지랑이 피어나는 그리움의 언덕에
    사랑이란 꽃씨 하나 뿌려 놓았으나
    자라지 못할 거짓 사랑을 심어둔
    어리석음을 범했습니다



    우연히 만난 그대가
    잠시 머물는 바람이 아닌
    영원으로 머물러 주길 간절하게 원했길에
    사랑의 이름으로
    오색 찬란한 옷을 입히며
    미래을 꿈꾸며 행복해 했습니다



    잠시지만
    행복한 미래를 꿈꾸었는데
    가는 길을 뒤로 고운 꿈 가슴에 묻어둔 채
    내 안에 빗장을 다시 걸어 잠그고
    오던 길 돌아가야 함이 아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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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9월 19일

    • 별앙 바지 무것나 늘 행복해랑 ㅎ 13년 09월 19일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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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니 13년 09월 19일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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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15일

  • 봄바람이 살랑살랑
    내마음도 살랑살랑
    봄바람이 드나봐요~
    함께 봄나들이 갈까요?
    맛있는것두 먹구, 신나게 드라이브도 하고, 기분전환해요.
    어디서하지욤그건욤
    사랑과전쟁방송국에서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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