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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로만 사랑하지 말고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우리는 누군가 나를 포근히 안아주길 바랍니다. 편안하게 진심으로 따뜻하게 사랑해 주.. 18년 12월 02일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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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2일

  • 영영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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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2일

  • 영영  입술로만 사랑하지 말고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우리는 누군가 나를 포근히
    안아주길 바랍니다.
    편안하게 진심으로
    따뜻하게 사랑해 주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이 내 곁에
    있어 주길 바랍니다.

    여자만 그렇게 바라는게 아닙니다
    남자도 그렇습니다.

    어린이도 누군가 자기를 안아주고
    인정해 주길 바라고.
    늙고 쇠잔해져 가는 사람들도
    안아주고 위로해 주는 사람이
    곁에 있어 주길 바랍니다.

    모든 사람들은
    마음속으로 사랑받기를 갈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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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1일

    • ^^......() 18년 11월 11일 04:0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어느 사찰인가요? 18년 11월 16일 05:3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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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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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2일

  • 영영  ()*^~~~~~* 좋은인연 좋은만남 50대 여성분 경남 부산사시는 쪽이나 연락 010,,9324,,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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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07일

  • 영영  넉넉한 마음으로 커피 한잔과 더불어
    나눌수 있는 농담 한 마디의 여유로움이 있다면
    초라해진 나를 발견하더라도
    슬프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하루를 너무 빨리 살고
    너무 바쁘게 살고 있기에
    그냥마시는 커피에도 그윽한
    향이 있음을 알수 없고

    머리위에 있는 하늘이지만
    빠져들어 흘릴수 있는
    눈물이 없다.

    세상은 아름다우며
    우리는 언제나 사랑할수 있는
    마음을 갖고 있다.

    커피에서 나는 향기를 맡을수 있고
    하늘을 보며 눈이 시려
    흘릴 눈물이 있기에 난 슬프지 않고
    내일이 있기에 나는
    오늘 여유롭고 또한 넉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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