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님의 프로필

오신님 사랑합니다~~^^* 건강과행복을 빕니다~~^^* 11년 05월 24일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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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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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한테 필요한 옷

    나한테
    필요한 옷은 무엇인가?
    쇼핑 전에 옷장을 살펴본다.
    지금 갖고 있는 옷들을 보면서,
    당신에게 꼭 필요한 옷이 무엇인지 알아차린다.
    아무리 셔츠 사 모으기가 취미여도 지금은 셔츠 대신
    바지가 필요할지 모른다. 그러면 셔츠 코너를
    헤매고 다닐 필요 없이, 목적한 바대로
    바로 바지 코너로 가면 된다.

    - 조너선 S. 캐플런의《도시에서 명상하기》中에서 -

    * 추석은 잘보내셨나요?
    남은 연휴도 행복하고 즐겁게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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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3일

  • 초원님
    풍요롭고 행복한 추석연휴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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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1일

  • 넘치지 않는 그릇

    "적당히 채워라.
    어떤 그릇에 물을 채우려 할 때

    지나치게 채우고자 하면
    곧 넘치고 말 것이다.

    모든 불행은
    스스로 만족함을
    모르는 데서 비롯된다."

    - 최인호의 《상도(商道) 4》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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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0일

  • 코비 .·´```°³о,♡ 사랑의 저녁노을 ♡,о³°```´·





    진향 김명숙



    서산마루를 넘어가는
    연분홍 노을

    온종일 온 세상 비추는
    따스한 빛이더니
    고단했나보다

    허리를 기대고 앉아
    하루의 피로를 풀며
    천천히 숨을 고르고
    있는 동안

    입김이 푸른 하늘을
    선홍빛으로 물들여
    놓는다.

    아무런 미련 없이
    세상과 이별하는
    너와 나

    헤어지기가 아쉬워
    붉은 눈물 흘려보지만

    너를 놓고 싶지 않아
    너를 기다리며....




    .·´```°³о,♡ 사랑 가득한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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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솔 기억속의 사람이고 싶다 / 하영순



    언젠가
    누구에겐가
    기억되는 사람이고 싶다

    잊어진 사람 보다
    생각 속에 머무는 그런
    사람이고 싶다

    강물은
    흘러간 물이라도 늘 제자리인 듯

    바람 지나간 자리
    햇살 머물 듯
    따뜻한 그리움으로 남고 싶다

    맑고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아
    문득문득 생각 나는
    그런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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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걸어서 고치는 것이 낫다

    약으로 고치는 것 보다
    음식으로 고치는 것이 낫고
    음식으로 고치는 것보다
    걸어서 고치는 것이 낫다.
    (허준의 동의보감)

    - 정명헌의《'19 행복 도보여행 길동무》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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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꽃망울 톡터트려
    고운 젓가슴 드러내는 날
    가슴깊이 뭉클하게 떠오르는
    어머님의 뜨거운 사랑
    잊으려 잊으려 해도
    눈물만이 옷깃을 적시고
    불러봐도 소리쳐도 대답없는
    천국에 간 울어머님
    생전에 효도 잘 하지 못한
    이 불효자 목놓아 웁니다
    내사랑 나의 어머님
    그크신 은혜 무엇으로 갚을가요
    철들어 눈을뜨고 효도하려 했을때
    이미 곱던얼굴 주름져 홈 파이고
    머리엔 하얀이슬이 대롱대롱
    천국에 갈 준비 하셨지요
    아......어찌하랴
    목놓아 불러도 소용없고
    가슴을 찌어도 할수없네
    사랑합니다 어머니
    영원히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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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9일

  • II유민II 당신이 원하신다면
    당신이 만일 원하신다면
    나 당신께 드려렵니다
    아침 더없이 활기찬 나의아침
    그리고 당신이 좋아하는
    반짝이는 나의 머리카락과
    금빛나고 푸른 나의 눈을
    당신이 만일 원하신면
    당신께 드리렵니다
    따사로운 햇살 비치는 아침에
    들려오는 모든 소리와
    가까이 분수에서 들리는
    청량한 물소리를
    그리고 마침내 찾아들 저녁노을을
    내쓸쓸한 마음의 눈물인 저녁노을
    그리고 당신이 마음 가까이
    있어야만 될
    나의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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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8일

  • II유민II 세상에서는 아름다운 보석이 많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보석은
    사랑하는 이들의 웃음인 것 같습니다.
    웃음이라는 것,
    참으로 신비한 힘을 지녔지요.
    삶이 힘들고 지칠 때면,
    내 모든 것을 이해하고 감싸주는
    웃음을 마음에 담아봅니다,
    마음은 평안해지지요.
    불안해질 때마다
    아빠의 믿음직한 웃음으로 인해
    든든함을 얻습니다.
    순간순간 그려지는 사랑하는 이의
    웃읏은 삶의 샘물 같습니다.
    나를 바라보며
    나의 못난 모습까지도
    웃음으로 안아주는 이들이 있어
    나는 행복합니다.
    또한 그들에게 함박웃음으로
    힘이 되고 싶습니다.
    당신의 웃음을 살며시 안았더니,
    당신의 심장이 나의 가슴에서 뜁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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