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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신님 사랑합니다~~^^* 건강과행복을 빕니다~~^^* 11년 05월 24일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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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2일

  • ☆。자신의 길을 찾아라

    직업을 찾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의 길을 찾는 것이다.
    시간이 조금 더 걸리더라도,
    힘이 조금 더 들더라도
    자신의 길,
    평생의 소명이 담긴 길을 찾아야 한다.
    그래야 진정 행복할 수 있다.

    - 김창옥의
    《유쾌한 소통의 법칙67》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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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6일

  • 누군가를 좋아하는 것은,
    절대로 부끄러운 일이 아니에요.
    내 마음에 솔직하지 못한 것이
    정말로 부끄러운 일이에요.
    바보같이 내 마음의 자유까지 구속하지 마세요
    솔직히 과거 신경 안 쓴다면 거짓말이지요.
    안 쓰려고 노력하는 거예요.
    과거만을 말하고 불평하는 사람은
    미래를 만들어갈 수 없는 사람이에요
    이별하고 뒤늦은 후회하지 마시고
    곁에 있을 때 더 사랑하고 아껴주세요.

    △▷    
    ◁▽    
    ノ。 감기 조심하시고 활기찬 한주 보내세요..^^&

    사랑 앞에서 우리는
    상처주고 상처 받을까봐
    거리를 두고......다가서기를 두려워한다
    마음과는 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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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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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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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31일

  • 이른 아침
    새소리에 눈을 뜨고
    평온한 일상을 선물 받아
    감사합니다
    내 생애 가장 젊은 날인 오늘을
    짜임새 있게 계획하고
    실천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좋은 사람이 함께하고
    많은 인연을 맺을 오늘
    기분 좋은 만남의 자리를
    기대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지금에 감사할수록
    감사할 일이 많이 생긴다는
    그 말이 감사합니다
    옮긴글;조약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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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8일

  • 국가
    ●경찰의 프락치<김기영º유금순º최현수>
    발생증거의 출처 : 성환파출소 천안서북동남경찰서
    ①"나는 양력생일로하면 용띠야~",
    "개소리","개 풀뜯는소리~",
    "이런 쳐 죽일놈~".등.추행다수.
    -김기영(1965년생)-
    ②"지혼자 생각에 지랄이야~",
    "여복은 있는거 같은데~",
    "확실해야 돼~".등.추행다수.
    -유금순(1969년생)-
    ③"지권이 마누라친구(김상희) 소개시켜준데~".
    등. 추행다수.
    -최현수(1965년생)-
    =이상= 출현발생증거.
    ■출처:성환파출소 천안서북동남경찰서
    ○2차~,1980年부터~2019.12월현.

    §.요약 : 경찰과 프락치는 위'헌이고,
    경찰의 강도살인강간죄에 협조하지않는
    국민은 헌법제1조위반.경찰주장

    끝.


    ◇작성자 : 위대한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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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아침입니다

    내 안에
    넝쿨장미처럼 피어나는 그대 생각을
    가슴에 꽂앗습니다

    꽃속이 꽃
    미소짓는 그대 모습 보면서
    기분 좋게 하루를 엽니다

    참 좋은 아침 .. 윤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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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8일

  • ☆。서로 축복하라

    변화를 일으키는
    두 번째 방법은 축복하는 것이다.
    나에게 상처를 주고 나에 대해 나쁘게
    말하는 사람을 축복하라는 말이다. 축복은
    능동적으로 상대를 향하여 다가가는 행위이다.
    긍정적인 에너지로 상대가 나를 향해 발산하는
    부정적 에너지를 막는 것이다. 이를 통해
    나의 감정이 변한다. 증오가
    공감으로 바뀐다.

    -안셀름 그륀의《나를 아프게 하는 것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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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6일

  • 살아가면서
    사랑해야 할 대상이 있다는 것은
    더없이 행복한 일입니다

    그 벅찬 감정이
    인생에 희열을 안겨주며
    삶의 버팀목이 되어주기 때문입니다

    꿈의 성질이 어떤것이던
    인간은 꿈을 꾸는한 아름답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이세상의 작은것까지
    모두 아름다움의 의미를 부여하는 사람입니다

    누군가를 시작할 때 우리는
    세상이 아름답다고 노래합니다

    인생은 문제의 시작과 끝을
    되풀이하며 종착역에
    이르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
         ..
    사람이 행복한 것은
    그리운 곳과 보고싶은 사람이
    그것에 있기 때문입니다

    - 누군가를 사랑할 때 中 。

       △▷    
       ◁▽    
       ノ。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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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4일

  • ♡、몸챙김(Bodyfulness)

    이제 우리의 몸과 마음은 만나야 합니다.
    몸과 마음이 연결될 때 '몸뚱이'가 아니라 '몸'이
    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동물의 몸뚱이와 다른 인간의
    몸입니다. 이를 위해 일상에서 몸을 챙겨야 합니다.
    '몸챙김'이란 '순간순간 따뜻한 주위를 몸에 기울이는 것'을
    말합니다. 내 몸을 삶의 동반자로 여기고 일상생활 속에서
    내 몸이 어떻게 느끼고 무엇을 경험하는지를 잘 알아차려
    몸에 기반하여 살아가는 것입니다.

    - 문요한의《이제 몸을 챙깁니다》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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