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양님의 프로필

연분홍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 오늘도 옷고름 씹어가며 산제비 넘나드는 성황당 길에 꽃이 피면 같이 웃고 꽃이 지면 같이 울던.. 17년 05월 09일 21:48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마이스토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