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옹성삼삼오님의 프로필

2020년에는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행복합니다.사랑 합니다. 이런 말들로 가득 차기를 바래봅니다. 그리고 기도 합니다. 바쁜 셋업 일정 탓.. 01월 02일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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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2일

  • 철옹성삼삼오  2020년에는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행복합니다.사랑 합니다.
    이런 말들로 가득 차기를 바래봅니다.
    그리고 기도 합니다.
    바쁜 셋업 일정 탓에 한해가 지나감도 새해가 왔음도
    느끼지 못하니 이것을 행복한 비명이라고 해야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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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31일

  • 철옹성삼삼오  오늘이 또 그 날이라 한다.
    일년의 마지막 날
    언제나 마지막이란 단어는 씁씁함을 느끼게 한다.
    그토록 수많은 마지막을 겪어 오면서
    일년의 마지막을 느껴본 기억은 없는것 같다.
    느낌없이 바쁜삶을 살았어도 이렇게 나이는 먹어버렸다.
    아쉽던 만족하던 그렇게 오늘은 지나 같다..
    돌이켜 보면 특별히 잘한것도 없지만
    특별히 못한것도 없는것 같다.
    원망할 일보단 감사할 일들이 더 많다..
    혼자서 자식둘 키워 시집장가 보냈고 올해는 아파트도 한채를 더 샀으니
    빚진것 없고 남에게 구걸 안하면 되었지 더바랄게 무어란 말인가?
    바쁨주고 은혜주신 신께 감사드린다.
    말없이 조용히 지나가거라 올해의 마지막날 오늘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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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7일

  • 철옹성삼삼오  갑자기 가을 냄새가 맡고싶다.
    가을도 냄새가 있는가 보다.
    기억 저편의 아련한 추억의 냄새가 떠오른다.
    너무나 긴 세월을 잊고 살아왔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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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15일

  • 철옹성삼삼오  모두다 내려 놓아야 겠다.
    가지고 가니 마음만 아프고 외롭고 서글퍼 진다.
    부디치는 현실만 안고 가련다.
    이제 다 필요 없다.
    이번에는 진짜로 맹세한다.
    다시는 돌아보지 않으리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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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13일

  • 철옹성삼삼오  부모님께는 효도하는 자식이고,
    아내에게는 사랑으로 영원을 함께하는 남편이며
    자식에겐 믿음직한 좋은 아빠이고 싶었다.
    어릴적 나의 꿈은 이것 뿐이었다.
    그런데 돌이켜 생각해보니
    그중에 제대로 한것이 하나도 없다.
    효도하는 자식도 못되었으며,
    좋은 남편도 못되었고,
    좋은 부모도 되지 못했다.
    나의 모든것을 거기에 다 바쳤는데,
    내 청춘 모두를 거기에 다 흘려 버렸는데....
    나 자신만을 위해 살아온 것은 하나도 없는데
    어찌하여 내 청춘의 노트에는 쓸것이 하나도 없는지,
    모두가 나의 탓이리라.
    오늘도 쓸쓸히 명절을 맞이하며
    나만의 낙서장에 한 페이지를 채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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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20일

  • MSll삼삼오  준비없는 이별.
    계획하고 다짐을 하고 수만번 되새겨서 선택하여 떠나는 길이건만.
    왜이렇게 가슴은 펑 뚫려져 있는 기분인지 모르겠다.
    하나를 내려 놓으려 하니 또하나의 준비없는 이별이 생긴다.
    과연 나는 모든것을 버리고 새마음으로 돌아올수 있을까?
    돌아올 그 먼훗날에 나를 반겨줄 누군가가 정말로 있을까?
    그냥 새월만 흘러 나이만 먹고 돌아 오지는 않을까?
    야속하게 흘러가는 세월만 미워질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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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18일

  • 한번만 더하고 와야지.
    이번에 돌아올때는 과거는 내게 없을것이다.
    모든걸 버리고 모두를 내려 놓고 올것이다.
    정말 딱 한번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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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23일

  • MSll삼삼오  말로는 잊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가슴은 언제나 아파하고 그리워 합니다.
    언제나 생각은 끝났다고 합니다.
    하지만 내눈은 님을 향해 흔들립니다.
    새월이 흐르고 또 흘러서 잊혀질 그날이 언제일지 몰라도.
    지금 나는 그리움에 추억의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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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14일

  • 삼삼오  내 사랑 주머니에는 첫사랑만 채울수 있는가 봅니다
    너무 작아 비우지 않으면 어떤것도 채울수 없는가 봅니다
    비우려 해도 던저 버리려 해도 그건 생각일 뿐이 였습니다.
    그렇게 마음은 언제나 움켜쥐고 있었나 봅니다.
    얼마나 시간이 지나고 세월이 흘러야
    비울수 있을까요?
    아직은 움켜쥐고 놓지를 못하고 있는대.
    세월이 흘러 먼 훗날엔 정말 비울수가 있을까요
    당신이 내게준 귀한 보물도 품을 떠나 날아같는데.
    어찌나는 그리하지 못하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비우려함은 몸부림일 뿐이란 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살아있는 동안엔 다시 만날수 없는 님이지만
    오늘도 나는 그렇게 사랑의 추억을 먹으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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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07일

  • 삼삼오  낚서를 했습니다.
    힘들때도 외로울때도 그렇게 하였습니다.
    슬플때도 그리울때도 그리 하엿습니다.
    카페에 홀로않자 냅킨을 꺼내어 그리 하였습니다.
    수많은 아픔과 그리움을을 적었습니다.
    아름답던 추억 이야기도 적었습니다.
    그리고 물을부어 깨끗이 녹여 버렸습니다..
    그냥 아무에게도 보이기 싫었습니다.
    나만의 이야기.나만의 추억이였기 때문이엿습니다.
    그렇게도 나는 사랑의 문을 닫고 살았나 봅니다.
    이제는 조금씩 열어보려 합니다.
    천천히 아주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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