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승아님의 프로필

『 프로필메인 현장 일끝나고 합니다 좋은글도 함께 플방하구여 좀바쁘네유 ^^™』 05월 04일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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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3일

  • 오늘은 예감이 좋다

    늘 있어온 데서 더해오는
    장미빛보라빛 예감
    은총의 문이 한번 더 열려오는 듯

    예감은 수레를 타고 오는가
    감성 한수레 싣고
    그 안에서 발산해오는 뜻밖의 연분
    이 마음은 부풀고 수레는 밀물처럼
    밀려오고 있다

    좋은 날의 좋은 미소가
    만면(滿面)으로 찾아들고
    다함없는 기대감 속에
    황홀빛깔의 예감

    은빛금빛은 또 한번의 증폭을 일으키며
    숙식(熟識)하고 있는 가운데
    정답이 요동치며
    아름답고 빛나는
    예감이 오늘의 문을 열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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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님천사 아직도 사랑한다고는 말에
    사랑한다는 말로도
    다 전할수 없는
    내마음을
    이렇게 노을에다 그립니다
    사랑의 고통이 아무리 클라도
    결국 사랑할 수밖에
    다른 어떤 것으로도
    대신할 수 없는 우리 삶이기에
    내몸과 마음을 태워
    이 저녁 밝혀드립니다
    다시 하나가 되는게
    그다지 두려울지라도
    목숨 붙어 잇는 지금은
    그대에게 내사랑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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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엔 구름 한점 없고...
    날씨가 너무 좋아용...ㅎ
    행복은 자기 몸에 뿌려서...
    남에게 향기를 선사하는...
    향수와 같아요...ㅎ
    오늘은 한번...
    내일이 없는것 처럼...
    신나고 유쾌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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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

    사람은
    삶의 준말입니다.

    '사람'의 분자와
    분모를 약분하면 '삶'이 됩니다.

    우리의 삶은
    사람과의 관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가장 아픈 상처도
    사람이 남기고 가며,

    가장 큰 기쁨도
    사람으로부터 옵니다.

    - 신영복님의
    (서화 에세이)《처음처럼》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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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2일

  • 또 다른 나에게...

    가로도으 불빛 아래서
    외로움은 쓸쓸히 걷고
    그리움은 불빛으로 흩어지는 시간

    허공에서 헤엄을 치는 쓸쓸함은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누군가를 보고싶어 합니다.

    홀로 가둬 놓고
    가슴에 묻어 놓아
    무심히 흐르는 세월

    사랑하며 살기엔
    아직도 늦지 않았다는 생각을
    또 다른 나에게 띄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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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승아님께..。

    햇살이 눈부시는 아침입니다..
    오월의 햇살참 맑기도 하고 강렬한 빛이
    눈부시게 하는 계절입니다..장미꽃 축제가
    많은 계절...나들이 하기엔 더없이 좋은 날,
    하지만 자꾸만 다운되는 컨디션.아마도 이른
    더위가 찾아온 이유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차한잔으로 하루라는 시작...활기차게
    출발하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다녀갑니다..

    〃──── ㆀ 고운인연 감사합니다 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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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괜찮아 내 인생
    목표를 세우고 앞만 보고
    열심히 노력하는 것도 좋겠지만

    큰 목표가 없다 해도
    하루하루 나에게 주어진 일상을
    잘 살아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천천히 걸어가며 꽃도 보고
    친구랑 담소도 나누면 더욱 좋겠지
    그렇게 여유 있게 쉬엄쉬엄 가더라도
    어느새 원하는 곳에 도착해 있지 않을까

    물론 조금은 더디겠지만
    “괜찮아 내 인생” 이라 말하고 싶다

    - 류미나님의《우리 행복해질 권리》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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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1일

  • 내가 네게 가는 동안 / 시화연

    네가 내게 오는 동안
    내가 네게 가는 동안

    손끝 저 멀리
    그림자 잠든 사이
    새벽 놀이 찾아와
    가없는 그리움을 잉태한다

    헛헛한 바람만 가득한 새벽길
    그 어딘가에
    홀로 서성이는 그림자 있거든
    바람아 전해다오

    시린 가슴벽에 부딪힌
    선홍빛 그리움 지울 길 없어
    매일 밤
    추억을 토닥이다 잠이 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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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의 거리

    가까이 있어도
    마음이 없으면 먼 사람이고,

    아주 멀리 있어도
    마음이 있다면 가까운 사람이니,

    사람과 사람 사이는
    거리가 아니라 마음이래요.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
    마음을 아프게 하지 않는 사람
    따스한 말을 하는 사람
    위로의 마음을 전하는 사람

    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이 좋아요.
    그런 마음을 갖고 살아요.

    - 장문수님의《마음의 편지》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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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0일

  • 꿈이 있는 당신은 아름답다

    나이를 먹는 것은
    더 많이 경험하고 느끼고
    행동하라는 뜻이다.

    나보다 어린 사람을
    나보다 경험이 부족한 사람을
    나보다 못 배우고 가진 것 없는 사람을
    무시하고 함부로 대하라는 게 아니다

    좀 더 깊이 생각하고
    좀 더 많이 베풀고
    한살이라도 더 먹은 사람답게
    말과 행동을 하라는 것이다

    기르치려고 하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주자
    꿈을 꾸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자

    꿈이 있는 사람은 아름답다고 느낄 수 있도록...

    - 조미하<꿈이 잇는 한 나이는 없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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