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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19년 02월 27일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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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2일

  • 못하는 것을 어떻게든 극복해서
    실력을 기르자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잘하는 분야를 키우는데 집중하는 편이
    휠씬 자신감도 커지고 효율적이다、

    .......................〃7번 읽기 실천법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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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나는...

    나는 부족하다고 하면서 잘난 체도 합니다.
    나는 믿는다고 하면서 의심도 합니다.
    나는 마음을 열어야 한다고 하면서 닫기도 합니다.

    나는 정직하자고 다짐하면서 꾀를 내기도 합니다.
    나는 떠난다고 하면서 돌아와 있고 다시 떠날 생각을 합니다.

    나는 참아야 한다고 하면서 화를 내고 시원해 합니다.
    나는 눈물을 흘리다가 우스운 일을 생각하기도 합니다.

    나는 외로울수록 바쁜 척합니다.
    나는 같이 가자고 하면 혼자 있고 싶고
    혼자 있으라 하면 같이 가고 싶어집니다.

    나는 봄에는 봄이 좋다 하고 가을에는 가을이 좋다 합니다.
    나는 남에게는 쉬는 것이 좋다고 말하면서 계속 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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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1일

  • 잘난 체하며 남의 말을 무시하는 것은
    우리가 아주 흔하게 저지르는 실수다、

    똑똑하다고 자만하여
    남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면
    결국 손해는 자신에게로 돌아온다、

    ...........〃루화난ノ인생의 교과서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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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수영할 줄 모르는 사람은
    수영장 바꾼다고 해결이 안되고

    일하기 싫은 사람은
    직장을 바꾼다고 해결이 안되며

    건강을 모르는 사람은
    비싼약을 먹는다고 병이 낫는게 아니고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상대를 바꾼다고 행복해지는게 아니다.

    모든 문제의 근원은 내 자신이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며
    내가 싫어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다.

    내가 변하지 않고는 아무것도 변하는게 없다.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내가 빛이나면 내 인생은 화려하고
    내가 사랑하면 내 인생은 행복이 넘치며
    내가 유쾌하면 내 인생엔 웃음꽃이 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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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0일

  • II유민II 슬며시 난 너를 부르네
     
       어김없이 계절은 오고
     
       그런데도 난 그런데도 넌
     
       우린 그래 우리는

       보고 싶지 않다고 하면

       다 잊었다고 말해 버리면

       괜찮은 거지 아무런 일 없지

       알아 마음은 아는데

       나는 너의 이름 부르네

       이제는 너무 멀어진 너의 모습

       아직 남아있어
     
     

       그렇게 남아있었어 너의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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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7일

  • 미소는
    영원불멸의 만유인력을 가지고 있다、

    시무룩하거나 자기 기분대로 표정을 굳히고 있는
    사람에게는 다가가서 말을 걸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는다、

    이런 사람은 "마음이 누그러지면
    말을 걸어야지" 하면서도 결국 피하게 된다、

    그러나 미소를 짓는 사람은 개방적인 사람,
    친절한 사람, 늘 즐겁고 행복한 사람이라는
    이미지가 있기 때문에 상대방도
    마음의 문을 쉽게 열게 된다、

    미소에는 사람을 다가오게 하는 마력이 있다、

    .........〃김옥정 ノ가수 하하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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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6일

  • II유민II

    인생과 사랑 내생의 침묵
    진솔이

    묻지마라
    인생이 뭔지
    나도 잘 모른다
    그대는 아는가
    어떻게 사는 게
    잘 사는건지
    살다보면 안 다지만
    살아봐도 모르는게
    인생이더라

    묻지마라
    사랑도 뭐냐고
    사랑을 한다해도
    잘 모르겠더라
    좋아하면 사랑이라하지만
    어떤 게 사랑인지
    좋아하고 싫어지고
    싫다가도 좋아지는 게
    사랑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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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 II유민II 손 잡아 준다고 넘어지지 않는건 아니지만,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고...

    응원한다고 삶이 힘들지 않은건 아니지만
    힘내라고 말해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혼자 간다고 다 길을 잃는 건 아니지만,
    기다려 준 당신이 고맙고...

    말 한마디 안 한다고 우울해 지는건 아니지만,
    말 건네준 당신이 고맙고,

    고운 당신처럼 고마운 분이 있기에,
    우리들의 삶은 더욱 아름답고 향기롭습니다.

    오늘도 내 삶에 고마운 일
    가슴속에 깊이 새기며

    고마움을 함께하는
    당신이 잇어서 참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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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1일

  • II유민II "언제 한번"


    언제 한번 저녁이나 함께 합시다.
    언제 한번 술이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차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만납시다.
    언제 한번 모시겠습니다.
    언제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언제 한번 다시 오겠습니다.
    언제 한번 연락 드리겠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들의 입에 붙어버린 말
    '언제 한번' 오늘은
    또 몇 번이나 그런 인사를 하셨습니까?

    '언제 한번'은 오지 않습니다.
    '오늘 저녁약속'이 있느냐고 물어보십시오.
    '이번 주말'이 한가한지 알아보십시오.
    아니 '지금'만날 수 없겠느냐고 말해보십시오.

    '사랑'과 '진심'이 담긴 인사라면
    '언제 한번'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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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3일

  • 코비 ·´```°³о,♡진실한 사랑♡,о³°```´






    용혜원


    누구나 사랑은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진실한 사랑은
    아무나 할 수 없습니다

    서로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모든 것을 다 받아들일 수 있는 믿음과
    가장 순수한 마음으로
    평생 동안 함께 할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아무런 속임이 없이
    모든 희생을 아끼지 않고
    다 쏟아 부어도
    후회하지 않아야 합니다

    누구나 사랑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랑이
    연극이거나 거짓입니다

    지금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스스로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부끄럼이 없는 사랑이
    가장 진실한 사랑입니다



    ·´```°³о,♡시원한 밤 되세요♡,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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