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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든 마지막 말은 하지 마라 "친구에게든 누구에게든 마지막 말은 하지 마라." 사람이란 나중 일을 알 수 없는 법.. 14년 08월 28일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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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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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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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8월 28일

  • 무영  누구에게든 마지막 말은 하지 마라

    "친구에게든 누구에게든
    마지막 말은 하지 마라."
    사람이란
    나중 일을 알 수 없는 법이라서
    그게 진짜로 마지막이 될 수도 있으니
    "다시는 안 놀아"
    "다시는 안 볼 거야"
    같은 말은 정말 마지막에만 해야
    한다고 하셨다.

    그리고 한번 뱉은 말을 어기게 되면
    결국 실없는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하셨다.

    "이젠 끝이다 마지막이다" 보다는
    "언젠가는 다시 만나겠지요.
    그때는 잘 해 봅시다" 라고 말하면 더 좋다.

    "그건 아니야, 네가 틀렸어!" 보다는
    그 말도 맞을 수 있겠다.
    한번 생각해 보자" 라는 말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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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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