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운가객님의 프로필

쓰레기 같은 리믹스클럽 19년 06월 13일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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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2일

  • 풍운가객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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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1일

  • 풍운가객님께서 비주얼케스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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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7일

  • 칼라
    잘 지내고 계신가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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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5일

  • 풍운가객님께서 쑤디오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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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30일

  • II유민II 맑은 하늘에 별들이
    온밤을 수 놓으면
    그대 오시는 길목이 밝지 않을가

    깊은 밤 잠 못 이루고
    그리움에 젖어 뒤치락거리며
    밤을 새운다

    감나무에 달린 홍시
    나처럼 누굴 기다리나
    추워보이는구나

    그대가 오시면 홍시를 따다가
    오손도손 이야기하며
    달콤함을 같이 나누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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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09일

  • 풍운가객님께서 폴레폴레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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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02일

  • 풍운가객님께서 MIX천국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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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27일

  • 풍운가객님께서 신나라믹스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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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13일

  • 풍운가객  쓰레기 같은 리믹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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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30일

  • II유민II 소중하게 느껴지는 만남
    우리들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고 헤어지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서로 호감을 느꼈는데
    자꾸 만나다 보면
    왠지 부담스러운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별로 마음에
    와 닿지 않았는데
    오랜 시간을 접하다 보면
    진국인 사람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좋은 이미지로
    보였는데 언제봐도,
    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들은 대부분
    소박하고 자상하며
    진실한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소리도 없는데 있어야 할 자리에
    소리 없이 있어 주는, 그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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