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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³о,♡ 내 마음에 그리움이 있기에 ♡,о³°```´ 詩 美風 김영국 그대 모습 볼 수 없어도 내 마음에 그리움이.. 07월 03일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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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4일 (오늘)

  • 인간은 소중한 것을 잃은 뒤에도
    계속해서 살아나가애 하는데
    현대 사회는 그것을 쓸쓸하게 여길
    여유조차 주지 않는다.

    행복과 감사의 순간이 와도
    달리는 자동차 밖 풍경처럼
    너무 빨리 지나쳐 간다.

    .........〃다시 소중한 것들이 말을 걸다 中〃

    * 웃음이 가득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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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수잔Lrii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아침이면
    태양을 볼 수 있고
    저녁이면
    별을 볼 수 있는
    나는 행복합니다.

    잠이 들면
    다음날 아침
    깨어날 수 있는
    나는 행복합니다.

    꽃이랑
    보고싶은 사람을
    볼 수 있는 눈.

    아기의 옹알거림과
    자연의 모든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귀.

    사랑한다는
    말을 할 수 있는 입.

    기쁨과 슬픔과
    사랑을 느낄 수 있고
    남의 아픔을 같이
    아파해줄 수 있는
    가슴을 가진
    나는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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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애랑ll 김덕성

    사랑아
    우리 처음 만나
    사랑에 눈을 뜨기 시작 할 때처럼
    처음사랑으로 돌아가자

    사랑한다는 말 한 마디에
    얼굴을 붉히며 수줍어 돌아서던
    그 때로 돌아가자
    어느 때보다 더 사랑스럽고
    더 아름다움으로

    그 날 너의 눈동자는
    예리하게 빛나며 맑고 고왔지
    에메랄드처럼

    우리 앞에 노을이 진다해도
    고운 눈빛으로 살자
    처음사랑을 잃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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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경아ll 행복하고멋진주되기를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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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색깔에도 소리가 있다

    색깔에도 소리가 있다.
    아버지는 빨간색 동그라미를
    유심히 보면서 말했다. "빨간색은 성난 색깔이라
    아주 시끄럽구나. 너무 시끄러워서 귀가 아파."
    소리를 전혀 듣지 못하는 아버지가 그런 말을
    하는 것이 나는 이해가 되지 않았다. "아빠는
    왜 색깔에 소리가 있다고 생각하세요?"
    나는 궁금한 마음에 물어보았다.

    - 마이런 얼버그의《아버지의 손》중에서 -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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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초코 국화 옆에서/ 서 정 주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보다.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천둥은 먹구름 소겡서
    또 그렇게 울었나보다.

    그립고 아쉬움에 가슴 조이던
    머언 먼 젊음의 뒤안길에서
    인제는 돌아와 거울 앞에선
    내 누님같이 생긴 꽃이여

    노오란 네 꽃잎이 피려고
    간밤에 무서리가 저리 내리고
    내게는 잠도 오지 않았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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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3일

    • 안녕 하세요
      이쁜 불금 되세요 ^^ 07월 03일 20:41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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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위조심하시고 불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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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경아ll 행복하고멋진불금되세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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