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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³о,♡ 화를 부르지 마라 ♡,о³°``* 김홍성 허연 잇빨 자국에 페인 과일은 향기로운 상처만 안고 담장에 볼 붉은.. 01월 21일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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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2일 (오늘)


  • 내 마음의 유리창
    -용혜원
    내 마음의
    유리창에 때묻은
    미움은 닦아 놓으렵니다

    그대 나에게 준
    사랑의 마음은
    남겨 놓으렵니다

    그대가 내 마음을
    알아볼 수 있도록
    언제나 맑게
    닦아 놓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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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빛에 젖어

    慕恩 최춘자

    깊은 밤 창가에
    달빛 화사해
    불쑥 당신이 생각납니다

    달빛처럼 환한 얼굴
    보고 싶은 맘이야 아릿하지만
    그래도 좋습니다

    동산 위 보름달
    활짝 웃고 있잖아요
    당신, 달님으로 오셨잖아요

    외로움을 잊은 채
    마냥 달빛에 젖어
    차라리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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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슴으로 듣기

    멈춰서 들으면
    그것을 알 수 있다.
    귀로 듣거나 머리로 듣기보다는
    가슴으로 듣고, 모든 순간을 조건화된 대로
    경험하는 것 너머로 이끌어주는 다정하고
    친밀한 알아차림으로 듣는다. 그것이
    명상의 핵심이며, 거기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을 발견하는 곳이다.

    - 아디야 산티의《가장 중요한 것》중에서 -

    멈추면 비로소 들립니다.
    바깥 소음 때문에 놓쳤던 소리,
    내 안의 들끓음 때문에 듣지 못했던 소리...
    가슴으로 듣습니다. 그 소리를 우리는 영감이라고도 하고
    신의 음성이라고도 합니다. 새로운 발견,
    놀라운 깨달음의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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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인동초님 작품 8시간 10분전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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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는 것을
    믿는 것이 아니라

    믿는 것을 보는 것이다

    어떤 일을 하든
    믿음만큼 성공한다.

    -좋은글-

    마스크,
    일상되었죠
    추위,주춤..미세먼지..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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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애랑ll 겨울비 /한천희



    겨울은 왔는데

    비가 내리고



    낙엽 잃어 슬픈 가지에

    눈물되어 흐르네



    비에 젖은 해님은 잠들어

    석양도 없이 밤은 오는데



    님 찾아 떠난 외기러기

    어디에서 머무는가



    달님도 외로워

    눈물짓는 밤



    가로등 외로이

    겨울비 비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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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다다님 작품 12시간 13분전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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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오는 날
    안부를 묻고 싶었습니다、

    안부를 묻고 산다는게
    때론 위로가 되기도 하니까요、

    어떻게 지내고 있으신가요?

    ........〃카스ノ책 읽어주는 남자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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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민 욕심"은 부릴 수록 더 부풀고.
    "미움"은 가질수록 더 거슬리며.
    "원망"은 보탤수록 더 분하고.
    "아픔"은 되십을 수록 더 아리며.
    "괴로움"은 느낄수록 더 깊어지고.
    "집착"은 할수록 더 질겨지는 것이니.
    "칭찬"은 해줄수록 더 잘하게 되고.
    "인정"은 나눌수록 더 가까워지며.
    "사랑"은 베풀수록 더 애틋해지고.
    "몸"은 낮출수록 더 겸손해지며.
    "마음"은 비울수록 더 편안해지고.
    "행복"은 감사할수록 더 커지는 것.

    - 아침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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