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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가까이 찾아 왔다고 하지만 아직까지는 추운 날씨네여~~ 피곤과 짜증 (=_=)이 지대로 괴롭혀도 (^.^).. 03월 09일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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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8일 (오늘)

  • 널love해
    봄햇살이 눈부시도록
    넘넘 맑고 예쁜하루네연..^^
    남은 시간 행복만이
    가득하세연.....................^^
    항상 고은방문 해주셔서
    감사드림니다.................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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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깍찬e 나의 영원한 사랑이겠지

    /이응윤

    당신이 너무 고생 많아
    사랑한다고 말하는 내가
    부끄러운 거짓말이 되었어

    매정한 굽 높은 세상을 맞춰 산
    당신, 그 고움이 굽어 서러운데
    빼어난 발가락 군 살 박히고
    휘어가는 아픔 삼키다
    오죽하면 내게 내밀었으랴,

    그제야 당신을 느끼는
    아수룩한 가슴을 자책하는 나,
    밤 새 만져 준들 무슨 약손이랴
    당신께 너무 많이 지기만 하는
    사랑의 빚이야

    사랑하는 당신아
    훗날 우리 하루 해 넘기는 날
    오르라 곱게 핀다면
    오직 당신 때문이야

    고마워
    그래도 사랑해
    당신은 나의 영원한 사랑이겠지

    올만에 인사 드립니다
    사는게 머가 그리 바쁜지..노력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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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6일

  • 곧.....봄이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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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5일

  • lll영원lll 어제는 지나 버렸고(history)
    내일은 알수 없지만(mystery)
    하지만 오늘은 선물이다(present)

    그래서 오늘 현재라고 말한답니다.

    어떤 존재가 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너무 신경쓰고
    있기에 지나간 과거에 쉽게 얽매이게 되지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는
    미래를 생각 하는 것 보다는 오늘이 주는
    선물같은 시간을 소중히 해야 겠다고 생각 합니다.

    다시 차가운 비가 내리는 한주 시작 일 이지만
    다시 오지 못 할 오늘을 귀하게
    여길수 있는 여유로움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하여 늘 미소 짓는 내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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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1일

  • lll영원lll 부드러운 눈길 하나 따스한 손길 하나
    다정한 말 한 마디가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것 같습니다.

    사랑으로
    기쁨으로
    3월엔 웃을 일이 더많이 있으시길소망합니다.

    꽃샘추위가 장난이 아니네요.
    따스한 봄이 찾아온다고
    들떠버렸던 맘들이..
    저기 구석으로 살짜기 들어가버렸답니다..

    옷따스하게 입구..
    출근하시궁..외출하실때둥..
    감기 걸리지않게 조심하세효~
    오늘둥~~따스하구 이쁜하루~~아시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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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0일

  • 카츄샤 우리들 삶 가운데도 시샘이 많은데
    날씨 마져도 오는 봄을 가로막고 시샘을 부리는군요.
    눈보라치고 바람불고 으스슥 추운 날씨에
    각별히 감기 조심 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카츄샤 다녀 갑니다.
    happ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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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스티아
    ♡━┯━┯━┯━┯━☆━┯━┯━┯━┯━┓
    ┠─┼─┼─♧─┼─┼─┼─┼─┼─┼─♧
    ┠─행복은─┼─┼─┼─┼─┼♡┼─┼─┨
    ┠─┼생각보다 가까이 있어요.┼─┼─┼♤┨
    ☆─ 넘 멀리서 찾지 말고..☆─┼─♧─┼─┨
    ┠─┼주위를 둘러보세요 .┼─┼─┼─┼─┨
    ┠─♡─┼해피한 하루 되시길.┼─┼─┼♡┨
    ┠☆┼─┼─┼─┼─┼─┼─┼─┼─┼─┨
    ┗━┷━┷♧┷━┷━┷━┷━┷━♤━┷━♡
      꽃샘추위라 날씨가 마니 추워요~감기조심~티아단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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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l영원lll 지금 내옆에..편해서 정이 더가고,,,
    무엇이든 막 해주고픈 사람이 있다면..
    그것만큼 행복한일이 없겠지요..

    유독 까탈스럽고..다가서기 어렵게 느껴지던사람이
    어느순간 편하고 둘도 없는 친구가 될수두있고..
    뭐든 다 해줄듯 살갑게 굴던 사람이..
    서로 마주치기조차 싫어하는 그런사이가 되기도 하죠..

    나 자신이 한사람 한사람을 소중히 대할때
    그맘들이 통해서 따스하고 변치않는 인연이
    되지않나 생각해봅니다...

    엉뚱하다고 해야겠지요..
    하얀눈이 펑펑 내렸네요..
    많이 쌀쌀해지그..운전조심..빙판길 조심하세요..

    따스한 차한잔..살짜기 건네는 인사 한마디에..
    서로의 맘 느껴보는 그런 하루였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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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9일

  • MJ렌쥐야님께서 ╂『대구경북3040』╂ 사랑과 만남이 있는 cafe카페 회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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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을 알리는 매화꽃이 활짝 피었네..
    아직은 봄이라 하기엔 이르지만
    꽃들은 계절을 앞서가는듯 꽃망울을 터뜨리네..
    건강은 어떤지..잘지내나..?
    아들이 여자애처름 넘 이쁘네..너 닮은건가..?
    언제 한번 볼지 모르지만..보는날까지 건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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