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포난박사님의 프로필

내게 온 소중한 인연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17년 12월 22일 23:32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10월 15일 (오늘)

  • 저장
  • 가을이 바람을 타고 내맘속으로
    스며드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파란하늘과 하얀구름,부드러운
    바람에 마음까지 상쾌해집니다.

    높고 푸른 가을하늘처럼 기분도 쾌청하고
    행복한 일주일 엮어보시길바랍니다.

    가을향기 짙은 날 님에게
    아름다운가을하늘을 선물합니다.

    좋은사람들과 한주도
    신나게 출발하세요^^*홧팅!!

    저장
  • llYou하니ll
    안전띠를 매라

    작가가 되고자
    마음먹은 이들에게 조언한다.
    안전띠를 매라.
    길이 꽤나 울퉁불퉁할 테니까.
    (크리스토퍼 버클리)


    - 줄리언 반스 외의《그럼에도 작가로 살겠다면》중에서 -


    * 작가의 길.
    결코 편안한 길이 아닙니다.
    울퉁불퉁하고 늘 위태위태 합니다.
    고통과 고독, 가난과 궁핍이 기다리는 길입니다.
    단단한 안전띠를 매고 가야 합니다.
    마음의 안전띠!
    저장
    • 붉은Lr비ll님 작 9시간 23분전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상큼깜찍이

    그대여 절망이라 말하지 말자
    그대 마음에 눈 녹자 않는 그늘 한쪽을
    나도 함께 아파하며 바라보고 있지만
    우리가 아직도 아픔 속에만 있을수는 없습니다.

    슬퍼도 슬픔만을 말하지 말자.
    돌아 서면 혼자 우는 눈물을 우리도 알지만
    머나먼 길...홀로 가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눈물로 가는 길 피 흘리며 가야 하는 길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밤도 가고 있는지
    알고 있지 않은가?

    벗들이여 어서 고개를 들어요
    머리를 흔들고 서로 언 손을 잡고
    다시 일어서서 가요
    아직도 절망이라고만 말하지 말아요.
    저장
  • 천국 귀

    그가 나를 진짜 좋아하는지 아닌지
    이야기를 나눠보면 금방 알게 됩니다.
    시시콜콜한 이야기도 열심히 재미있게 들어주는 사람이면
    틀림없이 나를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런 그가 나에게는
    '천국 귀'를 가진 사람입니다. '천국 귀'는 귀를 여는 게
    아닙니다. 마음을 여는 것입니다. 좋다, 나쁘다,
    판단의 틀은 내려놓고 말 없이 마음을 열면
    모든 것이 들립니다. 그의 기쁨도
    아픔도 들립니다.

    - 고도원의《더 사랑하고 싶어서》중에서 -

    행복 가득한 한주 보내세요 ^^*

    저장
  • ll경아ll 한주가시작되는월요일아침입니다ㅡ좋은일만생기는한주가되길ㅡㅡㅡㅡㅡ
    저장
  • 안녕하세요..
    주말은 편히 쉬셨나요~?
    한주 시작하는 월요입니다
    감기가 많이 오는 계절 입니다
    건강조심 하시구요
    새로이 시작되는 한주도 활기차고
    멋지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장
  • 겨울남자 평생 만나고픈 한 사람에게....


    인생이란 어차피
    홀로 걸어가는 쓸쓸한 길이라지만..

    내가 걷는 삶의 길목에서
    그래도 평생을 함께 걷고 싶은
    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사랑하는 이를 만나기 보다는
    연인도 아닌 친구도 아닌
    그저 편안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고단하고 힘든 날에
    마음으로 다가가면 살포시
    내 등을 도닥여주는 다정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부족한 내가 위로해 주기보다는..

    그의 위로를 더 많이받아
    가끔은 나보다 더나를 아껴주는
    마음이 넓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저장
  • 캐스트님作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