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포난박사님의 프로필

언제나 님들의 하루가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08월 14일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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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1일 (오늘)

  • 여름향기 코로나로 인해 풍성하지 못한 한가위가 됐네요
    서로 만나지도 못하고 집콕만 하려니 답답 하지만 그래도 잘 견뎌내야지요
    모두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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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는 사랑하는 사람이기보다는


    그대는 사랑하는 사람이기보다는
    풀어놓은 사연 하나
    넌지시 건네도 들어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의 잘잘못을 따지며
    뒤돌아서기보다는
    서로의 허물을 보듬어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며 아파하며 눈물짓는
    사랑하는 사람이기보다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따뜻한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사람이 그립습니다.
    죽도록 보고파 눈물짓는 사랑이기보다는
    작은 손안에 느껴지는 온기 가득한
    아름다운 사람이 그립습니다.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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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픙성한 한가위 추석 명절
    잘보내시고 가족 친지와
    오손도손 따스한 온정이
    피어나는 넉넉하고 풍요로운
    한가위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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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30일



  • 추석 / 윤보영

    추석이
    모두에게 즐거울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올해 추석은
    모두가 즐거웠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나부터
    추석을 즐겁게 보내겠습니다

    즐거움이
    도미노처럼 퍼져 나갈 수 있게
    행복한 마을까지 보내겠습니다

    펌 ; 카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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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빛 사랑



    어둠이 내리면
    별들은 깜빡이며
    침묵으로 그리움을 쏟아낸다

    내 어이
    밤마다 하늘을 수놓으며
    보고 싶다 그립다 반짝이는
    너의 눈망울을 모르는 체할까

    갈림길의 끝자락
    다다를 수 없는 몽상의 세계
    외로울 땐 바라보다
    이슬보다 촉촉한 그리움에 눈시울 젖는다

    이 밤
    별은 또 반짝이며
    하얀 그리움으로 나를 부르니
    내 어이 모르는 체 눈 감으리오.

    즐거운 명절
    한가위를 맞이하여
    웃음이 함께하는 가정이 되길 바랍니다.
    Happy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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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언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기대감에
    가슴이 설레고 한껏 부풀어 오른다
    시장 가신 엄마가
    천사의 날개 같은 옷을 사 오셔서
    우리 딸 예쁘다 하고 입혀주실 것 같은
    어쩌면
    눈이 까맣고 초롱초롱한 사내아이가
    휘파람을 불며 불러낼 것 같은 예감
    괜스레
    두근거리는 마음 정거장에 가면
    서울 가신 오라버니 오실 것만 같고
    자꾸만 벅차오르는 가슴
    심장의 소리가 콩닥거리며 들리는 게
    흰 눈을 기다리는 아이 마음이 이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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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전산전 ▶♣♡내가아닌 그대가 있기에 늘 행복합니다♡♣ ◀┓.....(^_^)
    ▩☞♬♬봄날 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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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오늘부터 더 잘 버터보자

    『 신성원 』

    바쁠 때는 바쁜 대로 힘들었고,
    시간 여유가 있을 때는
    심심해서 권태로웠다.

    너무 바쁠 때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보낼 수 있는 단 하루가 간절했고,
    아무 일 없는 나날이 이어질 때는
    펄떡펄떡 싱싱하게 살아 있는
    심장을 확인할 수 있을 만큼
    깊이 물두할 일이 필요했다.

    우리는 늘 지금과는 다른
    삶을 살고 싶어 한다.
    다들 그렇듯 가지 않은 길을 동경한다.

    그러니
    어떤 모습으로 사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그저 살아남는다는 것만으로도
    에너지가 있고 용기가 있는 것이다.

    살아남은 자에게는 희망이 있고,
    살아남은 자에게만 꿈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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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로 힘들고..
    외로웠던 일들은 잠시 내려놓고,
    한가위엔 풍성한 보름달 처럼
    마음속 달도 행복으로
    가득 차오르길 바랍니다、

    더도말고 덜도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코로나에서 안전하고 넉넉한 추석연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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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난박사님..........

      추석 연휴의 첫 날이며
      9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마음 가득히 즐거운 연휴되시고
      10월을 향해 행복한 활을 당기는 오늘되세요............... ^^ 09월 30일 06:30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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