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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엔 막바지 추위가 서성이고 저만치 길모퉁이에 봄이 머뭇거린다 02월 18일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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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8일

  • 제나  거리엔 막바지 추위가 서성이고
    저만치 길모퉁이에 봄이 머뭇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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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5일

  • 제나  
    참된 세상은 거짓을 필요로 하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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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22일

  • 제나  들길을 나섰다
    어제와는 사뭇 다른 바람이
    봄맞이 하고 나는 봄을 느낀다
    다시 또 봄은 내게로 와
    어느해의 봄날 이야기들을 풀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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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15일

  • 제나  "자기의 사사로운 욕심을 버리고 예로 돌아가는 것이 인이되는 것이다.『논어,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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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01일

  • 제나  연리지는
    서로다른 두개가 자라면서
    모진바람에 부딪지는 아픈상처를 서로안아
    인내의 과정을 견디어 드디어는 하나가 되어
    보는 이들로 하여 감동이 되는것이다
    • 살면서 남의 아픔을 돌아보게 하시고
      그 상처를 보듬어 감동이 아니드라도
      입가에 연한 미소를 지어낼수 있게 하시고,
      새해엔 모든이들이 몸과 마음이 건강하여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맑은 마음을 주고받아 걱정 근심을 이겨내어
      사랑과 이해의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축복을
      모든이들이 지녀 풍요한 삶을 누리게 하소서,,,,,,, 19년 01월 01일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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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3일

  • 제나  
    38주기 그많은 세월이 흘렀지만
    기억에 흐트러짐이 없습니다
    마음속에 늘 살아 계셔서 어떤일이 생길때 마다에
    넉넉하신 미소와 호된 꾸지람을 듣는것같아
    늘~ 조심하게 됩니다
    어머니..........나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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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8일

  • 제나  
    “When in doubt, tell the truth.”
    -Mark Twain-
    • 가끔 거짓된것들을 느끼거나 보거나 경험하게 될때
      왜 그래야만 했을까? 또는 했는가?를 생각하게 되는데,
      거짓말은 쉬울지 모르지만, 지우기는 어렵다는
      부연설명이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모든이들이 진실 앞에서 부끄럽지않기를...." 18년 12월 18일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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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2일

  • 제나  
    지녔던 허상이 말라 비뚤어져
    바닥에 뒹굴고 회색을 이기지못한
    빗물이 아우성이 귓전을 때리며
    설음을 쏟아내곤 낮은 곳에 이르라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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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8일

  • 제나  
    甘言利說에 能하고
    言行一致 하지 않으며
    賊反荷杖을 일삼으니
    悲憤慷慨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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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8일

  • 제나  
    거짓은 잘못된 사과도 없이
    그렇게 사라지곤 지워져간다
    어느날 불현듯이 떠올려 다시 실망이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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