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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고 고마워요...살아있음이 참 행복해요~^^ 16년 06월 24일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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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3일

  • 앙쥬 Happy birthday &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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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4일

  • 그대 발길이 머무는 곳에서

    이렇게 태양이 햇볕이 항상 반기고
    아직도 밝지를 않은 하늘이 단풍이
    어두컴컴한 하늘을 녹색 잎으로 노랗게 밝혀줍니다

    소리 없이 이 세상을 밝음으로 채우고
    언제나 변함없이 태양은 살며시 다가와
    푸른 하늘을 다른 나날을 새 생명으로 밝혀줍니다

    밤낮을 그대 발길이 머무는 곳에서
    주야로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노랗게 붉게 뜨거운 이내 마음은 불타고 있습니다

    시냇가 버들잎들이 한들한들거리고
    그대 곁에서 청아함으로 당신 곁에서
    노란 잎 녹색 잎들 앙상블 사랑은 불타고 있습니다

    그대 발길이 머무는 곳에서
    가만히 보고 또르르 봅니다
    떠오르는 햇살 단풍잎에서 사랑은 불타고 있습니다

    • 雪峰 이주현 2018년 10월 14일 18년 10월 14일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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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2일

  • 사랑하고 있습니다

    햇살이 참 따사롭게 비치고
    빨간 자동차가 시샘을 하고
    차들은 눈빛을 화려함으로 장식합니다

    바람이 나뭇잎들이 손짓을 하며
    쏟아 내리는 햇볕을 반겨줍니다
    분홍색 미끄럼틀이 햇살을 반겨줍니다

    노란 잎들도 붉은 잎들도
    녹색 잎들에 잘 어울려서
    언제나 그대를 방긋이 환하게 반깁니다

    부채 이었던가 손바닥 이었던가
    널 감싸고 그대를 보듬어 줍니다
    항상 그대가 그립습니다 널 사랑합니다

    하늘을 바라보는 꽃송이
    너만을 사랑하는 내 마음
    널 감싸리라 너만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雪峰 이주현 2018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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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1일

  • 사랑

    대지를 수놓은 부채선인장
    어머니 사랑 손바닥선인장
    보슬비 내립니다 소리 없이 그렇게 말입니다

    신선이 어머니에게 약초 내리듯
    또르르 물방울 입맞춤 선사하듯
    늦가을 만끽하라며 소리 없이 비가 내립니다

    촉촉이 가을비가 대지를 적시고
    풀숲에 보슬비 내려와 콧노래를
    구절초 아홉 송이던가 꽃들은 아우성입니다

    촉촉이 가을비가 내립니다
    또르르 가을바람이 붑니다
    천도복숭아가 살랑 입에서 녹아서 없어집니다

    노란 나비들이 꿈을 꿉니다
    빨간 나비가 꿈들을 꿉니다
    온 누리에 기쁨을 사랑을 온 세상에 선사합니다

    雪峰 이주현 2018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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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9일

  • 하루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그네를 살랑살랑 귀여운 아가들
    노랗게 나뭇잎들이 함박 미소를
    녹색 잎들이 살랑살랑 나의 품으로 날아듭니다

    숲속에서 들리는 새들에 멜로디
    가까운 곳인지 아주 먼 곳인지를
    까만 어둠이 어둠들만이 평화함으로 초대합니다

    녹색 잎들 살랑살랑함으로 품으로 날아듭니다
    하루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습니다
    노란 잎들이 살랑살랑 나의 품으로 날아듭니다

    날 보듬고 있을 어머니사랑
    소리 내지 않는 어머니사랑
    하루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습니다

    雪峰 이주현 2018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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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8일

  • 하나뿐인 내 사랑

    버들가지가 휘영청 흩날리고
    바람에 나긋나긋이 흔들리며
    광활한 대지를 조각구름이 어루만집니다

    더울지라도 그리고 언제나 추울지라도
    소리 없이 성큼성큼 다가온 조각구름들
    광활한 하늘을 모든 것들을 보듬어줍니다

    떨어진 빗방울 개구리 노랫가락
    햇살이 돋을 무렵 종소리 울리고
    산중턱 기와집 멜로디 낭랑하게 울려댑니다

    보드랍게 모래톱 강가에서는
    물결들이 강을 돌아서 흐르고
    늘 언제까지나 돌고 돌아 흐르고 흘러갑니다

    라벤더 꽃들이 보랏빛으로
    그대에 향기를 발산합니다
    만발한 하나뿐인 내 사랑 꽃처럼 어여쁩니다

    雪峰 이주현 2018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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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2일

  • 하나뿐인 내 사랑

    귓가에 들리는 하나뿐인 내 사랑
    마음에 스미는 하나뿐인 내 사랑
    아침 밝힌 태양이 당신을 살며시 어루만집니다

    뭉게구름이 파란하늘을 수놓고
    파란하늘이 뭉게구름을 손잡고
    그대에 품속으로 두둥실 한가로이 스며듭니다

    하늘에 바람 곱게 잦아들고
    그댄 내겐 너무 특별한 사람
    가로수 양 옆에 갈대는 단풍잎들은 흩날립니다

    가을바람이 시원히 불어와
    하양구름이 하늘을 뒤덮고
    가을바람이 살포시 살랑살랑 어둠을 거둡니다

    살며시 다가온 하나뿐인 내 사랑
    살포시 스며든 하나뿐인 내 사랑
    붉은 저녁노을은 그대를 살포시 어루만집니다

    雪峰 이주현 2018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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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30일

  • 그 사람 데려다 주오

    가을하늘은 왜 이리 푸르죠
    내게로 그 사람 데려다 주오
    고요한 솔밭 길 거니니 그 사람이 생각납니다

    가을하늘은 왜 이리 푸르죠
    그 사람처럼 늘 신비합니다
    파란하늘이 그침 없이 눈빛에서 아른거립니다

    고요한 밤 부르릉 오토바이소리
    적막한 밤 부르릉 오토바이소리
    고요한 아름다운 별들이 신비함을 선사합니다

    무심코 그 사람이 떠오릅니다
    모두가 잠이 세상이 잠든 이 밤
    고요함으로 떠오릅니다 적막함으로 떠오릅니다

    가을하늘은 왜 높고도 높죠
    내게로 그 사람 데려다 주오
    고요한 바닷가 바라보니 그 사람이 생각납니다

    雪峰 이주현 2018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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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6일

  • 하나뿐인 내 사랑

    니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정말로 많이 행복합니다
    심심한 날들을 미소로 채우니 행복합니다

    밤에는 뻐꾸기가 뻐꾹뻐꾹
    고요한 예쁜 꿈들을 꿉니다
    무릎에서는 그대가 자장가를 불러줍니다

    고요한 밤에 귀뚜라미 귀뚤귀뚤
    별들이 총총 조각달 사랑멜로디
    아침엔 새들이 사랑멜로디를 선사합니다

    잠든 나뭇잎이 시냇물이 졸졸졸
    밤새 별들이 총총 속살거립니다
    아침햇살이 눈부신 태양이 단잠을 깨웁니다

    곱게 잠든 하나뿐인 내 사랑
    예쁘게 깬 하나뿐인 내 사랑
    하나뿐인 내 사랑 눈뜨니 행복할 뿐입니다

    雪峰 이주현 2018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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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9일

  • 수채화님께서 송재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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