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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고 고마워요...살아있음이 참 행복해요~^^ 16년 06월 24일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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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0일

  • 그녀의 웃음소리뿐

    이토록 미치도록 즐거운 첫사랑
    입가에서는 웃음이 그치질 않고
    그녀의 웃음소리뿐 천상에서는 천지에서는 날갯짓이 멈출 줄을 모릅니다

    그녀 그대의 천사의 날갯짓
    뛰면 뛸수록 달콤한 속삭임
    그녀의 웃음소리뿐 오로지 그대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나랑 결혼해 줄래

    그대를 사랑합니다
    당신을 좋아합니다
    여치처럼 씨르륵 씨르륵 고요함으로 그대의 품에서 잠이 들고 싶습니다

    비록 여름이 아니지만
    마냥 따뜻한 여름처럼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달콤한 말들 그대 귓속에 속살거리고 싶습니다

    천상에 온 듯 감미롭습니다
    나붓나붓 사각사각 치맛자락

    • 그녀의 웃음소리뿐 온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기쁨 행복들이 넘쳐흐릅니다

      雪峰 이주현 2021년 01월 03일 01월 10일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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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과 키스를 하고 싶어요

    해맑은 하늘을 보면
    대지의 꽃들을 보면
    당신과 키스를 하고 싶어요 열렬함으로 꽃으로 꿀을 찾는 나비들처럼

    감미로운 음률에 커피한잔
    나붓거리는 머리칼에 향음
    당신과 키스를 하고 싶어요 떨리는 마음처럼 미묘한 그대의 윙크처럼

    잔잔한 음률에 천사에 세레나데
    홀로 음률에 심취한 나의 천사여
    팔랑팔랑 귓가에 들려오는 멜로디 천사의 날갯짓처럼 항상 황홀합니다

    호숫가에서 억새풀이 나붓거리고
    함박눈들이 펑펑 마음이 딸랑딸랑
    밤이 되므로 수많은 별들이 꿈속으로부터 당신에게로 톡 선물을 줍니다

    달빛이 방긋
    별들이 총총
    당신과 키스를 하고 싶어요 격정적으로써 미친 듯이 키스를 하고 싶어요

    • 雪峰 이주현 2021년 01월 10일 01월 10일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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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18일

    • 지인들께 정성껏 뜨게질...
      수세미를 많이들 좋아하시네요....
      제 손길이 그들의 마음에도 따스함으로 깃들기를~~
      작은정성이지만~~~
      큰 기쁨이길~~~!!
      오늘도 열심히 손길에 정성을 더해본다....
      쓸쓸한 계절에~~~
      온기가 느껴졌으면 좋겠다....^^
      2020年.10月.25日.저녁7시~~~^^ 20년 10월 25일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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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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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31일

  • 니가참조아 /적//5/짝/4/짝/3/짝/2/짝/1/짝/2//파//5/짝/4/짝/3/짝/2/짝/1/짝/2//보//5/짝/4/짝/3/짝/2/짝/1/짝/2//초//5/짝/4/짝/3/짝/2/짝/1/짝/2//주//5/짝/4/짝/3/짝/2/짝/1/짝/3//황//5/짝/4/짝/3/짝/2/짝/1/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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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28일

  • 타잔오빠 - 행복도 새로워 - 글/이해인

    날마다 순간마다
    숨을 쉬고 살면서도
    숨 쉬는 고마움을
    잊고 살았네

    내가 사랑하고
    사랑받는 일 또한
    당연히 마시는 공기처럼
    늘 잊고 살았네

    잊지 말자
    잊지 말자
    다짐을 하면서

    다시 숨을 쉬고
    다시 사랑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모든 것
    새롭게 사랑하니
    행복 또한 새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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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24일

  • 타잔오빠 - 누나 - 글/이해인

    초등학교 시절
    시골집에 놀러 갔을 때
    두 살 아래의
    사촌 남동생이
    나에게 처음으로
    "누나!" 하고 불렀을 때
    하늘과 햇빛이 눈부셨다

    서로 다른 길을 가며
    오랜 세월 속에 묻혀 있던
    그 말

    "누나
    건강하신지요? 걱정이 되어서요"
    수십 년 만에 안부를 들으니
    다시 가슴이 뛴다

    언니하곤 또 다른
    누나라는 말

    왠지
    미덥고
    너그럽고
    푸근하고
    아련하고
    자랑스러운 말

    살아 있는 동안
    나는
    세상의 누나가 되어야지

    쓸쓸한 이들에게
    환히 웃어줄 수 있는
    따뜻한 누나가 되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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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22일

  • 타잔오빠 - 가슴으로 느껴라 -

    태양을 바라보고 살아라.
    그대의 그림자를 보지 못하리라.

    고개를 숙이지 말라.
    언제나 머리를 높이 두고
    세상을 똑바로 쳐다보라.

    나는 눈과 귀와 혀를 빼앗겼으나
    내 영혼을 잃지 않았기에
    그 모든 것을 가진 것이나 다름없다.

    고통을 느껴보지 못한 사람은 진정한 쾌락을 알 수 없다.
    그대가 정말로 불행할 때
    세상에 아직 그대가 해야 할 일이 있음을 믿어라.
    그대가 다른 사람의 고통을 덜어줄 수 있는 한
    삶은 결코 헛되지 않으리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것은
    보이거나 만져지지 않는다.
    오직 가슴으로만 느낄 수 있다.

    -헬렌켈러
    • 앗앗앗....타잔오빠아.....
      고마워요.....~~~~~~참 좋은 글 감사히 잘 담을께요...
      건강하게 봄날 보내세요...^^ 20년 05월 24일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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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맙습니다.수채화뉨,^,^ 20년 05월 24일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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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20일

  • 영일 누나.
    잘지네시죠.
    봄날씨 마지막 추위입니다.
    건강하시고즐거운 한주를 보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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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16일

  • 수채화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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