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바늘님의 프로필

.........................♣♣ .....................♣♣♣♣♣ ..................♣♣♣♣♣♣♣ ........♣♣..안.♣♣♣♣♣♣♣ .....♣♣♣♣.녕.♣♣♣♣♣..... 01월 28일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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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6일

  • II유민II 사람마다 가슴에
    옹이 하나는 안고 산다
    다만 그 크기가 다를 뿐이지

    그 옹이가 클 동안
    얼마만 한 고통을 감내했을까
    내 옹이가 크는 동안
    그 아픔의 농도를 측정하겠다

    동병상련이라고
    서로 측은하게 생각하자
    내 아픔이 너의 아픔이니까

    조금 더 따뜻한 시선
    조금 더 따뜻한 손길
    서로의 아픔 보듬어 주는
    아량 하나쯤을 가지고 살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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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7일

  • II유민 우리의 삶은 끊임없는
    만남으로 살아가지만
    만나고 싶은 만남과
    만나고 싶지 않은 만남이 있습니다.
    그리고 만나서는 안되는 만남이 있고
    만나고 싶지 않은데 만나야 하는
    만남이 있을겁니다.
    이런 여러 만남을 통해서
    인생이 내 뜻과 같지
    않음을 배울수 있는데
    사랑하면서도 헤어져야 하고
    미워하면서도 만나야 하는것이
    우리 인생의 삶의 이유인가 합니다.
    그래서 모든 만남은 결코
    우연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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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2일

  • 시계바늘님께서 작은다락방4050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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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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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9일

  • II유민 *우리의 삶은 끊임없는
    만남으로 살아가지만
    만나고 싶은 만남과
    만나고 싶지 않은 만남이 있습니다.

    그리고 만나서는 안되는 만남이 있고
    만나고 싶지 않은데 만나야 하는
    만남이 있을겁니다.

    이런 여러 만남을 통해서
    인생이 내 뜻과 같지
    않음을 배울수 있는데

    사랑하면서도 헤어져야 하고
    미워하면서도 만나야 하는것이
    우리 인생의 삶의 이유인가 합니다.

    그래서 모든 만남은 결코
    우연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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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8일

  • 시계바늘  .........................♣♣
    .....................♣♣♣♣♣
    ..................♣♣♣♣♣♣♣
    ........♣♣..안.♣♣♣♣♣♣♣
    .....♣♣♣♣.녕.♣♣♣♣♣.....♣♣
    ..♣♣♣♣♣♣..하.♣♣♣...♣♣♣♣♣
    ♣♣♣♣♣♣♣♣..세.♣..♣♣♣♣♣♣♣
    ...♣♣♣♣♣♣♣....요..♣♣♣♣♣♣♣♣
    ....♣♣♣♣♣.....♣♣.행.♣♣♣♣♣♣
    ........♣♣.......♣♣♣.복.♣♣♣♣♣
    .................♣♣♣♣♣♣.한 .♣♣
    .................♣♣♣♣♣♣♣..날
    ..................♣♣♣♣♣♣.....되
    ....................♣♣♣♣♣.......세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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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계바늘  ♡ 고맙다 고맙다 다 고맙다 ♡

    세상을 산다는 게 문득 외로워져
    집을 나와 겨울거리를 걸어보니
    차가운 바람에 한기를 느끼며
    그 동안 나의 몸을 따스하게 감싸주던
    두터운 외투에게 고맙고,
    외투가 없으면
    춥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 내 몸에게도 고맙다

    사랑에 실패한 후 헤어지고 나서야 비로소
    사랑의 소중함을 알게 해 준 이별에게도 고맙고,
    쓰린 이별 덕분에하늘이 무너질 것 같은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내 머리 위에서 무너지지 않고
    든든하게 서 있는 푸른 하늘에게도 고맙다

    고맙다 고맙다 다 고맙다
    이 세상은 고마운 것 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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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계바늘  아름다운 친구

    시작도 끝도 없이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이고 싶습니다.

    슬픈 날에는 손잡아 위로하고
    기쁜 날에는 함께 춤추어 노래하며
    서로의 행복을 위하여 손모아 기도하며,

    아름다운 꿈을 엮어 등불처럼
    밝혀주며 먼 먼길 함께 웃으며
    갈 수 있는 넉넉한 햇살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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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계바늘  겨울 창가에서 / 임숙현

    따사로운 햇살 비치는
    겨울 창가에서
    한 사람을 생각하는
    그리움 만나
    촉촉한 사랑 담긴
    웃는 모습 그리면
    가슴에 남은
    부드러운 느낌
    맑은 마음속에서
    화사한 미소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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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4일

  • 시계바늘님께서 명품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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