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씨님의 프로필

....... 15년 04월 07일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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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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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

  • 난 가끔 이러고 다닌다. (뻥이다!!)
    어쩌다가 한 번씩 이런다.ㅋ
    근데.....
    누가 말리지도 않아.
    내놨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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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6일

  • 가끔씩 하는 엉뚱한 짓들~~~이 추억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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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1일

  • 나의 공간에서 맥주 한 캔 놓고,
    음악을 안주 삼아 홀짝거린다.

    사위는 어둡고
    어두움보다 한층 더 내려앉은 정적속에서
    처연한 뉴에이지 선율을 들을때 몰려오는
    온갖 감정들을 견뎌내는 나만의 공간

    에....침입자가 있었구나.
    저 친구는 나랑은 다른 이유로 이 공간을 사랑한다.
    낭만고양이를 꿈꾸는 저 아이는 현실에선 쫄보다.
    호시탐탐 저 유리문 바깥세상을 탐하는
    고양이 고씨 고담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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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을 썩 좋아하진 않는다.
    다만 술자리가 주는 느낌을 좋아한다.
    나 하나 흐트러진들 표도 안 나는
    그 혼란함과 시끄러움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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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20일

  • "기차는 무슨 소리를 내지?"
    "과거로부터 도망치는 소리."

    그 남자는 그 가을에 철길을 베고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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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01일

  • 스쳐지나가는 관계가 주는
    공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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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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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5일

  • 금지의 구역엔
    늘 이끌림과 함께
    상처가 도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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