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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 쪽지 거부하고 쪽지 하기없끼 06월 26일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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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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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4일

  • II유민II 따가운 햇볕에
    익을 대로 익은 길을
    호젓하게 걸어 본다.

    시들해진 잎들이
    바람에 나부끼며
    더위를 식히고
    한껏 알찬 열매는
    주렁주렁 매달려 영글어 간다.

    매미는 시원하게 울어 대고
    피어난 꽃들은
    더위도 망각한 채
    한껏 뽐내며 치장을 하니

    비록 날씨는 덥지만
    눈앞에 펼쳐지는
    여름 풍경에 흠뻑 취해서
    눈이 즐겁고 마음도 행복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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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2일

  • II유민II 우리는 모두 특별한
    사랑을 꿈꾼다.

    그러나 특별한 사랑은
    특별한 사람을 만나서
    이루어지는게 아니라..

    보통의 사람을 만나
    그를 특별히 사랑하면서..
    이루어 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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