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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옹지마 인생사 ~ 19년 05월 12일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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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7일

  • II유민II 삶이 늘 평탄치만은 않다는걸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언제나 위기가 함께하지만
    그 뒤엔 반드시 빛나는 시간이 찾아오고

    밤이 지나면 태양이 뜨고
    겨울이 지나면 봄이 찾아오는 것처럼..

    그러니 지금 나를 괴롭히는 것들에
    너무 오래 좌절하지 말기를 ..

    시련 앞에서 완전히
    무너지는 일이 없기를 바래본다..


    찬란하게 빛나던 과거의 순간을 잊지않고
    조용히 곳곳에서 빛을 발하는
    현재의 아름다움을 놓치지 않으면
    언젠가 반드시 이 어둠이 걷힐 것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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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5일

  • II유민II 아침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붉게물든 저녁노을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노래가 있어 행복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고...
    사랑을 베풀 수 있어 행복하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기쁨도 슬픔도 맛볼 수 있어 행복하고...
    더불어 인생을 즐길 수 있어 행복하다.

    누군가 그리워 보고픔도
    그리워 가슴아리는 사랑의 슬픔도
    우리 모두 살아있기에
    다 누릴 수 있어 정말 행복합니다.

    지금이라도
    우리 안에 작은 것부터 찾아 감사하며
    남은 여생을 행복하게 살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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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4일

  • 해븐님께서 낭만의ll도시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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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2일

  • 해븐님께서 토끼들의한울타리63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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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초겨울 아침
    커피 한 잔을 마주 놓고
    떠나는 마지막 잎새를 보며

    너와 나는 무슨 말이
    필요하지 않았지

    그 잎새가 다가와
    나누는 간지러운 속삭임

    우리의 대화를 듣고 있던 잎새
    다가와 말을 하였지

    서로 사랑하느냐고
    사랑하면 나처럼 떠나지 말고
    오래오래 사랑하라고

    진하게 피어오르는 커피 향에
    우리 사랑은
    초겨울인데도 익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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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1일

  • 해븐님께서 행복한공간5o6oO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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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9일

  • II유민II 세상에서
    가장 좋은 옷을
    입지는 않았지만,
    가장 따뜻한
    가슴을 가진 사람..

    마음을 기쁘게 하고
    속삭임이 다정한 사람..

    마음속에
    희망을 주는 사람..

    작은 메모지에
    '사랑합니다..'라고
    써주며 하루를 감동의
    선물을 해 주는 사람..

    내 무지함을
    뛰어난 장점으로
    승화 시켜주는 사람..

    하늘이
    푸르다는 것을
    미소로
    일깨워주는 사람..

    어떠한
    좋은 일을 해 놓고도
    미소 지으며
    떠나갈 줄 아는 사람..

    하찮은 일이라도
    귀찮아 하지 않는 사람..

    한송이
    꽃을 피우기 위한
    해와 달의 속삭임처럼
    은은한
    미소를 가진 사람..

    바로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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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8일

  • II유민II 오늘 당신이 만나는 사람에게
    웃음을 활짝 지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고맙다고 말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훌륭하다"고 칭찬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함께 일하는 것이 즐겁다고 말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그렇게 말하면 그말이 당신에게 두 배로
    메아리가 되어서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오늞당신이 오늘 나가는 일터와
    하는 일에 대해서 "감사한 마음"을
    가져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그 감사하는 마음이 일과 일터로부터
    당신을 더 높은 곳으로
    인도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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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7일

  • II유민II 멀어지는 그대 뒷모습이
    이별이라 생각지 않는다
    한 번도 보낸 적 없었기에

    하지만 왜 마음이 아프고
    자꾸만 눈물이 나는 걸까
    들꽃 흐드러지면 오려나

    모자람이 많은
    내 사랑이 서툰 탓인가
    사랑은 자꾸만 영글어 가는데

    농익은 과일 떨어지듯
    그렇게 떠나간 사랑에
    지쳐가는 기다림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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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6일

  • II유민II 그냥 좋은 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어디가 좋고
    무엇이 마음에 들면
    언제나 같을 수 없는 사람
    어느 순간 식생해질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냥 좋은 것이 가장좋은 것입니다
    특별히 끌리는 부분도
    없을 수는 없겠지만
    그 때문에 그가 좋은 것이 아니라
    그가 좋아 그 부분이 좋은 것입니다

    그냥 좋은 것이
    그저 좋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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