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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좋아한다는건 그런거다.. 잘못한게 없는데도 미안한 마음.. 좀더 잘해주지 못해 못내 아쉬워 하는.... 사랑이란 서로의 착한 마.. 10월 09일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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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9일

  • ll로즈ll  누군가를 좋아한다는건
    그런거다..
    잘못한게 없는데도 미안한 마음..
    좀더 잘해주지 못해
    못내 아쉬워 하는....
    사랑이란
    서로의 착한 마음을
    믿어주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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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로즈ll  ♥♥○ı쁜 하루 되㉦ij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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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9일

  • .·´```°³о,♡ 오늘 ♡,о³°```´·




    은향 배혜경




    파란 하늘에
    희망이란
    이름을 쓰고

    어여쁜 꽃에
    사랑이란
    이름표를 달고

    아름다운 산에
    행복이란
    이름을 그리고 싶은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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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로즈ll  

    갈매기


    혼자 바닷가 바위에 앉아

    이 생각 저 생각할 때

    흰색 갈매기 한 마리

    내 앞에 까만 꼬리를 내리고

    걸어가다가

    나를 보고 있는 거야

    참 너도

    외롭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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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ㅡ 계절이 지날 때마다


    계절이 지날 때마다
    그리움을 마구 풀어 놓으면

    봄에는
    꽃으로 피어나고

    여름에는
    비가 되어 쏟아져 내리고

    가을에는
    오색 낙엽이 되어 떨어지고

    겨울에는
    눈이 되어 펑펑 쏟아져 내리며

    내게로 오는 그대
    그대 다시 만나면

    개구장이 같이
    속없는 짓 하지 않고
    좋은 일들만 우리에게 있을 것만 같다

    그대의 청순한 얼굴
    초롱 초롱한 눈이 보고 싶다

    그 무엇으로 씻고 닦아내고
    우리의 사랑을 지울 수는 없다

    사사로운 모든 것들을 잊어버리고
    남은 삶을 멋지게 살기 위하여
    뜨거운 포옹부터 하고 싶다

    이 계절이 가기 전에
    그대 내 앞에 걸어올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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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6일

  • 화사한 꽃잎 날려
    바람 불어 좋은 날
    쪽빛 하늘 곱게 닮은 사랑 한 모금
    청초한 해맑음이
    봄을 안고 스러져 눕는다

    하늘하늘 속삭이듯
    꽃잎 적신 봄의 미소
    보랏빛 그리움이
    창문 틈에 스며들 때
    사랑 담은 꽃잎 연서
    실바람에 곱게 싣고
    은은한 꽃향기가
    이 마음 물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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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워버리자
    속상하고 슬펐던 일들

    털어버리자
    괴롭고 나빴던 일들

    잊어버리자
    힘들고 아팠던 일들

    묻어버리자
    화나고 짜증났던 일들

    보내버리자
    안타갑고 미웠던 일들

    다시 시작하자
    희망과 꿈들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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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름과 틀림

    사람들에게 + 가
    그려진 카드를 보여주면

    수학자는
    덧셈이라 하고,
    산부인과 의사는
    배꼽이라고 합니다

    목사는
    십자가라고 하고,
    간호사는
    적십자라고 하고,
    약사는
    녹십자라고 대답합니다.

    모두가 자기 입장에서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한 마디로
    다른 사람이 틀린것이 아니고
    다를 뿐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비판의 대상이 아니고
    이해의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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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3일

  • 인생에도 수업료가 있다
    귀한 것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대가를 치러야 하고
    기약이 없는 인내를 해야 할 때도 있다
    대가를 크게 치를수록 오래 기다리고
    오래 배울수록 인생은 깊고 넓어진다.

    더운 날씨에 지치지 않도록 유의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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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1일

  • 어느날 화장을 하고 있는 엄마를 지켜보던 7살 꼬마가 말했다
    와!! 엄마 그렇게 하니까 쎅시 하다!!
    이말을 들은 엄마는 큰 아들을 혼쭐을 내며
    다시는 거러지 못하게 하였다.
    이를 지켜 보던 5살 짜리 동생이 하는말
    거봐 형!! 임자 있는 여자 건드리면
    안된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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