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쵸꽁쵸잡쵸님의 프로필

▣내 생의 떠돌던 몸은 언제나 바람이었다▣ 12년 09월 27일 08:46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1월 15일

  • 난화 ★그리움 하나 있습니다.★

    그리움 하나 있습니다
    내 가슴에
    그리움 하나 있습니다

    채우고 또 채워도
    그 그리움은 줄어 들지 않는
    나의 배고픔이죠

    언제나
    환한 미소로
    든든한 범팀목이 되어
    날 지켜 주고 있는 사람

    그 사람은 바로
    나의 반쪽인 당신입니다

    당신이 있기에
    나의 하루는 기쁨이죠

    하지만
    그 하루는
    또 하나의
    그리움이고 보고픔이기도 합니다

    당신의
    사랑안에서 맞는 이 하루가
    늘 행복이고 축복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장

01월 13일

  • 난화 인생은 여행중 입니다


    인생이란
    보이지않는 승차권 하나
    손에 쥐고 떠나는 기차여행과 같습니다.

    연습의 기회도 없이
    한번 승차하면 시간은 거침없이
    흘러 뒤돌리지 못하고
    절대 중도에 하차할수 없는 길을 떠나지요.

    가다보면
    강아지풀이 손 흔드는 들길이며
    푸르른 숲으로 들러진 산들이며
    금빛 모래사장으로
    눈부신 바다도 만나게되며

    밝은 아름다움이 주는 행복감들속에서도
    때로는 어둠으로 찬 추운 터널과
    눈보라가 휘날리는 매서운 길이며
    때로는 뜨겁게 숨막힐듯한
    험한길을 지나갈때를 맛 보기도 합니다
    저장

01월 11일

  • 난화 그대를 사랑합니다


    어느
    강변에서
    비를 만났습니다
    하염없이
    쏟아지는 빗방울들
    눅눅하게 젖은 그리움들이
    얼굴을 타고 흘러내립니다

    아련한 추억의
    그 어느 강변에서
    작은 빗방울 한 줄기에도
    다 드러나 뵈던 내 가슴에
    태양처럼 붉은 심장을 심은 그대

    풀냄새 나는
    강 건너 모래밭
    햇살이 눈 부시던 여름날
    나를 기다려 오랜 시간 멈춰 섰던
    한 때 불꽃 같던 사랑이 그립습니다

    잊은 듯
    잊힌 듯 살면서
    때때로 밀려오는 그리움
    세월이 가도 내 가슴 속은
    변변한 이별 노래 하나 없는데
    빗방울 무성한 강변, 흐르는 물따라
    그대 말없이 내 앞에 오시렵니까
    저장

01월 09일

  • 사랑은 곁에 있어야만 / 김영국

    눈에 보여야 사랑이지
    눈에서 멀어지면 사랑이 아닌 거지

    곁에 없는 사랑은 마음뿐이지
    지지고 볶고 다툴지언정
    곁에 있어야만 사랑이지

    사랑은
    늘,
    확인하는 것이지

    저장

01월 06일

  • 난화 온 종일 그대를 생각해도
    지치지 않아서 고마워요

    잠깐만이라는 시간 속에서도
    그대가 있어서 고마워요

    그대를 기다릴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 고마워요

    비록 마주하는 시간이 짧을지라도
    그대여서 고마워요
    저장

01월 01일

  • 난화 ♡-- 약속 --♡

    소중한 그대를 향해 내 마음을 띄우나이다
    슬픔도 같이 나누며 아픔도 같이 함께 할것을
    그대 사랑 찾는 날까지
    그대의 고운 친구로 늘 미소 지우며 살아 갈것을

    ♥-- 희망 --♥

    같이 살아가는 세상에 꿈꾸던 사랑 찾아 오거던
    그대 못했던 소중한 시간을
    남들보다 몇 천배 더 많이 가지기를
    낙엽지는 계절이 흐른뒤에 눈 내리는 겨울이 지난다 해도
    그대 가지는 소박한 희망 하나
    사랑속에 꽃 피워 아름답게 살아 가시길....

    ♡-- 추억 --♡

    언젠가는 그대 사랑 찾는날
    우리는 좋은 인연으로 만나
    헤어지는 순간을 맞이 하더라도
    서로의 가슴에 간직될 곱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겨지길
    저장

2017년 12월 16일

  • 난화 몸이 아프면
    절대 안 되겠지만
    병실에 입원한다면 간병인 통해
    쾌유의 꽃다발을 보내 주면
    고마운 마음에 감동하여 눈시울에
    눈물지으며 행복해 할 사람



    이 세상을
    떠날 때까지 영원히
    둘만의 사랑을 아름답게 간직하고
    마지막 사랑이고 싶다는 사람
    저장

2017년 11월 25일

  • 난화 멀리 떨어져 살아도
    나는 늘 그대 가슴의 향기에 취한다

    그대 마음속에 내가 집을 짓고 살아
    그대도 취하여 사는것은 아닌지

    특별한 이야기 없어도
    언제나 오늘 금방 만나고 온것 같은것이
    마음이 언제나 만나 속삭이는가 보다

    그저 그렇게 살자
    욕심없이 비운 마음에도
    물빛 푸른 그리움 늘 출렁이는데

    마음에 사랑하나 고이 품고 살아
    걸어가는 길목마다 무지개 뜨고
    꽃향기 콧노래로 흥겹다면 그저 그렇게 살자

    사랑하는 사람아
    우리 그냥 그렇게 욕심없이 행복해 하자
    저장

2017년 11월 17일

  • 난화 사랑이라는말



    세상에서 가장 혼한 말이

    사랑이라고 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말이

    사랑입니다...

    사랑이라는 말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들을 수 있을때

    행복하지만....

    사랑이라는 말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할 수 있을때

    더 행복합니다
    저장

2017년 11월 14일

  • 난화 인생은 구름이며, 바람인 것을




    누가 날더러 청춘이 바람이냐고 묻거든

    나, 그렇다고 말하리니

    그 누가 날더러 인생도 구름이냐고 묻거든

    나, 또한 그렇노라고 답하리




    왜냐고 묻거든

    나, 또 말하리.

    청춘도 한번 왔다 가고 아니 오며

    인생 또한 한 번 가면 되돌아 올 수

    없으니 이 어찌 바람이라,

    구름이라 말하지 않으리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