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한모금님의 프로필

ㆍ계절을 보내며 글/별한모금 삶은 만남과 이별의 연속 다가온 계절도 머물다 가는 인연이건만 우리 곁을 떠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 19년 09월 08일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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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08일

  • 별한모금  ㆍ계절을 보내며

    글/별한모금

    삶은 만남과 이별의 연속
    다가온 계절도
    머물다 가는 인연이건만
    우리 곁을 떠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혜어짐이 가슴 아프고
    잊지 못하는 미련 때문에
    눈물이 흘러내린다

    오고 가는 계절의 이별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여름이 떠나며
    오늘도 아쉬움의 눈물이
    유리창을 적시고 있다

    눈물 거두어라
    그대는 훗날 다시 돌아올
    푸른 꿈이 있지 않느냐!

    생이 얼마 남지 않은
    허리 굽은 촌로 가슴엔
    붙잡을 수 없는 무심한 세월의
    눈물이 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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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06일

  • 별한모금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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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3일

  • 별한모금  사랑
    .
    글/별한모금


    가끔은
    슬프고 아파서 울어야 한다

    눈물 없는 세상은
    메마른 사막이다

    맑게 갠 하늘
    태양은 밝게 웃지만
    그 가슴 언저리는 메말라
    피도 눈물도 없다

    비 내린다고 슬퍼하지
    말아라

    눈물에 촉촉이 젖어야
    꽃도 피고 나무가 노래하며
    열매도 자라난다

    툭 떨어지는 빗물처럼
    난, 너의 눈물이 되고 싶다

    기쁠 때나
    슬플 때
    가슴 촉촉이 적셔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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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12일

  • 별한모금  
    가랑비에 옷 젖네요
    무더위도 쉬어가니
    폭염 질주 펑크 내고
    가을님아 어여오소

    이슬비가 쉬어가요
    꽃잎 위에 앉았다가
    바람 따라 사라져요
    절기이길 장사 없네

    여우비가 뿌리네요
    찔끔 짤끔 장난쳐요
    꼬리 흔들 메롱 하며
    해님 뒤에 숨었어요

    여우 장난 우스운지
    구름님도 따라웃고
    찔끔 짤끔 장난질에
    해님 마저 미소 짖네

    가을님아 어여오소
    겨울님이 오기 전에
    울긋불긋 색동 단풍
    고운 꼬까 입고 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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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한모금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도와주면 천당으로 가는
    기회을 얻는것이고


    모질게 남을 대하면 지옥행
    악마을 얻는것이다.
    어느 고대법전 새겨진 말입니다.

    살다보면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볼수 있죠.

    내가 있고,없고
    떠나서 도와준다는 것은
    마음이 쉽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만약 마음이 일어나
    도와준다면 복을 받을것입니다.
    물질적인 것만이
    도움은 아닙니다.

    정신적인 위로,격려도 큰
    도움이 됩니다.
    자기자신이 어떤 경우에 처할지
    알수는 없습니다.

    도와준다는것은
    또다른 인간사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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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20일

  • 별한모금  장대비

    글/별한모금

    하늘이?펑크 난 듯
    장대비 요란하게 퍼붓고
    하늘이 노했나 천둥번개 치노라

    물 폭탄?폭포처럼
    지면에?부딪치는?빗줄기
    어느새 대지는 물바다를 이루고

    하늘이?펑크 난 듯
    시원한 물줄기 퍼붓지만
    빗물에 씻기는 청춘에 그림자여

    세월 가는?설음이
    빗물로 눈물을 감추어도
    서글픈 황혼은 그래도?미소 짓네

    시간에 소용돌이
    청춘을 황혼으로 맞바꿔
    세월은 떠나며 과거를 잉태하고

    빗물은 마르지만
    얼룩진 인생은 사라지고
    오늘은 추억돼?과거 속에?잠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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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07일

  • 별한모금  인생아

    글/별한모금

    길고 긴 세월 돌아
    이제야 앉고 보니
    추억은 어디 가고
    잊혀야 하는 본능 만이 가득하네
    잘 살았다면 잘 산 거고
    그도 저도 아니었다면 묻힐 세월
    청춘이 다시 온들 그 삶이 어디 갈까
    이제야 한숨 돌려 되돌아 짚어보니
    남은 건 텅 빈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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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한모금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 한들
    내 운명 바뀌일까
    콧대를 세워살까 내리운 체ㅈ 비워살까
    이도 저도 아니면 한 마리 학이 될까
    야심한 밤 이런저런 상념에 묻히니
    씁씁한 헛 웃음이 지어 도네

    인생사 그 어디 하나
    헛되이 리 있을까
    짧다면 짧은 세월 돌아 중천에 서고보니
    울고 왔든 웃어왔든
    이도 저도 아니거든 미소로 보내우자
    꿈은 저 멀리 아득히 맴도는데
    그 누가 묻거들랑
    후회 없이 태웠노라 말 건낼 수 있어
    이 또한 위안이 되어 서네
    새삼 이제야 바라보니
    헛되고 헛된 세월인데
    어쩌다 다시 해 맞으면
    그 삶 고달프데도 그 길 가야 함은
    변함이 없으리니
    지금 내 삶이 가장 귀중한 나날 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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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09일

  • 별한모금  쎄이 프로필 보다 보면 본인글이 아닌
    다른사람 글을 많이 자기 글처럼
    올린 사람들이 너무 많다
    무지한건지 남의글 도용하는건 범죄이다
    남의글 도용해서 올린글들이 너무나 많다
    만약 이글을 보신분들은 양심적으로 글 내려 주시길
    그리고 남의글 도용죄로 처벌 받기 싫은 사람은 다 지우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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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31일

  • 별한모금  나                                                             /튤립//곰//튤립/ 
         /튤립//곰//튤립/      /튤립//곰//튤립/                                                            /흐림//흐림/      /흐림//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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