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마음님의 프로필

★ 인생 통장 ★ 비밀번호도 서명도 필요없는 인생 통장에는 나만의 보석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언제든 올려다볼 푸른 하늘과 언제든 꺼.. 11월 22일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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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4일 (오늘)

  • [오늘의 명언]

    세상에서 지혜로운 사람은
    배우는 사람이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감사하는 사람이다.

    -탈무드-

    [속담]
    ★앉아주고 서서 받는다★

    (남에게 주기는 쉬워도 받기는 어렵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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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3일

  • 겨울 연인


    이렇게 시간은
    겨울속으로
    향하고..
    우리 사랑도
    깊고 깊은 하얀 설원속으로
    빠져들겠지.

    오래전에 이미,
    우린
    아름다운 연인이였을지도..
    나의 심장을 관통한
    너의 사랑은
    오늘도 나의 숨결을 데우고..

    감당못할 그리움
    소복소복 쌓이는..
    어느날 문득
    하얀 눈꽃송이 날리는 날
    그대
    눈처럼 나에게 왔으면..

    언제나 즐거운 마음과
    행복한 날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늦은밤이네요 편안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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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명언]

    사람들 간에는 거의 차이가 없으나
    작은 차이가 커다란 차이를 만든다.
    이 작은 차이는 태도인데
    태도가 적극적이냐 소극적이냐 하는 것이다.

    -클레멘트 스톤-

    [속담]
    ★앉은뱅이 용 쓴다★

    (무엇이고 잘 아는체하고 나서는 사람을 비웃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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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이름하나 가슴에 담으며

    화려함으로
    채색된 얼굴로 당신을 기다리지 않고 그냥
    내 모습 이대로 당신을 맞고 싶습니다.

    번지르하게 치장된
    모습으로 당신의 마음 흔들지 않고 투박하지만 변하지
    않은 마음으로 당신의 가슴에 머물고 싶습니다.

    당신이 보고픈 날이면
    언제라도 조용히 꺼낼 수 있는 당신의
    순수한 모습 가슴에 담으며
    그리움의 길
    언저리에서 쉽게 손을 펼치며 당신의
    마음을 당기렵니다.

    작은 바람결에도
    흔들거리는 이파리를 보며 당신이
    그리운 날이면
    내 마음 가볍게 열고
    바로 꺼낼 수 있는 아름다운 이름 하나 가슴에 담으며
    그리움의 길을 성큼성큼 걸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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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흐르는 물에
    떠내려가는 사람의 마음은 조급합니다.
    그러나
    언덕에 서서 흐르는 물을 바라보는
    사람의 마음은 여유롭고 평화롭습니다.

    내게 미움이 다가왔을 때
    미움 안으로 몸을 담그지 마십시오.

    내게 걱정이 다가왔을 때
    긴 한숨에 스스로를 무너뜨리지 마십시오.
    미움과 걱정은 실체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지나가 버리는 것일뿐입니다.
    다만 그것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인내의 마음이 필요할 뿐입니다.

    가만히 눈을 감고
    마음속에 빛을 떠올려 보십시오.
    미움과 걱정의 어둠이 서서히
    걷히는 것을 느낄수가 있을 것입니다.

    언덕에 서기 위해서는 지혜가 필요합니다.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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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2일

  • [오늘의 명언]

    하늘은 정직한 사람을 도울 수밖에 없다.
    정직한 사람은 신이 만든 것 중에
    최상의 작품이기 때문이다.

    -세르반테스-

    [속담]
    ★안팎곱사등이라★

    (안팎곱사등이는 뒤로 젖힐수도 없고 앞으로 굽힐수도
    없으니 일을 이렇게도 못하고 저렇게도 못할 때 쓰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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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 아름다운 손


    넘어진 친구를 위해
    내미는 손 ..
    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

    외로움에 허덕이는 사람을 위해
    편지를 쓰는 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

    하루 종일 수고한 아버지의
    어깨를 주무르는 손
    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

    낙망하고 좌절한 이에게 내미는
    격려의 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는 손
    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

    나 아닌 남을 위해
    눈물 흘리며 기도하는 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

    그 아름다운 손은
    지금 당신에게 있습니다.
    당신의 아름다운 그 손을
    더 아름답게 빛내시길...

    당신의 손만 아름다운 것이 아닌
    그 마음도 아름답습니다.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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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그대여!


    정성을
    다해 만든 매실이 숙성되는
    날 만을 기다리듯이

    당신의
    사랑도 날이 갈수록 농익은 달콤한
    맛을 내어

    허탈한
    가슴을 어루만져 주는 향기로운
    사랑이었음 좋겠습니다.

    기다림에
    지친 영혼 메마른 가슴도 당신의 사랑 앞에선
    외로움이 사라질 것입니다.

    사랑하는 그대여!

    우리 머뭇거리지 말고
    누구랄 것도 없이 먼저 손잡아 주면
    안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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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1일

  • 12월하면 마지막이라는 단어가 생각나지만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달이기도 하지요
    홀해도 이제 딱 한 달 남았습니다
    마지막 12월은 올해 채우지 못한 행복 가득 채우시는 날들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날씨도 추워지고 경제도 어렵지만
    마음만은 따뜻함을 잃지 않는 부자가 되시길 바라며
    화나는 일, 슬픈 일 보다 씩~~ 웃는 일이...
    좋은 소식이 많이 찾아가는
    행복하고 보람된 12월이 되시길 소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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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의 오늘은 정말 소중합니다

    고운 햇살을 가득히 창에 담아
    아침을여는 당신의 오늘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천사들의 도움으로 시작합니다

    당신의 영혼 가득히
    하늘의축복으로 눈을 뜨고
    새 날 오늘을 보며
    선물로 받음은
    당신이 복있는 사람입니다

    어제의 고단함은
    오늘에 맡겨보세요
    당신이 맞이한 오늘은
    당신의용기만큼 힘이있어
    넘지못할 슬픔도없으며
    이기지못할 어려움도없습니다

    오늘을 사랑해 보세요
    사랑한만큼 오늘을믿고
    일어설 용기가 생깁니다
    오늘에대해 자신이 있는만큼
    내일에는 꼭 희망이 보입니다

    나 자신은 소중합니다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오늘을 소중히
    여길 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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