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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저 얻어지는 건 거의 없다、 어두운 곳의 빛이 더 밝고 혹독한 겨울 뒤에 오는 봄이 유난히 따뜻하다、 깨진 곳에 빛이 머물고 깨진만큼.. 03월 06일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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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8일

    • 오늘더 즐건 하루 되셧나요 ㅎㅎㅎㅎㅎㅎ 03월 10일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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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6일

  • II유민II 나를 두고 떠나는 그녀의 걸음 걸음도....
    띠어지지 않겠지만...
    남은 나도...
    차마 발길을 돌리지 못하였다....
    그녀 가는 길에... 늘 꽃길만 만들어주고 싶은 맘이었으나...
    그녀가... 내인생에 꽃길을 만들어주었다....
    이제 그녀....
    깨지 않은 잠듦에...
    나도 그녀가 깨어나지 않도록....
    발걸음을 살살하고 다녀야할거 같다...
    사랑했고.. 사랑했던... 내사랑... 부디... 잘가...
    담생에가 있다면...
    그곳에서... 다시 우리 만날수 있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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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지나간 일에는
    후회가 따르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지나간 일은 고칠 수 없습니다.

    불행의 대부분이
    후회에서 비롯됨을 아는 순간
    우리는행복으로 가는
    첫걸음을 내딛게 될 것입니다.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걱정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실체가 없는 것에
    마음을 쏟고 있는 것 보다
    지금 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행복의 지름길입니다.

    웃음은
    참을 수 없는 슬픔을
    참을 수 있는 것으로,
    나아가 희망적인 것으로 바꾸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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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4일

  • 풀잎향  바쁘게 달려온 세월
    그립기도 하고
    아쉬움에 여운을 남긴다

    바람처럼 구름처럼
    기쁨과 아픔 안고
    흘러간 시간

    계절 사이 추억을 간직하며
    시린 가슴 녹여줄
    따뜻한 정 그리웠네

    마음 사이 사랑이란 다리를 놓고
    작은 거에도 소중함으로
    항상 가까이 있어 줄 사람

    가슴 시린 겨울이 와도
    그대의 따뜻함으로
    언 가슴 녹일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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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2일

  • 풀잎향님께서 봄날트로트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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