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누워님의 프로필

피그렛 대화좀하자 02월 24일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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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1일

  • II유민II "언제 한번"


    언제 한번 저녁이나 함께 합시다.
    언제 한번 술이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차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만납시다.
    언제 한번 모시겠습니다.
    언제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언제 한번 다시 오겠습니다.
    언제 한번 연락 드리겠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들의 입에 붙어버린 말
    '언제 한번' 오늘은
    또 몇 번이나 그런 인사를 하셨습니까?

    '언제 한번'은 오지 않습니다.
    '오늘 저녁약속'이 있느냐고 물어보십시오.
    '이번 주말'이 한가한지 알아보십시오.
    아니 '지금'만날 수 없겠느냐고 말해보십시오.

    '사랑'과 '진심'이 담긴 인사라면
    '언제 한번'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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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7일

  • 너와함께님께서 별명을 일단누워(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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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3일

  • 에들런 ▶♣♡내가아닌 그대가 있기에 늘 행복합니다♡♣ ◀┓.....(^_^)
    ▩☞♬♬봄날 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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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8일

  • 만날사람없나님께서 별명을 너와함께(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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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나면좋아요님께서 별명을 만날사람없나(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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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29일

  • 심심해 오늘비가온다
    draian200 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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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8일

  • 둥글게둥글게님께서 별명을 만나면좋아요(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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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28일

  • 일단만나보고님께서 별명을 둥글게둥글게(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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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에서응응님께서 별명을 일단만나보고(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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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13일

  • 반신욕좋아님께서 별명을 차에서응응(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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