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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이가나를사랑할때나 그사랑이나를외롭게하거나 마음아프게할때라도 사랑하는이를사랑하게하소서 글쓴이 보디빌더 18년 09월 09일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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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5일 (오늘)

  • 가끔은 아주 가끔은/정은아

    내가 하고 싶은 것만 하고
    내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내가 듣고 싶은 얘기만 들으면서
    살아갈수 는 없겠지,

    조금은 억제하고 인내하며
    두리뭉실 모나지 않게 사는 것만이
    잘 살고 있다는 말을 들을수 있는 거겠지,

    그러나
    가끔은 아주 가끔은
    자신의 마음속에 담겨있는 말들은
    당당하게 말할수 있는 사람이 부러울때가 있다.

    가끔은 아주 가끔은
    실패에도 굴하지 않고 하고 싶은 일을하면서
    달려나가는 사람이 부러울때가 있다.

    가끔은 아주 가끔은
    생활속에 파묻혀 반짝이던 눈빛을
    잃어버리고 사는 것 같아 겁이 날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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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4일

  • 그리움에 / 美風 김영국

    지우려 해도
    지워지지 않는
    기억 속을 헤집는 너의 흔적

    벽에 머릴 짓이기며
    지워야 한다고
    다짐하지만

    부메랑처럼
    돌아오는 그리움에
    못내 참았던 눈물보가
    하염없이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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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수잔Lrii ♡행복합니다 ♡

    내 삶의 자락에서
    아름다운 당신을 만나
    참 행복합니다

    푸근한 모습으로?
    향기를 품고
    신비로운 색깔로
    사랑의 느낌을 주는 당신

    이제는
    멀어질 수 없는
    인연이 된 것 같습니다

    드넖은 하늘 속에 담긴
    당신을 떠올릴 때면......
    나도 모르게 행복하지요

    내 방황의 끝에서 당신을
    만날 수 밖에 없는?
    운명이었나 봅니다

    오늘도
    가슴깊이 다가오는 당신
    그 마음에 기대어 진한 사랑 느끼면
    내게서 당신의 향기가 가득합니다

    언제나 또렷한 당신의 느낌
    눈을 감아도 선명한 그 미소에
    가만히 내마음 걸어 둡니다

    당신을 만나서 참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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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사랑


    좋은 행복을 위해 일곱 가지 걸음

    첫 걸음
    마음을 열고 다른 사람의 말에
    귀 기울일 줄 알아야 합니다.

    둘째 걸음
    다른 사람의 말에서
    진실한 의미를 찾을 줄 알아야 합니다.
    혼자 힘들면 멘토를 구할 수 있습니다.

    셋째 걸음
    자신의 내면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크고 정직하게 들어야 합니다.

    넷째 걸음
    환경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변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멀리 보아야 합니다.

    다섯째 걸음
    이상과 현실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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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e
    방글~방글 요^^
    이젠 가을의 문턱에서
    밤,낮으로 일교차가 심하네요
    이런 날씨에 언제나 건강조심 하시며
    오늘 하루도 즐겁고.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이쁜 흔적에 오늘도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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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디빙더님 즐겁고 행복 가득한 주말 보내세요 08월 24일 12:35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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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님천사 ♡ㅡ 허락된 사랑
    글 / 용혜원

    삶의 시간이 다 흘러가기 전에
    마음 한 자리에
    아쉬움만 남기지 말고
    다 쏟아내어 사랑을 하자

    떠나고 난 후에
    홀로 삭이며 서럽게 울며 후회한들
    무슨 소용인가
    사랑하는 순간만큼은
    감정이 이끄는 대로 사랑을 하자

    아무런 부끄럼이 없다면
    숱한 변명 속에 가슴 미쳐 날뛰지 말고
    마음과 마음이 겹치도록
    뜨겁고 순수하게 사랑을 하자

    사랑은 삶이 허무해
    가슴에 두고 몰래 몰래 애태우기보다는
    주어진 시간 동안 한정 없이
    허기진 몸으로 낡아지기 전에
    진득한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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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애랑ll < 사랑 / 김민소 >

    한 사람을 사랑하는 일이
    죄 짓는 일이 되지 않게 하소서
    나로 하여 그이가 눈물 짓지 않게 하소서
    사랑으로 하여 못 견딜 두려움으로
    스스로 가슴을 쥐어뜯지 않게 하소서
    사랑으로 하여 내가 쓰러져 죽는 날에도
    그이를 진정 사랑했었노라 말하지 않게 하소서
    내 무덤에는 그리움만
    소금처럼 하얗게 남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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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얕은 마음을
    깊게 해주고
    내 좁은 마음을
    넓게 해주는


    숲속에 가면
    한 그루 나무로 걸어오고
    바다에 가면
    한 점 섬으로 떠서
    내게로 살아오는


    늘 말이 없어도
    말을 건네오는
    내 오래된 친구야
    멀리 있어도 그립고
    가까이 있어도 그리운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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