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님의 프로필

가을빛 아름다운 주말 아침입니다. 잘지내시죠? 행복한 이 가을 아름다운 추억이 소롯이 쌓이길 기도합니다. 09월 17일 08:09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9월 24일

  • 가을이 온 줄도 모르고
    둘레길에 벤츠에 앉아
    그리움과 서러움을
    바람을 등에 지고
    가을은 그렇게 또
    산속을 헤집고 다가선다.

    꽃이 진 자리마다 열매를 달고
    시간이 갈수록 더 붉게 익어
    가을은 그렇게 많은
    그리움과 서러움으로
    너를 기다리고 있는
    세월 빛이 붉다.

    저장

09월 20일

  • 몸이 지치면 짐이 무겁고
    마음이 지치면
    삶이 무겁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 인생은 끝날 때까지
    외로움을 수반하는 것이랍니다.
    이 가을에는 외로워하지 말고
    가을이 주는 서정을
    올바르게 받아들이는
    감성이 살아 있는 사람으로
    떨어지는 낙엽을
    내 눈물이라 생각하지는 말아요.
    그러면 더 외로워질 테니까요.

    저장

09월 17일

  • 김준  
    가을빛 아름다운 주말 아침입니다.
    잘지내시죠?
    행복한 이 가을 아름다운 추억이
    소롯이 쌓이길 기도합니다.
    저장

09월 14일

  • 나는 가을 코스모스

    어떤 바람이 불어도
    어떤 사람의 손길에도 몸을 맡기며
    한마디 말없이 하늘을 향해
    웃고 있는 듯 살랑거립니다.

    나의 어려운 일상에서도
    침묵과 미소로 화답하듯
    여유로운 마음을 가진
    가을 코스모스이고 싶습니다.

    가을 하늘만큼이나
    높이 침묵하는 아름다운
    마음으로 가을 코스모스를
    닮아 가고 싶습니다.

    저장

09월 08일

09월 06일

  • 공감4

    한과는 우리 고유 식품으로 정평이 났고, 지금 전국에서 앞다퉈 맛을 개선 해 건강 식품으로 .많은 이들이 애용하고 있다.

    저장
    이벤트응모작

09월 04일

  • 코로나 걱정없던
    그 시절
    그 축제...
    막걸리 한잔에 파전이 맛나고
    야시장 패거리 속 각설이 놀음에 마음껏 웃고
    서로의 어께를 빗대며 촘촘하던 군민들...

    이제는 감히라고 말할 수 있다.
    세상이 너무 많이 변했다.
    민심은 흉흉해지고 정겹게 나눌
    술잔도 다 깨져버렸다.

    저장

09월 02일

  • 공감2

    • 추석맞이 산꽃마을 축제장
      심봉사 이야기 마당놀이 장면-- 09월 02일 13:5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이벤트응모작

08월 25일

  • 살던 데로 살아야지..
    후회하지 말고
    눈물은 너의 것이지만
    가져가란 말은 못 할 것 같아
    너보다 내가 더 슬프니까...

    저장
  • 너와 나
    함께 잡은 손
    이 마음 속 가을길을
    난 너와 꼬옥 달리고 싶다.
    가을이니까......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