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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비가 내리고 꽃들은 때가 되면 지겠지만 그래도 난 당신 손을 잡고 함께 걷고 싶다. 책 <사랑하게 해줘서 고마워> 중에서 09월 29일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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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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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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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30일

  • 어린시절추억 ♧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


    하늘빛 고운 이야기와 상쾌한 갈바람의 흔들림에 잠시 쉼을 얻으세요...

    무표정하게 걸어왔던 메마른 시간을 지나
    가을이 건네주는 아늑한 파장을 껴안고
    낙엽 한잎에도 감사와 찬사를 보내며
    이계절이 주는 여유로움을 느껴보아요...

    꽃잎이 스쳤던 자리들
    그리움이 호수처럼 괴여있던 눈물깊은 마음자리들...

    가을숲을 지날때도 있겠지
    외로우면 외로운대로 고요히 묻어두세요...

    따사로운 햇살에 몸을 낮추고
    향기로운 가을빛의 향연에 살가운 미소하나 띄워보내며...

    시월의 어느멋진날에
    청명한 가을하늘처럼 깊고 넓은 그대와 나였으면 해요...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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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9일

  • oO희야Oo  때론 비가 내리고
    꽃들은 때가 되면 지겠지만
    그래도 난
    당신 손을 잡고 함께 걷고 싶다.

    책 <사랑하게 해줘서 고마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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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7일

  • 하나 두고 간당 ... 주말 잘보네공 ....

    • ㅎㅎ예쁘다요 ㅎㅎ감사히 잘 쓸께요 ㅎㅎ 09월 28일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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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0일

  • 어린시절추억 ★ 혼자 울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

    이 나이에도
    혼자 울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손 등에 뜨거운 눈물을 뚝뚝 떨어뜨리고
    멍하니 허공을 바라보며 혼자 울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이젠 제법 산다는 것에 어울릴 때도 되었는데
    아직도 어색한 걸 보면 살아감에 익숙한 이들이 부럽기만 합니다.

    모두들 이유가 있어 보이는데
    나만은 어릴 때나 지금이나 똑같은 것만 같습니다.

    이젠 어른이 되었는데
    자식들도 나만큼이나 커가는데
    가슴이 아직도 소년시절의 마음이 그대로 살아있나 봅니다.

    나이 값을 해야하는데
    이젠 제법 노숙해질 때도 됐는데
    나는 아직도 더운 눈물이 남아 있어
    혼자 울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 글 : 용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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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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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5일

    • ㅎㅎㅎ이뿌다 ㅎㅎ잘 쓸께에 ㅎㅎㅎㅎ 08월 15일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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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1일

    • ㅎㅎ소령아 ㅎㅎㅎ ㅎ쌩유 짤 쓸께에 ㅎㅎ 08월 15일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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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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