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oi님의 프로필

언제나 날 가르치는건 시간일뿐 그 무엇도 아니다.... 12년 08월 01일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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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4일

  • 꿈oi님께서 육칠양띠세상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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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0일

  • II아르셔 하나,
    걷고 있는 내가 추운데
    멀리있는 그대를 걱정 하는 마음.

    둘,
    두꺼운 외투를 입고
    목도리를 둘렀어도 추운 날
    잠깐만 꺼내보아도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그대 생각.

    셋,
    만나자는 약속을 해 놓고
    "꿈은 아니겠지"
    다시 확인까지 하는 행복.

    넷,
    늘 되새겨도
    그대 생각만 나오는 달콤한 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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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9일

  • 유년시절추억 ◐인연따라 가는 인생◑

    너무 좋아할 것도 너무 싫어할 것도 없다.
    너무 좋아해도 괴롭고, 너무 미워해도 괴롭다.

    사실 우리가 알고 있고,
    겪고 있는 모든 괴로움은
    좋아하고 싫어하는
    이 두 가지 분별에서 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늙는 괴로움도 젊음을 좋아하는 데서 오고,
    병의 괴로움도 건강을 좋아하는 데서 오며,

    죽음 또한 삶을 좋아함 즉 살고자 하는 집착에서 오고,
    사랑의 아픔도 사람을 좋아하는 데서 오고,

    가난의 괴로움도 부유함을 좋아하는 데서 오고,
    이렇듯 모든 괴로움은
    좋고 싫은 두 가지 분별로 인해 온다.

    좋고 싫은 것만 없다면 괴로울 것도 없고,
    마음은 고요한 평화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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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5일

  • 대전아저씨다 시작은 미약했지만 끝은창대하리라^^ ...2013년 모두다 행복했으면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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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3일

  • II아르셔 혼자 거닐면
    평소엔 그저 무심히 듣던
    새소리나 종소리도
    더 의미있게 들리고

    산책길에서 발견한 나뭇잎의 무늬
    꽃잎과 꽃술의 모양도
    더 자세히 보이고

    심지어 내 옷에 묻은 얼룩
    마음의 얼룩도
    더 잘 보인다

    비오는 날엔
    연못에 떨어지는 빗방울 무늬

    눈오는 날엔
    바다에 떨어지는 눈송이를 바라보며,

    조용히 생각에 잠길 수 있는
    고독한 산책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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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31일

  • whitesmile

    ★ 세 월 ★

    지난
    어제는 언제나 터널
    오늘은 고독한 빙점

    다가올
    내일은 희미한 안개속 .....
    산다는 것은 이토록 칠전팔기

    세월의
    돌뿌리에 채이고 시간의
    소용돌이에 휘둘려 낮달처럼

    하얀
    가슴힘이 부칠때가 많습니다
    세월의 날개 펄럭이며

    삶의
    계단 오르다 허기진 걸음
    지치고 힘겨움에 야윈

    내가슴
    사랑이 영글어 아름다운
    추억으로 기억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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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30일

  • II아르셔 감추고 싶은 사랑 하나아무에게도 보이고 싶지 않고내 안에서만 자라고 머물게 하고 싶은아름다운 사랑 하나 있습니다..
    가끔씩 보고싶을때그리울때 꺼내어보는소중한 보석같은 사랑으로
    내 안에 언제나 머물게 하고픈마음 하나 있습니다..
    작은 마음의 상처라도 주고 싶지 않고나 때문에 흐르는 눈물도 주고 싶지 않은언제나 아름다운 사랑만 주고픈그리움 하나 있습니다..
    그 사람목소리만 들어도 따스하고장미꽃처럼 향기 그윽한내 마음을 사로잡은 내 가슴에 숨기고 싶은
    언제나 그리운 사랑하는 그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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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9일

  • FJII꿈oi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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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7일

  • II아르셔 힘들 땐...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서
    나는
    행복합니다.

    외로워 울고 싶을 때...
    소리쳐 부를 친구가 있는
    나는
    행복합니다...

    잊지 못할 추억을 간직할
    머리가 내게 있어...
    나는
    행복합니다...

    잠이 오지 않는 밤에...
    별의 따스함을 들을 수 있는
    귀가 있기에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슬플 때 거울 보며..
    웃을 수 있는 미소가 내게 있기에...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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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6일

  • II아르셔 마음이 쉬는 세상
    세월의 무게에 생각을 다듬어
    진실이란 거울 그대로 내보이고 싶어
    마음을 읽으며 가슴을 이해하고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삶

    맑음을 만나 마음을 낮추고
    어둠이 찾아들면 마음의 불 밝혀
    미움도 사랑도 세월에 묻고
    서러워 서러워서 흐르던 눈물
    가슴으로 삼키며

    피어나는 마음 이야기
    세월에 한 아름 던지면서
    기쁨이 널려 있는 가슴
    바라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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