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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누리와 함께 우리 누리교는 영원하리 07월 06일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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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1일

07월 20일

  • II유민II 편안함은 사람을 만만하게 보지 않지만
    친숙함은 사람을 만만하게 볼 수 있다.

    편안함은 말이 없어도 상관없지만
    친숙함은 말이 없으면 거북해진다.

    편안함은 신뢰와 믿음이 쌓여가지만
    친숙함은 얼굴도장을 지속적으로 찍어 주어야만 생명력을 가진다.

    편안함은 멀리서도 따뜻함을 주지만
    친숙함은 가까이 있어도 허전할 수 있다.

    편안함은 슬플 때도 나눠 갖지만
    친숙함은 슬플 때면 외면할 수 있다.

    편안함은 잡초처럼 자라도 아름다워지지만
    친숙함은 잡초처럼 자라면 위태로워진다.

    편안한 사람과 친숙한 사람에 있어
    특별한 구분은 모르겠다.
    사람들 스스로 느끼기 나름일게다
    • 유민님 시원한 여름 나세요 07월 21일 22:01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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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5일

  • II유민II 한알의 씨가 땅에 떨어저
    싹이 트고 햇빛과 사랑으로 성장
    모진 비 바람에 시달리며
    파란 빨간 탐스러운 열매를 맺는다
    한톨한톨의 낱말이 모여서
    아름다운 문장을 형성하고
    기교와 미사여구를 합하면
    아름다운 시가 탄생 된다
    빗방울이 모여 개울 시내를 이루고
    부딪치고 깨여지고 굽이굽이 돌아
    도착한 곳이 강을 지나 바다
    아름다운 화합의 장이 된다.
    • 모진 비바람에 탐스런 열매가..
      인간사회도 마찬가지 여러 사람들이
      모인 아름다운 화합의 장에서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봐요. 유민님, 좋은글 감사요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나세요 ~~~~~~~~~~~~~~~~~~^^ 07월 18일 05:5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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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6일

  • 천년봄학  
    울 누리와 함께 우리 누리교는 영원하리
    • 봄아... 일어났나?
      몸은 좀 어때? 이제는
      많이 좋아졌지만, 울 누리
      감기만 생각하면 옥의 티처럼
      여겨져 넘 안쓰럽고 마음` 아프다
      신이 야속하기도 하고.. 난 오늘 편히
      쉰다 선거철에 바빴으니 좀 쉬어 줘야지

      내가 제일 잘하고
      좋아하는 콩나물 무침
      그리고 오이 무침.. 얼큰히
      해서 아침 묵었따 아침은 말야
      고기보다 먹기좋은 편안한 음식이
      좋드라야 야~ 요 매실 고추장 맛 기가
      막히다 고운 이종사촌 누님이 보내준건데 06월 16일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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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아` 아침에 봄이 플필에
      써놓은것인데 누리님들을 위하여
      자리비껴 여기 누리교당으로 옮겨왔다
      지금 난.. 영양가 서픈어치도 없는 가족들에
      잡혀 어디 또 교외나 갈려나 보네 이래서리 내가
      장가나 갈지 모르겠다 ㅎ 이 황금같은 주말에 말이지
      누리는 편안하고 좋은주말 보내 ㅎㅎㅎ ♡♡♡♡♡♡♡ 06월 16일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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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어나기는 잘 일어나져
      제가 좀 착실하긴 하잖아여? 힛
      감기가 한번씩 사람을 그리 잡네여
      벨소리도 안들리게여 약 먹으니가 수면제
      넣어주는것 때문에 자도자도 안그래두 잠탱인데
      이거 어쩌란 건지여/엉엉/ 쉰다고 쉬기는 해여 잠으로^^
      근데 정신없이 잠만 잔다고 혼도나구 그랬어여 ㅎㅎㅎㅎㅎ 06월 18일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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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부노릇좀 하셨네여?
      보니까? ㅎㅎㅎ주부경력이
      얼마야 오빠아 ㅎㅎㅎ어지간한
      음식은 어지간한 주부보다도 잘 하실테구여?
      히히힛 오빠아 그러셧구나여 배려 해주신거네여? 힛 06월 18일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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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좀 잡혀 다니지
      마세여 안간다 시면되지
      힘이 없긴 없겠떠라 오빠 ㅎㅎㅎ
      아자아자 그래두 살아서 오셨으니 감사?
      함으로? ㅎㅎㅎ오빠 한주 즐겁게 시작 하시구여
      날이 많이 덥기는 더운가바여 항상 건강 신경 쓰시구여
      오늘은 더 행복한 하루 시작여 ㅎㅎㅎㅎㅎ♡♡♡♡♡♡♡ 06월 18일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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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이제 잠 좀 자볼까
      생각중여 간밤에도 기침을
      좀 많이 했떠니만 깊은 잠은
      못잔거 같아여 수고 계속 하시구여
      오빠아 힘내자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06월 18일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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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는.. 봄학신도가 교주님 소유라고
      주말 우리 가족회동에 보상금 청구하라고?
      하기사 내 소속이 그쪽보다 누리교인것은 맞다

      누교주님 혹, 사이비 진짜 맞아?
      청구해서 원래는 반띵이다고? 진짜로
      도둑심뽀네 ㅎㅎ 나 혼자 다 묵은것 하나도
      없따잉. 모임에 동원된 신도 일당까지 챙기려는

      교주 요즘에 누리교 재정이
      좀 딸리긴 하지 ㅎㅎㅎㅎㅎㅎㅎ
      그래도 그렇치? ~ㅋ 내가 어쩌다가
      이지경까지 됬노? ㅎ ♡♡♡♡♡♡♡ 06월 18일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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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퇴근이 늦었따
      편안한 저녁밤시간 하고
      또바 ^^ 기침까지 한다고? 훅~
      맑은 좋은공기 불어 넣줬다 방금 ㅎㅎ 06월 18일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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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4일

  • 천년봄학  
    이제 들어와 자고싶다~앙
    발만씻고서.. 투표 결과 보고 술한잔
    하고 ㅎㅎㅎ 좋아서 마셨을까 아니면 나빠서
    마셨을까 울 봄이 몸이 안좋은걸로 알고 있고 그래서

    방송도 못한걸로 판단이 되는데
    항상 건강관리 잘하소 나도 여간해서는
    술을 안마시지만 마셨다 하면, 한번씩 폭주라
    ㅎㅎ 나도 잔다. 좋은꿈 꾸고 봄^^ ♡♡♡♡♡♡♡
    • 투표 결과는 맘에
      드실꺼야 그쳐? 저는 머
      ㅎㅎㅎ맘에 안드니까여? ㅎㅎㅎ
      폭주라 언제 마셨는지 기억에도 없어여
      에휴웅 술이 먼지 어떤 맛인지도 기억에 없는거
      있쪄? ㅎㅎㅎ오빠아 늘 이쁜꿈 이잖아여 ㅎㅎㅎ♡♡♡♡♡♡♡ 06월 18일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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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이! 누리 정치성향이 다르구나
      ㅎㅎ 그럴거야 아직 지역차가 있으니
      그래도 누리교는 하나지? 잘하고 있다 봄
      술이 기억에도 없다니, 박수^^ 꿈은 자유이니
      기쁜꿈 많이 꾸라 머 작은누리 꿈밖에 더있겠어ㅎ 06월 18일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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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3일

  • 천년봄학  
    봄아! 무슨일 있는거야?
    시간표에 있는 방송을 안하니
    넘 궁금타. 별일 없기를 바라고 요즘
    많이 또 아픈터라 걱정도 되는구나 무탈한
    소식 듣고 싶고 여기 누리 지방 방송에서 노래나
    한곡 듣고 좋은하루 시작해 보자 ^^ ♡♡♡♡♡♡♡

    * 조용필 / 바람의 노래 https://youtu.be/mshUp6uJbcM
    • 이노래 소향이 부르는 것도 있는데
      고음으로 부르는거라, 세빈공주가 부르면
      딱 맞고 너무 좋겠더라 함 시도해 봐 ㅎㅎㅎㅎㅎ

      * 소향 / 바람의 노래 https://youtu.be/IS8bEjopqd8 06월 13일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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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히힛 아무일도
      아녔어여 오빠아 조금 몸이
      그래서 헤헤헷 이제는 많이 좋아진거
      같아여 하루종일 좀 누워 있었꺼든여 땀좀
      빼면서여 헷 오늘 국민의 권리는 잘 행사하신거
      맞져? 잘 찍으셨나 몰라? 혹시 누리봄 아니다 이경미
      쓰고 찍으신건 아닌지여 헤헤헷 오빠아 고운잠 청하시구여
      내일도 아니 이따가 새벽에 일찍좀 다니세여 늘 느져~~~~~어
      히히힛 푹 주무세여 저도 이제 자야겠어여 잠시 접여^^♡♡♡♡♡♡♡ 06월 13일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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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 누리는 유연녀야
      하루만에 몸이 좋아지고
      또.. 하루만에 몸이 나빠지고
      변하는 세상에, 유연하게 적응을
      넘, 잘하는것 같다. 그리하니 본질은
      부러지지 않고 변함없이 오래도 가겠지
      어떻게 알았어 봄 내가 믿고 찍어줄수 있는
      사람은 딱 한사람 나의 모나리자 봄` 이름 바꿔
      치기라도 해서 찍어야지. ㅎㅎㅎ 바로 출근전 잠시
      다녀간다 몸조리 잘하고 굿데이 하소 ♡♡♡♡♡♡♡ 06월 14일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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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6일

  • 천년봄학  
    울 누리와 함께 우리 누리교는 영원하리
    • 義 愛 信 忠`` 06월 06일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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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아, 나와 바꿔살아
      회사 다 말아 먹어도 무슨
      걱정있노? 그때는 쏠로가 ㅎㅎ
      다시 시제이 하면서 홀로 떵떵`글고
      살면되지야 함 바꿔살아바? ㅎㅎㅎㅎㅎ 06월 06일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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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빠 ㅎㅎㅎ
      말아먹음 저야 다시
      방송하면 되지만 오빠는여
      오빠는.어찌 하시려구여.설마 이
      의제 등에 붙어서는 아닌거져? 알수가
      있어야져 이그응 히힛 바꾸어 산다느게 쉽지
      않져 부담가여.안좋아여 그냥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할거 해가면서여 그쳐?^^휴일은.편하게 잘
      보내고계시져? 맛난거 해서 드세여 주부경력이.변써
      몇년인데 그쳐?^^?????????????? 06월 10일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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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이 하트는 인지를
      못하나바여 저기저거 물음표
      아녜여 오빠 하트 7개에여 ㅠㅠ 06월 10일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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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은 좀 어때? 누리
      난 연례행사인 매실따러
      왔어 봄도 알걸? 해마다 인걸
      추해도야 누리곁에 빌붙어 살아만
      해도 좋겠다 ㅎㅎ. 내가 지금의 행복한
      팔방미인 누리로 바꿔 사는데 먼 걱정이고?
      감기가 탈이지. 그리고 누리는 돌씽으로 팔자가
      피는거야 ㅎㅎㅎ 좋다고 했으니 함 살아바 물르기는 06월 10일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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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없기다 울 누교주님이
      몸이 안좋아 그런지 하트도
      못알아 보고 ~ㅋ 아냐 교주로서
      성념이 부족한거야... 모양은 못알아
      봐도 갯수는 알아봐야지 봄 많이 힘들지
      이쁜 목소리는 돌아왔으리라 믿고 남은 휴일
      시간도 편안히 행복하게 보내`` ♡♡♡♡♡♡♡ 06월 10일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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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마나 멋진 하트를 쳐서
      인지도 못할까? 혹시 하트를
      주기 싫어서 수작부리는것 아냐
      ㅎㅎㅎ 교주가 누리교 로고 하트도
      제대로 못치니.. 땡칠이도 안걸린다는
      여름감기나 걸리고 있고 ㅎ 건강하세요♡ 06월 10일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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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매실의 철이네여
      하긴여 마트 가보니까 매실이
      판매가 되고 있떠라구여 올해는
      매실 안담가도 될듯해여 이번에는
      패쓰를 하니까 잊고 있었나바여 히힛
      몸살 안나게 잘 하시구여 주부니까여 ㅎㅎㅎ
      하긴여 행복이 매일매일 이실꺼야 오빠는여 히힛
      아하 그래볼까여? 돌씽이라 음...그럼 오빠 회사 저에게
      그냥 무상으로 주는거 맞져? 그럼 함 해볼까나? ㅎㅎㅎㅎㅎ 06월 10일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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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니이 오빠아
      하트가 컴으로 하는게
      아니다 보니 그 하트가 안보여서
      다른 하트를 쓰니까 세이가 이해를 못하는
      건지 저도 놀라서리 히히힛 오호 이제는 딱하니
      아시네여? 좋은거에여 아주많이여 헷 이제 목소리는
      어느정도 돌아 왔으니까 내일부터는 열심히 떠들어야져? 06월 10일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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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 하트는 더더더
      드리고 프져? 아시면서여?
      ㅎㅎㅎ오빠 휴일 피곤하셨을거
      같으세여 일찍 잠자리 드시구여 피로
      다 푸시고 한주 시작 하셔야져 ㅎㅎㅎㅎㅎ
      힝 오빠아 그러다 오빠도 벌받으세여 저처럼
      목소리 안나와바바 얼마나 답답한지 아마두여?힛
      금요일날 제가 멘트 못하니까 오빠들이 너~~~어므나
      행복해 하시더라구여? 오늘이 날이다 싶어 저를여? ㅎㅎㅎ
      내일은 행복하게 하루의 시작이 되실꺼에여 힛♡♡♡♡♡♡♡ 06월 10일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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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박만 잔뜩 먹고왔다
      울 누리도 주말 잘 보냈제?
      목은 좀 좋아졌다니 다행이고
      얄미운 오빠들이다 꼭` 남 잘되는
      꼴을 못보니ㅎㅎ 목소리 이삔 누리가
      벙어리가 되니 더욱 고소했겠지? ㅎㅎㅎ
      굿~밤 하고 봄`도 일찍 자 ♡♡♡♡♡♡♡ 06월 10일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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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5일

  • 천년봄학  
    양 이틀사이 그동안 굶고 살았던
    나의 일용할 양식을 실컷 먹었다
    살다보니 이런 배부른 날도 있다

    초강수를 두면서 바가지 까지 ㅎ
    하여튼 내가 이런 짜릿한 스릴을
    언제 또 맛보겠는가 이런게 사는

    맛인것을` ㅎㅎ 졸도는 다행히도
    피한것 같고 머시야 봄 졸도한번
    해보겠냐고? 요번에도 누리 "승".
    • 히히힛 오빠아
      설마 배탈이 난다거나
      그러지는 않겠쪄? 그럼 클라는데
      과유불급 이라고 하던데 그런가여? 헤헷
      저 하루이틀 봐왔나여? 벌써 시간이 얼마에여
      이그응 척하면 척으로 아셔쟈여 힛 졸도도 행복이라
      여기신다면야 못할게 있을까 싶은데여? 그치 않아여 오빠?
      히히힛 오늘은 더 큰 행복 가지기여 오빠아 힛♡♡♡♡♡♡♡ 06월 06일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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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휴일이라서 관공소도 쉬고
      수녀 아가씨도 안나오고
      집도 가깝고 해서
      나 홀로 늦게 직장 나와 있지만
      별 할일도 없다
      이것 저것 정리정돈 하고 있어
      누리도 맛난 아점하고서
      가족들과 야유나 아니면,
      잠보 보금자리 못찾고
      이리 뒹굴 저리 뒹굴 하고 있겠지?
      ㅎㅎㅎ 누리 보면 애들하고
      참 잘 노는것 같아
      봄아 넌 너무 참 좋은 엄마야 06월 06일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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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 말이야 봄, 순간 잘돌아가는
      머리 순발력 부실이라
      학실히 두템포 늦는
      딱 요 플필 아날로그 체질이야
      ㅎㅎㅎ 세 템포 늦는
      집배원 편지는 더좋아 한단다
      우편료는 착불로..
      아마 누리 눈 뒤집힐걸 ㅎㅎㅎ
      이로 인해 짝눈이 꺼플이
      쌍눈이 꺼플로 됬으면 좋으련만
      ㅎㅎㅎㅎㅎ
      그걸로 함 가봐 ㅎㅎㅎㅎㅎㅎ 06월 06일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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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글까? ㅎ
      탈이 아니라 배가 터져도 좋으니
      그 일용할 양식 많이만 주라
      누리의 곱고 정다운
      그것만은 나에게 천금과도 같은
      아무리 많이 먹어도 탈없는
      다다익선이 아니겠어 ㅎㅎㅎ
      너무도 맛있게 누리가 글을 치기에
      이 일용할 양식만 있으면
      밥안먹어도 배부르다
      말도 잘하지만 글도 잘쓰니 뿅가~ 06월 06일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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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졸도도 행복이라 여긴다고?
      지나고 나서가 스릴인거지
      당시는 지옥인것을.. 나죽어`
      요번에도 무사히
      지나간걸 보면 누리는
      협상가나 전략가가 됬어야 해
      능력있어 누리 ㅎㅎㅎ
      내가 잘 할테니 해왔던 그대로
      편안하고 행복하게 꼭 가자
      승질좀 죽이고 이제 ㅎㅎㅎㅎ 06월 06일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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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는` 변함 없을 의무가 있고
      충분한 능력이 넘쳐흐른다
      구관이 명관이요`
      조강지처 버리면 벌받는것 알지
      ㅎㅎㅎㅎㅎㅎㅎ
      그 고움으로 말하자면
      천년에 한번 날까말까 하는
      울 천년지기 팔방미인 누리봄님`
      우리 가는길이 천년이 부족하지
      않겠어 ㅎㅎ ♡♡♡♡♡♡♡
      좋은 오후시간 보내고 이따 또 바 06월 06일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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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후감은 마음으로만 쓰되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울` 누리
      무부담 배려차원이니까 알았찌? 앙~ 06월 06일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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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ㅎㅎㅎㅎㅎ
      제가 짝눈이라고 괜히
      말씀 드렸엉 으앙ㅇㅇㅇㅇㅇ
      오빠아 그래두 짝눈이기는 해두여
      눈이 조금 크니까 이상무 마스카라 하면
      전혀 모른다는거 ㅎㅎㅎ그리구 오빠가 늘 이쁘게
      봐주시잖아여 잘하면 잘하는데로 못하면 못하는데로
      또 이쁘게 늘 그래서 ㅎㅎㅎ감사함이 더 크져? ㅎㅎㅎㅎㅎ
      같이해온 시간이 참 오래도 된거 같아여 벌써 6년이 넘어가고 06월 10일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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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있잖아여 참 많은
      시간이 흐르면서 이런저런
      일들도 참 많았꾸여 그러면서
      조금씩 성장도 했을 테구여 조금더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기도 한거 같구여
      여튼 좋은 시간이였으니 앞으로도 오빠???
      잘하자여 ㅎㅎㅎ요는 이거 잘하자 라는거에여?
      아시져? 헷 시간은 그냥 가는게 아닌거 같아여 조금
      이라도 우리에게 배움을 남겨주잖아여 예전에는 책에서
      인생을 배운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살아보니까 책 보다는 실전 06월 10일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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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더라구여 몸으로
      익히고 눈으로 머리로 ㅎㅎㅎ
      참 어려운게 우리네 인생 살이가
      진짜 녹녹지가 않아여 그 어려운 인생
      살아가려면 얼마나 많은 시련과 고통도
      그리구 반대로 행복도 즐거움도 글찮아여 힛
      그런것들이 공존을 하기에 행복 하다는걸 더 많이
      느끼기도 하구여 지금 이순간두여 헷 늘 변함이 없다는건
      아마도 힘든 일이라는거 맞을꺼에여 그래두 열심히 노력 한다면 06월 10일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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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쎄여 안되는게 없을테구여
      어렵더라도 극복을 할 수 있는거
      아닐까 싶거든여 그렇게 노력해서 잘
      사는 사람들도 없다고는 못하잖아여 히힛
      오늘도 최선을 다 하셨을꺼에여 피곤이 가득
      이져? 매실 따신다구? 설마 커피숍 친구분 모시고
      가서 오빠는 입으로 다 한건 아닌거져? ㅎㅎㅎㅎㅎㅎㅎ
      그러면 안되세여 나빠여 그런일은 없던거져? 힛♡♡♡♡♡♡♡ 06월 10일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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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급체할까바 물한컵 마시고
      아껴서 잘 읽어볼께 ㅎㅎㅎㅎㅎ 06월 10일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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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용할 양식을 이렇게나 많이 주니 고맙다 06월 10일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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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가 교주 아니랄까바서
      속깊은 말하니 잠온다 피곤도
      하고 자련다 ㅎㅎ 스르르륵~ 봄꿈`
      잘자 나의 천사 모나리자 누리 ~♡.♡ 06월 10일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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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2일

  • 천년봄학  
    울 누리와 함께 우리 누리교는 영원하리
    • 義 愛 信 忠``
      울 누의제 편안한
      고운주말 잘 보내세요.
      오빠는 또 지리산 음영지역
      국악연습터 일겸 갈지 모르겠다
      송학도에서도 보여지듯이 소나무와
      학은 늘 같이 있답니다 이쁘고 고고하게`
      백만송이 장미가 한송이 국화꽃이 될때까지
      오늘도 나는 힘차게` 정진한다 ♡♡♡♡♡♡♡ 06월 02일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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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빠아 세월이 참
      빨라여 벌써 6월 가는 세월
      잡을수 없으니 그냥 즐기는게 맞는데
      즐기고 계시져? 헷 늘 변함없는 오빠아 ㅎㅎㅎ
      아마두 변할것 같았으면 6년전부터 변하지 않았을까여?
      헤헤헷 6월 멋지게 보내시구여 좋은일만 함께 하기여 오빠아
      그래야 머니도 많이 버실테니까여? 헷 제가 응원 할께여^^♡♡♡♡♡♡♡ 06월 04일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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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 아점 했어?
      나도 낙지전골로 뚝딱
      내가 봄아, 지리산 갔다니까
      놀러간줄 알지야? 영업상 갔다니
      안믿지? 봄 난 말야 놀러같은것 모르고
      살아. 그 사람을 보려면 그 친구를 보라 했지

      봄 커피숍하는 우리친구 알잖아
      365일을 가게문 열고 아침 8시 출근
      밤 10시 퇴근, 집과 가게만 왔다갔다 하는
      시계불알 ㅎㅎㅎ 잠깐이나마 옆길로 샜다가는
      마누라한테 그날로 바로아웃 나도 그런스타일이다 06월 04일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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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도 알걸 국악연습장
      일감하나 따려고 물심양면에
      손발이 다닿도록 아부하고 왔구만
      와.. 유수와 같다더니 세월 진짜 빠르다
      즐기고 있다니? 쌔빠지게 일만 하고 있구만
      즐기는것은 딱 누리방송뿐. 나 변하면 죽는다 ㅎ
      국화꽃 준비해야 할걸 ㅎㅎ 울` 누리가 멀 알긴 알아 06월 04일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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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가 아니였으면 벌써
      6년전에 벌써 안녕~ 했지야
      나 일편단심 민들레 잘알면서 ㅎ
      세상에 둘도없이 고운사람 울 누리가
      응원하는데 머니는 팍팍 들어온다 ㅎㅎㅎ
      낮시간이니 이따 다시 올께. ♡♡♡♡♡♡♡
      와~ 울 누리가 플필을 다 오고 감격에 눈물이 펑~ 06월 04일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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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백 누교주님 ㅎㅎ
      그동안 밀린숙제 하느라
      수고했어 아니 이제는 숙제가
      아니라 누리교 교보이지 그냥 보는
      오후시간 잘 보내고.. 나의 모나리자 봄 06월 04일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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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하 그러셨꾸나여?
      미더마러? 저는 착하니까
      미더보도록 할께여? 그래야겠쪄?
      히히힛 오빠아 맞아여 맞아여 즐기는건
      봄이랑 봄이방송 에서만여? 힛 사람이 변하면
      쓰나여 지지에여 지지야 오빠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 06월 05일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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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긴여 시간 참 빠르게
      지나고 있는거 같아여 우연히
      클릭해서 같이 한바퀴 턴해서 아주
      가까운 의남 의제가 되었으니까여 히히힛
      같이 하다보니 성격도 얼추 다 알구여? ㅎㅎㅎ
      플필은 늘 오져 글을 못달아 글쳐 ㅎㅎㅎㅎㅎㅎㅎㅎㅎ 06월 05일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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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숙제는 밀리지 않고
      잘 매일매일 그래야 우등생도
      될수 있꾸여 장학생도 될수 있으니
      그날을 기다리면서 열심히 해야져? 힛
      오빠 오늘도 수고 많이 하세여 ♡♡♡♡♡♡♡ 06월 05일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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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8일

  • 천년봄학  
    울 누교주님 편안한밤 하십니까?
    이 부실투성이 신도도 아침에 고운방송
    잘듣고 덕분에 하루 일 잘하고 퇴근해 편안한

    밤 보내고 있어요
    그동안 신도가 너무나
    방관, 무성의에 탈선도 했어
    반성하고 울 봄소나무 볼 면목이
    없다 마음적으로 큰 행복주는 교주님
    늘 고맙고.. ...좋은밤 해 ♡♡♡♡♡♡♡
    • 편안밤 이라기
      보다는여 그냥그냥이
      주고 많은거 같아여 기다리다
      잠드니까여? ㅎㅎㅎ고3이라 그런지
      헷 오빠아 알기는 아시네여? 원상복구
      좋아여 사람은 그래서 늘 초심을 가지라고
      하나바여 봄이두여? 누교주도 초심으로 ㅎㅎㅎ
      행복 같이해여 오빠아 ㅎㅎㅎㅎㅎㅎ♡♡♡♡♡♡♡ 06월 04일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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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 울 누의제는
      소나무다운 참` 면모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곧은
      성정이 무섭기까지 해. 이사람이
      바로 이쁜 울 의제라는게 자랑스럽다
      참고로 봄학도 흔들리거나 변심의 마음은
      단한번도 없었다 있는 모양새가 있었다면 봄`
      그건 그렇게 보였을수가 있었을뿐야 오해야 오해 06월 04일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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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06월 04일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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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애가 좀
      괜찮잖아여 오빠아
      알면서여? 부끄럽게 스리
      헤헤헷 오빠아 아주 좋은거에여
      사람이 흔들리는 갈대 아주 보기가
      그렇져? 조금 찔리는것도 있으려나여?
      가시가 좀 있는지 잘 보세여 오빠아 어딘가에
      있을지도 모르니까여 찔리면 아프잖아여? 미리미리
      확인 해보는게 좋을꺼에여 ㅎㅎㅎㅎㅎㅎㅎ♡♡♡♡♡♡♡ 06월 05일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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