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봄학님의 프로필

울 누리와 함께 우리 누리교는 영원하리 10월 19일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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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9일

  • 천년봄학  
    울 누리와 함께 우리 누리교는 영원하리
    • 좋은밤 하고 있나? 봄`
      누교주님 좋은주말 보내고
      감기도 주말까지만 같이 하도록
      참 감기를 달고서 사니 천년근` 산삼
      이라도 좀 구해 봐야지 ♡♡♡♡♡♡♡ 10월 19일 20:5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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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8일

  • 천년봄학  
    울 누리와 함께 우리 누리교는 영원하리
    • 오늘은 교당 청소하는날
      요즘 영화에 몰입하면서 생각
      한건데 나에게 주는 느낌 그러니까
      뒷끝이겠지 이 영화는 과연 나에게 무얼
      남겼나? 즐거움, 슬픔, 교훈, 암튼 어떤 영화를
      보던 영화는 자기의 선택권이 있다. 그러나 사람은

      그러 하지가 못한것 같다
      필연도 우연도 환경에 의해서
      만나지는게 거의 전부라고 하여도
      과언은 아닐것이다 좋은사람 나쁜사람 10월 08일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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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한 자기에게 도움이 될사람
      해를 끼칠사람, 미리 알고서 선택할
      시간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영화처럼
      .. 그러나 그러질 못하기에 우리는 운명이라는
      좋은 돌파구가 있다. 딱 그거라고 여기고 이 험난한

      세상을 헤쳐나가야 할것이다
      어차피 인생은 선 사고 후 조치이다
      우선 입맛에 좋은것은 나중에 독이 될수도
      있고 당장 입에는 써도 나중에 약이 될수도 있다 10월 08일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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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눈 크게 뜨고 잘가자
      좋음도 나쁨도 다 내 소중한
      인생인것을.... 선각자들은 그런다
      인내하고 포용하고 이해하라고. 봄학아
      현명한 이쁜천사♡ 늘처럼 한주 첫날 테이프
      잘 끊었어? 이 좋은 가을도 탈줄아는 이쁜 선머슴
      ㅎㅎ 편안한 좋은밤 해 ^^~~~~~~ ♡♡♡♡♡♡♡ 10월 08일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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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은 여 마음은 남
      울 교주님에게 딱 세가지만
      지켜주면 그 억만불짜리 웃음짓는다
      믿음, 약속 그리고 .. 고놈의 줏대 ㅎㅎㅎㅎㅎ
      그중에~ 제일은~ 줏대라네~ 아조 노이로제에 걸렸어 10월 08일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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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기에 대한 나의 점수는 몇점?
      점수를 매길수가 없다고? 상한점인
      백점을 넘어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0월 08일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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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2일

  • II유민II 가지 못한 길이 아쉽고..
    차지 하지 못한 것이 멋있어 보이지만
    알고 보면 지금 가진 것이 더 소중하고
    지금 서 있는 자리가 아름다운 거라고 합니다.

    비교하고, 불평하고, 좌절하기 보다
    감사하고, 만족하고, 아름답게
    받아들이는 마음으로
    일상에서 작은 기쁨 찾아
    행복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최대 명절인 "추석 한가위"
    다가오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말했듯이 가시는 고향 발걸음
    편안하고 안전하게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 우리 유민님 그렇치요
      불평 불신 좌절보다는 현재에
      만족하고 감사하게 살면 복이 옵니다
      추석인사 감사드리고 좋은가을 보내십시요 10월 08일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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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6일

  • 천년봄학  
    울 누리와 함께 우리 누리교는 영원하리
    • 엄마가 말야, 가족애가 빵점이라고
      빈공주한테 일른다 해보지도 못하면서
      늙어 죽을때까지 그럼 혼자 살다 죽이라고
      저는 시집가 해볼껏 나볼것 다해보고서는 ㅎㅎ
      순악질 누여사 효도손으로 등 긁으며 혼자 잘 살께
      옆에 있어도 효도손으로 등긁고 더 좋다는거 다 알아ㅎ

      ㅎㅎㅎ 누의제 좋은 편안한밤 해 ^^
      ♡♡♡♡♡♡♡ 09월 16일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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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교 홈페이지 주소
      https://nurikyo7777777.wixsite.com/mysite-5 09월 16일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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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 교주님이 지금은 비움의 시기라서
      홈페이지도 당분간 비움으로 가겠읍니다 09월 16일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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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빠 ㅎㅎㅎ인생은
      누구나가 다 혼자의 길을
      걸어 가는 거래여 걸어 가면서
      심심하지 말라고 연인도 만나는 거구여
      인연이 더 깊어지면 결혼도 하구 자식도 ㅎㅎㅎ
      것또한 잠시라고 하잖아여 그냥 인생길 행복하게만
      걸어 가자구여 등이야 효도손으로 긁으시구여 히히힛
      비움은 꼭 필요한거 같아여 그래야 다시 채울수 있으니... 09월 18일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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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 누교주님
      지리산골 국악연습터
      음영지역에 몇일간.. 출장중
      출장? ㅎㅎ 그리됬어 내일 저녁에
      내려 갈거고.. 잠시 읍내에 저녁 먹으로
      나왔어 이 의남 걱정했제? ㅎ 참 여자의 면모
      지만 홀로서도 충분한 너무 강직한 성품 누리 그래

      인생은.. 본래 혼자 가는거야
      심심은 아니고 가다가 인간이니까
      좋은사람 만나서 결혼도 하고 애도 낳고
      암튼 후회없는 인생만 살면 될것 같아 ㅎㅎㅎ 09월 18일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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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은 효도손이 제일 굿밤 해 ^^ ♡♡♡♡♡♡ 09월 18일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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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3일

  • II유민II 가을은 바람부터 색깔이 다르다
    붉은 바람이 불어
    온 천지를 붉게 물들이고
    마음마저 붉게 물들이는 계절이다

    가을엔 코를 스치는 내음에서
    커피의 향기가 스며들어
    그이의 체취와 닮아서일까
    아련한 그리움이 밀려오는 계절

    가을의 미소를 보면 황홀의 극치
    혈류를 타고 도는 전율에
    어쩌지 못하는 오르가슴
    눈으로 가슴으로 전신에 퍼진다

    대지의 여신 가이아의 축복
    황금빛 바다의 잔물결
    가을은, 가을은 아름다움과
    넉넉한 마음의 여유를 주는 계절이다
    • 가을예찬 참 좋은데요 10월 08일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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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0일

  • 천년봄학  
    그 뜨거웠던 여름밤은
    덥기는 했어도 훈훈했었는데
    이 가을밤은 시원함을 느끼기 보다는
    어쩐지 먼가 텅빈 마음마저 든다 사람 마음은
    그런가? 늘 부족하고 만족은 없는것 같아 이 대자연

    속에 그리고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속에 한낱 부속물일 뿐이고
    같이 맞추어 살아가는 지혜를 가져야 해
    인생으로 치자면 50대쯤 될까나? 가을은 가을
    • 부모형제도 친구도
      그때뿐 우린 늘 같이 있는
      실 가족의 소중함을 져버리고서
      산다 천년만년 그냥 내곁을 지켜주고
      있을것처럼.. 거져 주어진 소유물이라 생각
      하고는, 늘 같이 있으니 허물도 많이 보여 밉기도
      하겠지만 없어바야 안다 좋음도 나쁨도 다 내것인것을 09월 10일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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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대 자연`은 우리에게
      큰 교훈을 주질 않는가. 세상이
      본래 이렇다고, 따듯한 햇볕도 시원한
      바람도, 폭우 폭설 폭염, 태풍도 함께 가야만
      하는것을.. 자연이 어찌 인간사와 같겠으며 같아야
      하는것도 아니겠지만, 늘 좋은일들만 있기를 바랄뿐이다 09월 10일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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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면, 기가 막 나고 즐겁고
      힘이나는 생기발랄한 누교주님
      좋은밤 하고 있제? 누리에게는 티가
      없다지만 주위에 있는 티가 있다면, 누리
      고운 옥때문에 보이지도 않을것 같아 ㅎㅎㅎ
      힘들고 아픈몸에도 꿋꿋한 모습에 찬사를 보낸다
      좋은밤` 인내는 쓰지만 열매는 달다 ♡♡♡♡♡♡♡ 09월 10일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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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뜨겁던 더워서
      아니 불타는 여름 진짜 기억하고
      싶지않은 짧다면 짧은 길다면 길었던
      여름이 지나고 이제는 천고마비의 계절 이라는
      가을 이기는 한데 아침 저녁 으로는 찬바람이 난거
      같아여 어느때는여 히힛 사람이 간사하긴 한가바여 벌써
      긴팔 찾고 있더라구여 농정리도 해야 겠어여 오빠 ㅎㅎㅎㅎㅎ 09월 15일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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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이란? 글쎄여
      가족애는 언제부터 우리
      곁에서 조금은 많이 사라진거
      같아여 오히려 나만을 생각하고 사는
      조금은 더 많이 이기주의자 같이 변하고
      있으니까여 나만 편하면 그만 인거구 솔직히
      부모가 살아 있어야 형제도 있는거지 아니다 요즘은
      부모가 계셔도 남남으로 지내는 형제들도 많으니까여 어찌
      보면 형식적인 가족이나 형제 보다는 늘 곁에서 지켜 봐주는 09월 15일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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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웃사촌이 훨씬
      좋다고들 말씀들 하시곤
      하잖아여 물론 저도 주변의 어른들
      말씀 살짝 빌려서 적어 보지만 틀린 말씀들은
      아닌듯 해서여ㅎㅎㅎ석상 살이가 순탄하기만 하면 09월 15일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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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미가 있을까여?
      그래두 조금은 덜 힘들게
      가면 더 재미나고 더 행복할 수
      있을테니 너무아프게 하는 비바람은
      모두들 피하고 싶지 않을까여? 저도 심한
      바람 태풍 피하고 지나가고 싶거든여 무섭잖아여?^^
      그래도 다 지나야 평온해 진다면 기꺼이 받아 들이겠지만여
      그렇게 그렇게 행복도 찾는 거라면여 그쳐 오빠?^^ 09월 15일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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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주도 바쁘게 열심히
      달리셨으니 오늘은 여유좀
      부리세여 한가한척도 게으론척도
      좀 하시구여ㅎㅎㅎ맛있누 주말 만들어
      보세여 오빠 아 낮잠도 좀 주무시구여ㅎㅎㅎ
      오늘은 이 의제 누교주 방송도 없으니 간만에여
      ㅎㅎㅎ아침 주부노릇 열심히 해서 맛난아침 드시구여
      편안하게 시간 보네세여 오빠 힛♡♡♡♡♡♡♡ 09월 15일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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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가 말야, 가족애가 빵점이라고
      빈공주한테 일른다 해보지도 못하면서
      늙어 죽을때까지 그럼 혼자 살다 죽이라고
      저는 시집가 해볼껏 나볼것 다해보고서는 ㅎㅎ
      순악질 누여사 효도손으로 등 긁으며 혼자 잘 살께
      옆에 있어도 효도손으로 등긁고 더 좋다는거 다 알아ㅎ 09월 16일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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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니 오빠는 효자손이
      필요한거네여 보니까 ㅎㅎㅎ
      옆지기가 필요한게 아니구우 ㅎㅎㅎ 09월 18일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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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건 누리발 발언이고 ㅋㅋ
      봄학발 발언은 아니징 ㅎㅎㅎㅎㅎ
      가정사 선배 누리 발언을 항상 존중은 해 09월 18일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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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9일

  • 천년봄학  
    실은, 진짜로 울 누리만한 사람은 없다
    지난 5년이 말해주잖아 벌써 아님.. 튀었지
    ㅎㅎ 나 매맞고 싶어서 싫어하는 소리도 농담도
    잘하잖아. 경미 매는 쓰고`도 달아 ㅎㅎㅎ 좋은밤 해
    • 오빠~~~아? 아진짜아
      그럼여 당연하져 거 인제 아신거에여?
      눈 크게뜨고 찾아보세여 아무리보다도 없찌 힛
      그런가여??? 앗싸 좋아라 감사합니다^^ 하긴여 그
      시간이 말을 해주기도 하는 거네여ㅎㅎㅎ제가 글타구
      단소리만 하는 애도 아니고 오히려 쓴소리가 훨씬더 많았던
      지난 5년의 시간 이였던거 같아여 힛 그러니
      잘하세여 오빠 쓴소리 그래도 들을만
      하셨쪄??? 히히힛 09월 15일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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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7일

  • 천년봄학  
    울 누리와 함께 우리 누리교는 영원하리
    • 나의 일탈속에도 우리 누리교가 있다
      머? 일탈이 즐거웠냐고? 곡해 생각은 금물
      단, 울 누리교` 재정에서 좀 유용해 쓴게 미안해
      학 신도도 울 교주님만큼이나 곱고 착한사람 입니다
      젊은 우리 누리교라서 이제 시작이고 무궁히 발전합니다 09월 07일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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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이 깊었읍니다 *
      울 교주님 좋은꿈 꾸시고
      잘 자세요 ~~ ♡♡♡♡♡♡♡
      나의 넘` 소중한 유일 여신 누리교주님
      그리고 우리 누리교 영원토록 사랑합니다 ♡ 09월 07일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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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함은 절대 없어야 하고
      좋은쪽으로 변화하는 미학은 좋은것
      자자 이제 봄학아 그리고 봄이도.. 피곤타야 쿨~ 09월 07일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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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탈속에서도?
      누리교가 있따구여?
      믿어말어? ㅎㅎㅎㅎㅎㅎ
      그쳐? 아무리 찾아봐도 누교주
      만한 사람없져? 거바여 근데 므슨
      일탈을 하고 마랴아 ㅎㅎㅎㅎㅎㅎㅎㅎ
      이제부터 잘 하심 되겠따 그쳐? 가을이 시작
      되고 있으니 어제까지는 잊구여 오늘부터 다시여
      글타구 매일 해가 뜬다고 해서 매일 새로이 시작 하는건
      지지세여 아시져? 이제 시작이니까 발전도 기대할까여? 힛 09월 07일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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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밤에는 오빠 푹 잔거 같아여
      요 몇일 잘 못잤꺼든여 괜찮더니만
      부종이 심해서 전신이 퉁퉁 유퉁도아닌것이
      히히힛 오빠두 피곤하셨겠어여 그래서 오늘은
      인사도 없이 출근 하시구여? 아주 좋은현상 이라고
      보여 지옵니다? 헷 그럼여 오빠 처음 그대로 ㅎㅎㅎㅎ
      오늘 하루도 최고의 하루 되세여 ㅎㅎㅎㅎㅎ♡♡♡♡♡♡♡ 09월 07일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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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믿어 말어가 어딨어?
      백프로 믿음이지 참 나~아~
      속고만 살아왔나 술보 누리봄님
      얼척이 없다 술좀 작작 마셔라 아무리
      힘들더래도 진짜 힘든사람들은 술로 안푼다

      그리고 누교주만한 사람이
      없는게 아니라 기왕에 무친김에
      그냥 가는거다 팔자라 생각하고 알간
      매일 뜨는 태양이 새롭다 생각하면은 착각
      아닌가 그냥 일상이지... 그리고 누리같이 밤잠
      안자는 사람이 어딨당가? 세상 편해서 그래 참말로 09월 08일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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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장이 안좋은거야 부은것은..
      편안하고 좋은 주말 보내고 울 의제
      난 주말에 바쁘다 술보 된 누리봄아 참나 09월 08일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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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1일

  • II유민II 어깨가 무겁고 힘든 날 뒤에는
    비 온뒤 개인 하늘처럼 웃을 날이 있었고
    행복하다 느끼는 순간 뒤에도
    느려지면 서둘러야 하는 이유가 생기고
    주저앉고 싶어지면 일어서야 하는
    이유가 생겨고
    매일 같은 날을 살아도 매일 같은 길을 지나도
    하루하루 삶의 이유가 다른 것처럼
    언제나 같은 하루가 아니고
    계절마다 햇빛의 크기가 다른 것처럼
    언제나 같은 길은 아니었다 돌아보니 나는
    그리 위험한 지레를 밟고 살아오진 않은 모양이다
    남들 보다 빠르게
    꿈에 다다르는 길은 알지 못하고 살았지만
    내 삶을 겉돌 만큼
    먼 길을 돌아오지는 않았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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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6일

  • 천년봄학  울 누리와 함께 우리 누리교는 영원하리
    • 오늘 오후에 하늘에서 비를
      세숫대아로 막 쏟아 부었어 하늘이
      뻥 뚫린양, 최고로 온것 같아 모처럼 야외
      나갔는데 난 역시 놀러다닐 체질이 아냐 ㅋㅋㅋ

      울 소나무 누의제 주말 잘 보냈어?
      궂은 날씨여서 누리도 별로였을것 같아
      감기는 다 나았을까? 또 좋은한주 맞이할 수
      있도록 편안한 일요일밤 해 봄` ♡♡♡♡♡♡♡ 08월 26일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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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빠 안녕하세여?
      일탈은 즐거우셨나여?
      가을이 되어가네여 그리 덥고
      더운 뜨거운 다 태울것 같은 그런
      여름이 뒤로 조금씩 물러나는거 같아여
      이제는 조금은 시원해지는 누구나가 좋아하는
      그런 계절이져? 가을 아닐지도 모르지만여 히힛
      일탈은 누구나가 꿈을 꾸는거 같아여 그렇지만 일탈이란
      히히힛 여틀 고생하셨꾸여 하늘이 넘 이뻐여 오빠 이쁜하늘 09월 04일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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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까지 지속이 될지는
      모르지만여 시작하는 가을속에
      깊어가는 가을이 될지도 모르니까
      행복한 시간만 하시구여 후회없는 오늘이
      되기를여 변화는 있어도 변함이 없어야 한다는데
      글쎄여 변화두 역시나 좋은쪽의 변화를 말하는게 음..
      맞을꺼야 그쳐? ㅎㅎㅎ오빠 오늘도 힘내시구여 수고 많이
      하시구여 그럼 나중에 뵈여 ㅎㅎㅎㅎㅎㅎㅎ♡♡♡♡♡♡♡ 09월 04일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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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밤 해 누의제 ^^ 09월 04일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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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곤타 울 소나무 봄아 ㅎㅎ
      끼야~~~~~~♡♡♡♡♡♡♡ 09월 04일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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