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마음의휴가님의 프로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2019년도 좋은일 대박나시길을 빌어요 모든님들 건강하세요 01월 18일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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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1일

  • II언양셔리
    마음이
    괴로울 때는
    멀리 보면 좋습니다

    가까이
    있는 것을 잠시 잊고
    먼 미래를 생각하면

    지금의
    문제들이 작아 보이고
    마음도 넉넉해집니다.

    오늘,반짝 추위,
    한낮엔 영상권...미세먼지 보통..
    건강관리잘하시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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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30일

  • ♡ㅡ 그리움을 벗어놓고
    글/용혜원

    갓 피어난 꽃처럼
    그리움을 벗어놓고
    그대를 만나고 싶습니다.

    발이 있어도
    달려가지 못하고
    마음이 있어도 표현 못하고
    손이 있어도
    붙잡지 못합니다.

    늘 미련과 아쉬움으로 살아가며
    외로움이 큰 만큼
    눈물이 쏟아지도록
    그립기만 합니다.

    선잠이 들어도
    그대 생각으로 가득하고
    깊은 잠이 들면
    그대 꿈만 꿉니다.

    날마다 뼈아프도록
    견디기 어려웠던 세월도
    이겨 낼 수 있음은
    그대가 내 마음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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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8일

  • ※LT마음의휴가님에게 ※
    2018년이 3일남었네요 올한해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졸아오는 2019년 기해년 황금돼지해는 하시는 사업 모든일이
    맘드신대로 전부 이루어지시고 소원성취하셔요
    승아가

    • 민승아 오빠 올래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잘되시길 빌어요
      황금돼지해에 복많이 받으세요
      소원성취하시길을 빌어요 18년 12월 29일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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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마웡 ㅎㅎㅎㅎㅎ 오늘도 즐거운 불금 햐 18년 12월 29일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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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7일

  • 마음아 한복 올리구간다 즐거운 시간혀 ^^

    • 오빠ㅏㅏㅏㅏㅏ 고마워요 ㅋㅋㅋ 18년 12월 27일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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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앙 그래 ^()^ 18년 12월 27일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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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에 가면 시원하겠어요 사진 감사합니다 18년 12월 27일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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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2일




  • 24절기 중 스물두 번째 절기. 유래일 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이다. 동짓날에는 동지팥죽 또는 동지두죽·동지시식이라는 관습이 있는데, 팥을 고아 죽을 만들고 여기에 찹쌀로 단자를 넣어 끓인다. 더보기일시2018.12.22 오전 7시 23분

    • 승아오빠ㅏㅏㅏㅏㅏ 팥죽 맛이겠다
      행복한 주말 잘보내세요 18년 12월 22일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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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앙 휴가도 주말 잘보내영 ㅎㅎㅎ 18년 12월 22일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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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2일

  • 휴가님 ^^
    화려한 그림은 아니지만
    웃음을 가져다주는 탈 입니다
    친구의 기념으로 작지만 ...^^
    항상 즐거운일이 가득하시라고...^^

    • 버드님ㅁㅁㅁㅁㅁㅁ 웃음이 제일 이쁘요
      감사합니다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일만 가득하세요 18년 12월 02일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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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ㅗ^^ 18년 12월 02일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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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1일

  • 12월은 LT마음의휴가 님에게






    해마다 느끼는 일이지만
    한 장 남은 달력 속에 만감이 교차한다.
    정월 초하룻날 어떤 생각을 했으며 무엇을 설계했을까
    지나고 보면 해 놓은 일은
    아무것도 없고 누에 뽕잎 갉아먹듯
    시간만 축내고 앙상한 줄기만 남았다

    죄인이다 시간을 허비한 죄인
    얼마나 귀중한 시간이냐
    보석에 비하랴
    금 쪽에 비하랴

    손에든 귀물을 놓쳐 버린 듯
    허전한 마음
    되돌이로 돌아올 수 없는
    강물처럼
    흘러버린 시간들이 가시 되어 늑골 밑을 찌른다.

    천년 바위처럼 세월에 이끼 옷이나 입히자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문틈으로 찾아드는 바람이 차다
    서럽다
    12월이 시작됬네요 한달 행복가득하셔요

    • 민승이오빠 사람은 죄는 짓고 사나봐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18년 12월 02일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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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런가방 마음이도 곤밤 잘보내공 ㅎㅎㅎㅎㅎㅎㅎ 18년 12월 02일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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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7일

  • 아침편지

    찻잔에 영롱한 이슬을 만들고
    새벽별 두 눈에 가득 채우면
    따뜻한 당신의 미소는
    마음을 밝히는 등불이 되어
    하루를 걷는 아침에 감사함을 전합니다.

    늘 부족하고 채워질 수 없는 가슴에
    당신 심장에 내가 있고
    내 심장에 붉게 불든 꽃잎되어
    아침에 눈을 뜨면 가장 먼저 달려가는
    사랑하는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세상 속에서 배운게 없었고
    등지고 돌아서는 무서움을 알게 되었지만
    당신 속에서 많은것을 배웠고

    아무도 가르켜 주지 않는 사랑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또 다른 눈동자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열어가시길 ㅎㅎㅎㅎㅎㅎ
    2018년 11월27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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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3일

  • 휴가얌 2번째 배너올리구간당 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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