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마음의휴가님의 프로필

♡ …─┼◈ 신청곡 마감합니다 ◈┼─… ♡ ♡ …─┼◈ 마음의휴가 ON AIR ◈┼─… ♡ 19년 10월 27일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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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7일

  • 최팀장 젊음도 흘러가고

    세월속으로 떠나가 버리고

    추억속에 잠자듯 소식없는 친구들이

    그리워 진다




    서럽게 흔들리는

    그리움 너머로

    보고싶던 얼굴도

    하나 둘 사라져 간다




    잠시도 멈출수 없는것만 같아

    숨 막히도록 바쁘게 살았는데

    어느사이에 항혼에 빛이 다가온

    것이 너무나 안타까울 뿐이다




    흘러가는 세월에 휘감겨서

    온 몸으로 맞부딪히며

    살아왔는데 벌써끝이

    보이기 시작한다




    휘몰아 치는

    생존의 소용돌이 속을

    필사적으로 빠져 나왔는데

    뜨거운 열정도 온도를 내려놓는다




    삶 이란 지나고 보면

    너무나 빠르게 지나가는

    한순간 이기에 남은 세월 에

    애착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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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4일

  • ♡- 만남을 사랑으로 이어가려면..
    글/용혜원

    만남을 사랑으로 이어가려면
    숨김이 없어야 합니다
    마음이 그림자로 가리워져 있으면
    진실을 찾을 수 없으니까요
    너울을 하나씩 벗겨 나갈 때
    만남은 사랑으로 시작될 것입니다

    만남을 사랑으로 이어가려면
    치우침이 없어야 합니다
    무게의 중심이 맞지 않으면
    가는 길이 그만큼 힘들어지니까요
    마음의 짐을 나누어 질 때
    만남은 사랑으로 빠져들 것입니다

    만남을 사랑으로 이어가려면
    의혹이 없어야 합니다
    때로는 아픈 만남이라 해도
    하늘이 준 선물일 수 있으니까요
    믿음으로 하나됨을 기뻐할 때
    만남은 영원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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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2일

  • ♡- 우리 함께 가는 길에
    글 / 용혜원

    그대를 만남이
    그대를 찾음이
    나에게는 축복입니다.

    우리함께 가는 길에
    동행 할 수 있음이
    나에게는 행복이기에
    밤하늘에 떠 오르는

    별 하나 하나가
    한 떨기 꽃이 될 수만 있다면
    그대 가슴에 안겨
    주고만 싶습니다.

    사랑 때문에
    눈물을 흘리고 싶지 않습니다.

    언제나 그대에게만은
    별이 되어 빛나고 싶습니다.
    꽃이 되어 피어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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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9일

  • ♡ㅡ 내 마음에 머무는 사람
    글 / 용 혜원

    한순간 내 마음에 불어오는
    바람인줄 알았습니다.
    이토록 오랫동안 내 마음을 사로잡고
    머무를 줄은 몰랐습니다.

    이제는 잊을 수 없는 여운이 남아
    지울 수 없는 흔적이 남아
    그리움이 되었습니다.

    우리들의 만남과 사랑이
    풋사랑인 줄 알았더니
    내 가슴에 새겨두어야 할
    사랑이 되었습니다.

    그대에게 고백부터 해야할 텐데
    아직도 설익은 사과처럼
    마음만 붉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그대는
    내마음에 머무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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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6일

  • 행복한 사람

    詩 용혜원

    그대를
    만나 사랑할 수 있었다니
    참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남들이 사랑할 때면
    부러워하며
    구경하는 사람들
    틈에 끼어서
    초라해졌습니다

    나는 정말
    놀라운
    축복을 받았습니다

    내 마음에 드는
    사람을 만나
    사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나는 진정 행복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내가 사랑한 사람과
    평생 동안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보다 더한
    행복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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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5일

  • ♡-내게 온 아름다운 인연
    글/용혜원

    새벽안개 곱게 아침의 이슬처럼
    내게 찾아온 인연이 있습니다

    말을 하지 않아도 그 느낌 만으로
    향기가 전해져오는
    맑은 호수같은 인연입니다

    천상에서 아름다운 인연처럼
    눈만 봐도 알 수 있는
    너무도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아리함으로 다가오는 인연입니다

    너무도 아름답기에 지켜주고 싶은
    그런 인연입니다

    내가 바라보는 인연은
    행복한 모습만 보고싶고
    웃는 모습만 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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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9일

  • ♡ㅡ 사랑이 아름다운것은
    글 / 용혜원

    사랑은 한 조각씩
    그림을 짜맞추듯이
    이루어 지는 것만은 아닙니다

    때로는 이해할 수 없는
    많고 많은 일들이 생겨 납니다

    사랑은모든것을
    이해하고 용서하고
    감싸주며 안아줄 수 있는
    아름다운 마음 입니다

    어린시절
    우리들의 모습이
    개구장이로 흙투성이가 되어도

    감싸 안아 주시던
    어머니의 품처럼
    아픔이 있을때
    꼭 감싸 안아주는 마음 입니다

    우리들의 사랑이 이처럼
    아름다울 수 있는것은
    고통을 이기고 견딜수있는
    힘이 있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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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8일

  • ♡ㅡ 작은행복
    글/ 용혜원

    어느 누구의 가슴 앞에서라도
    바람 같은 웃음을 띄울 수 있는 향기로운 사람이 되고 싶다.

    누구의 가슴앞에서라도 바람같은 웃음을 띄울 수 있다면
    정말 아름다운사람이 아닐까 싶다.

    반갑게 잡아주는 정겨운 손 좋은 날을 기억해주는 작은 선물
    몸이 아플 때 위로해주는 전화 한 통 기도해주는 사랑의 마음

    모두 작게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그 작은 일들이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준다.

    수많은 사람들에게 우리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작은 사랑을 나눈다면
    행복과 사랑을 나누어주는 멋진 사람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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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2일

  • ♡ㅡ 그리운 이름 하나
    글/용혜원*

    내 마음에 그리운 이름 하나 품고
    살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합니까.

    눈을 감으면 더 가까이 다가와
    마구 달려가 내 가슴에 와락 안고만
    싶은데 그리움으로만 가득 채웁니다.

    그대만 생각하면 삶에 생기가 돌고
    온몸에 따뜻한 피가 돕니다

    그대만 생각하면 가슴이 찡하고
    보고품에 울컥 눈물이 납니다.

    세월이 흐른다 해도
    쓸쓸하지만은 않습니다

    내 가슴에 그리운 이름 하나 늘 살아 있으므로
    나는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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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수강산1 -신이시여 지켜주소서,우리의 사랑을-

    혼자만의 외로운 자유여 안녕
    이제는 사랑의 힘에 묶여 서로를 구속이 아닌
    아끼고 배려하고 고운 마음 모아 한 곳을 바라보며
    나만이 아닌 당신을 위해서 나만의 사람이 아닌
    당신의 사람으로서 살아가리라

    당신의 눈 속에 나를
    내 눈 속에 당신을 담으며
    깊은 영혼의 눈빛 사랑을 별빛으로
    은하수 물결 넘어서까지 끝임없이 수를 놓으리라

    은하수 물결 비단옷에 당신과 나의 사랑을 새기며
    영원히 변치않을 것을 신께 맹세하리라
    황금 물욕 분노 좌절 시기 질투 이 모든 세상 사악한
    것들을 넘어 오로지 순수한 영혼의 사랑으로
    당신을 지키는 수호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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