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님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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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8일 (오늘)

  • 베르 내가 비라면
    그대의 지친 마음을 적셔주고
    내가 햇살이라면
    그대의 창에 보석같은 빛을 줄텐데
    나는 언제나 미약하여
    사랑이라는 선물을 바칩니다

    내가 꽃이라면
    그대의 차가운 마음에 향기를 주고
    내가 나무라면
    그대의 고단한 육신을 쉬게 할텐데
    나는 언제나 미약하여
    사랑이라는 선물을 바칩니다

    내가 주는 선물은 형태가 없어
    시간이 늘 뺏어가고
    내가 주는 선물은 향기가 없어
    기억의 저편에 물러나 앉겠지만
    그것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사랑을 받고자 속박하는 것보다는
    아낌없이 사랑했던 것만으로도
    나는 행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ㅤ2020.1.28 도장꾹.. 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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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습관을 바르게

    사람은 습관이 중요하다.
    사람이 생활하는 것은
    습관에 의해서 이루어져간다.
    습관은 운명이 된다.
    인간의 마음이란 한 번 굳어지면
    절대 원래의 자리로 되돌아가지 않는다.

    이렇게 한 번, 두 번 시간을 낭비하고
    게으른 습관에 빠지면 결국
    인생 전부를 망치고 만다.
    나쁜 습관을 버리는 방법은
    좋은 습관으로 바꾸는 것이다.

    -정영진의 '사람이 따르는 리더
    행복을 부르는 리더'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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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1일

  • 베르 작지만
    확실한 행복이
    좋다.

    근사하긴 해도
    너무 멀리 있어서
    손에 닿지 않는 행복보다는

    작지만 작아도
    곁에 꼭 붙어 있어
    확실한 행복이
    좋다.

    바람이 차네요
    봄오려나!! 겨울이구나!!
    감기조심하시고 웃는하루 좋은하루 되세요 2020.1.21 베르 발자꾹 쿵~
    • 베르님 !!!오랫만에네요 작은공간에서 긴여운을 남겨주셨네요.. 늘 감사했습니다 새해에도 하시는사업 번창하시어 늘 행복가득하세요 ^^ 01월 25일 14:04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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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8일

  • 베르 내 마음에 그리운 이름 하나 품고
    살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합니까.

    눈을 감으면 더 가까이 다가와
    마구 달려가 내 가슴에 와락 안고만
    싶은데 그리움으로만 가득 채웁니다.

    그대만 생각하면 삶에 생기가 돌고
    온몸에 따뜻한 피가 돕니다

    그대만 생각하면 가슴이 찡하고
    보고품에 울컥 눈물이 납니다.

    세월이 흐른다 해도
    쓸쓸하지만은 않습니다

    내 가슴에 그리운 이름 하나 늘 살아 있으므로
    나는 행복합니다 2020.1.18 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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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7일

  • 베르 영아님 안녕~ 혹여 컴에 접속 했어면 친등 다시 부탁해여....컴이 안되어서 모든게 사라 졌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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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4일

  • 베르 내 마음에 그리운 이름 하나 품고
    살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합니까.

    눈을 감으면 더 가까이 다가와
    마구 달려가 내 가슴에 와락 안고만
    싶은데 그리움으로만 가득 채웁니다.

    그대만 생각하면 삶에 생기가 돌고
    온몸에 따뜻한 피가 돕니다

    그대만 생각하면 가슴이 찡하고
    보고품에 울컥 눈물이 납니다.

    세월이 흐른다 해도
    쓸쓸하지만은 않습니다

    내 가슴에 그리운 이름 하나 늘 살아 있으므로
    나는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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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르 세월은 쉬어가지 않는다..
    다가가지 않아도
    스쳐 지나가고
    등을 떠밀지 않아도
    성큼성큼 지나가는 세월
    무엇에 그리 쫓기며 사는건지
    왜 이리도 사는게 바쁜건지
    돈을 많이 벌려는 것도
    명예를 얻으려 하는것도 아닌데
    세월은 참 빨리도 간다
    돌아 보면 남는것도
    가진것도 별로 없는데
    무얼 위해 이러 정신없이 사는건지
    나도 문득 바라본 하늘은
    왜 저리도 눈이 부신건지
    가끔, 정말 가끔은
    아무것도 안하고 하늘만 보고 싶다
    얼마나 오래 사느냐 보다
    어디를 향해 가느냐
    지치지 않고 기분좋게 내속도에 맞추어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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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1일

  • 베르 이태호/버팀목 이라는 노래가 뜨오르네요........비록 미치도록 보고싶은 사람은 아닐 지언정 그래도 잠시 인연 이기에 보고 싶네요...2020년에는 소원 성취하세요...핫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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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30일

  • 베르 님아 새해 복 많이 받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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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8일

  • 베르 돈보다 귀한 내사랑아.... 함께길을 떠나 日平生 살지 않으련가... 죽음이 둘을 가릴때까지 사랑 하곘읍니다...보고싶네요...언젠가 뵐수있는 그날을 기다리며...ㅎㅎㅎ건강에 유의하세여...
    • 베르님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소망한것들 다 이뤄지시고 행복 건강복 웃음복까지 많이많이 받으시길... 19년 12월 29일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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