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찐육군대장님의 프로필

. 01월 12일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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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7일 (오늘)

  • 유민 기울어져 돌고 있는
    지표면에서 우리는
    먹고 마시고 잠자고
    울고 웃고 사랑하며. .
    세상은 늘 그렇듯이
    변화무상하게 흘러 가고 있다

    발전인지 파괴인지
    앞으로만 가고 있는
    세상에 대한 피로감을
    한 잔의 커피로 희석시키며
    소여와 미열의 시간들이
    겨울바람에 흔들리는 12월을
    심둥하니 내어다 보며 음악에 귀를 담근다

    지구의 주인인양
    마구 만들고 쓰고 버리다
    바이러스에 묶여버린
    일상의 답답증에도
    인간의 욕망은 뒹굴고 있다

    계절은 무채색으로 침잠해지고
    끝인듯 시작인듯 시간은 돌지만
    너의 시간과 나의 시간은 다를 것이다

    한 해의 끝자락
    우리 부디 따뜻한 시선으로 서로를 안아주자
    사는 그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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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4일

  • 유민 글로 맺은 아름다운 삶의 인연 ..

    아름다운 글과 음악에

    마음을 담고

    사랑을 실어 만난 우리입니다.

    비록 얼굴을 마주 볼 수는 없지만
    주고받는 한 줄의 글로도
    서로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우린
    글로 맺은 아름다운 삶의 인연인걸요.

    지금 이 시간이 먼 훗날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될 수 있도록
    넉넉한 사랑을 함께 나누며
    꽃보다도 향기롭고
    영롱한 별빛보다도 아름다운 삶으로
    곱게 수놓아 가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글과 음악에
    사랑의 다리를 놓아
    비록 글로 맺은 인연이지만
    현실 속에서의 인연 못지않게
    소중하고 아름다운
    삶의 인연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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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2일

  • 육군대장  
    有志京城

    뜻이 있어 마침내 이루다.
    뜻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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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8일

  • 육군대장  

    * 사랑하는 우리님들...

    2021년 신축년 새해에는 정말 기뿐 좋고
    신명나는 일만 생기시길 바랍니다.
    떠오르는 태양만큼 큰 포부로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는 한 해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에는 하시고푼일 소원성취 하시고
    가정의 아름다움이 내내 이루시길...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합니다 우리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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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7일

  • 육군대장  
    * 성취 *

    실패을 겪지 못한 사람은
    실패가 가리키는 성취로 가는 길을
    끝내 알지 못하리니,

    대장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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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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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9일

  • 멋찐육군대장  
    < 대장의 직언 >

    나를
    즐겁게 하려면
    취미 생활을 하고

    나를
    젊어지게 하려면
    운동을 하고

    나를 살게 하려면
    많이 웃고

    나를
    행복하게 하려면
    사랑을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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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8일

  • 멋찐육군대장  
    * 유머 *

    남편과 마누라가~~
    가파른 길을 오르고 있었다.

    마누라가 너무 힘들어
    남편에게 애교섞인 목소리로.....

    쟈~갸!!.....힘들어 나좀 업어줘??...

    남편도 아주 힘들었지만
    남자 체면에 할수 없이 없었다.

    그런데...
    얄밉게 마누라가 묻는다

    여~봉!!.....나 무거워??.........

    그러자~~~
    남편이 답답한 목소리로,,,

    "그 럼~~무겁지!!....
    얼굴은 철판이지!!....머리는 돌이지!!...
    간은 부었지!!...

    이 후,,,
    마누라를 내려주고
    둘이 같이 걷다가 너무 지친 남편이....

    여 보!!... 나도 좀 업어줘바??...
    마누라가 할수없이 남편을 업어준다.

    이때 남편이 약올리는 목소리로,,,

    그래도 생각보다는 가볍지??...
    • 그 럼!!...무지하게 가볍지!!...
      머리 비었지!!... 허파에 바람들어 가있지!!...
      양심 없지!!... 싸가지 없지!!....
      그래서 너무너무 가볍지!!...

      헉~~~ 몹쓸 여편네. 20년 12월 18일 10:5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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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9일

  • 멋찐육군대장  
    # 유머 ~~

    어떤 남자가
    아름다운 여인을 류혹해서 잠자리까지
    성공을 했다.

    그 이후로도 두 사람은
    수시로 뜨거운 사랑을 나누었다.

    그런데
    정말 희한한 것이

    여자가 잠자리를 할때마다
    양말 한 짝을 신고서 하는것이였다.
    궁금증을 참다 못해

    남자가

    그대는 어째서
    밤일을 할때 왜 꼭 양말 한짝을 신고서
    하는것이요?" 라고 묻자




    올 누두는 너무 부끄럽잖아요~~~


    대장이 한자 적어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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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찐육군대장  
    제행무상(諸行無常) 그 말 자네는 아는가?

    왜 사냐고? 고
    어떻게 살아 가냐고?" 고
    굳이 묻지 마시게..

    사람 사는일에
    무슨 법칙이 있고
    삶에 무슨
    공식이라도 있다던가?

    그냥,, 세상이 좋으니
    순응하며 사는 것이지..

    대장의 말씀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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