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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원 방송만 해유~ 18년 12월 14일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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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3일

  • II유민II '불평'과 '화'는
    뿌리를 잘라내고 잘게 다진다.

    '교만'과 '자존심'은
    속을 빼낸 후 깨끗이 씻어 말리고

    '짜증'은
    껍질을 벗기고 송송 썰어 넓은 마음에 절여둔다.

    '실망'과 '미움'은
    씨를 잘 빼낸후 '용서'를 푼 물에 데친다.

    모든 재료를 주전자에 담고
    '인내'와 '사랑'을 첨가하여
    쓴맛이 사라질 때까지 충분히 달인다.

    '기쁨'과 '감사'로 잘 젓고
    '미소' 몇개를 예쁘게 띄운 후
    깨끗한 믿음의 잔에 부어서 따뜻할때 마신다.

    이것이 바로 '사랑차'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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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30일

  • II유민II 우리가 세월을 이끌고 가자.

    한번 흘러가면 다시 오지 않을 덧없는 세월에
    마음까지 따라 가지 말자
    세월은 언제나 우리의 삶에
    무거운 짐만 싫고 오지 않았던가

    무거운 짐 빨리 벗어버리려 애쓰지 말자
    세월은 우리 곁은 떠나갈 때도
    그 무게를 짊어지고 가지 않던가

    무엇을 얻고 잃었는가를 굿이 되 새김 할 필요는 없다
    이룬 것도 없이 나이 한 살 늘어났다고 책망하지 말자

    욕심은 끝없는 갈망일 뿐 만족이란 없다는 것을 알지 않는가
    남을 도울 수 있는 여유를 가지고 살자

    나눔을 아는 마음은 가벼운 삶을 걸어 갈 수 있다
    무심하게 흐르는 세월에 마음을 뺏기지 말고
    훈훈한 마음으로 세월을 이끌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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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1일

  • II유민II 나는 약차를 즐겨 마신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계속 마신다
    마시면 즐겁고
    마시면 건강도 보이고


    약차라 해서 별거 아니다
    주위에 있는 거 이것저것
    사과 배 감귤 껍질
    햇빛에 말리면
    좋은 재료


    생강 감초 계피
    여주 대추 모과
    많을 때는 여남 가지
    적을 때는 대여섯
    건강이 저절로 눈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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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6일

  • II유민II
    삶은 만남과 이별의 연속
    다가온 계절도
    머물다 가는 인연이건만
    우리 곁을 떠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혜어짐이 가슴 아프고
    잊지 못하는 미련 때문에
    눈물이 흘러내린다

    오고 가는 계절의 이별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여름이 떠나며
    오늘도 아쉬움의 눈물이
    유리창을 적시고 있다

    눈물 거두어라
    그대는 훗날 다시 돌아올
    푸른 꿈이 있지 않느냐!

    생이 얼마 남지 않은
    허리 굽은 촌로 가슴엔
    붙잡을 수 없는 무심한 세월의
    눈물이 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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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20일

  • FEEL님께서 FM음악실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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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17일

  • FEEL님께서 행복음악풍경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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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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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4일

  • FEEL님께서 별명을 자유(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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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9일

  • 나사 중요한 결정은 지도자 한명이 아니라 조직에 맡겨라
    아무리 뛰어난 지도자라도 가끔은 잘못된 결정을 내린다
    답은 위대한 조직에 있다

    글 출처:최선의 결정은 어덯게 내려지는가
    지은이:토머스 대븐포트 & 브룩맨빌
    김옥경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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