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홍님의 프로필

...ξξξ.. ~~ l┓ ┃ ♣ I┛ ┗ ━┛ 03월 06일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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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5일 (오늘)

  • II유민 그대는
    장미보다 더 아름답습니다
    생긋 웃는 미소가
    초롱초롱 빛나는 두 눈이
    내 마음에 불을 붙여
    활활 타오르게 합니다
    그대는
    백합보다 더 순결합니다
    그대의 따뜻한 마음이
    티 없이 맑은 모습이
    내 가슴에 남아
    파도치게 만듭니다
    그대는
    촛불처럼 타오르게 합니다
    식을 줄 모르는 사랑을
    변함없는 마음을
    내 가슴에 부어
    사랑의 불을 지피고 있습니다
    그대는
    나의 영원한 사랑입니다
    나의 슬픔도 기쁨도
    외로움도 고통도
    함께하는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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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4일

  • ♡、우정 십계명

    ①。친구의 친구를 질투하지 말고
    ②。친구의 성공을 시기하지 말고
    ③。돌아 서서 친구를 욕하지 말고
    ④。친구의 이야기를 경청할 줄 알고
    ⑤。친구에게 예의와 존경을 표시할 줄 알고
    ⑥。친구를 속이려 하지 말고
    ⑦。친구의 과실에 용서를 베풀고
    ⑧。친구의 고난 속으로 팔을 걷어부치고 뛰어들고
    ⑨。친구에게 해가 되가 되는 것을 강요하지 말고
    ⑩。친구를 나처럼 아끼고 사랑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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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3일

  • II유민 사랑은 줄수록 더
    아름다워지는 것입니다.
    받고 싶은 마음 또한 간절하지만
    사랑은 줄 수록 내 눈빛이
    더욱 빛나보이는 것입니다.
    한없이 주고싶은
    사람이 있다는 거
    하염없이 바라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거
    시리도록 기다리게 되는
    사람이 있다는 거
    그건 주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며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 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 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건
    내가 해야할 일이 생기는 것이고
    내일을 위해 살아가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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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2일

  • * '자기 관리'.
    삶의 핵심입니다.
    자신을 스스로 관리해야 합니다.
    아무도 나를 대신 관리해 주지 않습니다.
    스스로 다독이고, 스스로 어루만지고, 스스로 쓰다듬고,
    스스로 갈고 닦으면서 풍랑을 헤쳐나가야 합니다.
    내가 나를 따뜻하게 품어주어야
    세상도 더 따뜻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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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0일

  • ♡、소화기관의 완전한 휴식

    여러분에게
    나의 정규 단식계획을 알려주겠다.
    월요일에 나는 보통 식사를 한다. 그러나
    월요일 밤부터 화요일 저녁까지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 소화 배설기관에 완전한 휴식을
    주는 것이다. 나는 아침과 점심을 건너뛰고 화요일에
    저녁식사를 한다. 이것은 소화기관뿐 아니라
    그동안 무리를 한 심장에게도 휴식을 준다.
    매년 몇 번씩 장기간 특별 단식을 한다.
    완전한 단식, 그것은 나를 건강하게
    지켜주는 놀라운 일을 한다.

    - 폴 시 브래그의《식사요법과 심장강화법》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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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9일

  • 웃는 훈련을 반복하라.
    최후에 웃는 자가 승리자다.

    그렇다면 웃는 훈련을 쌓아야 한다.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지름길도 웃음이다.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은 그냥 생긴 말이 아니다.
    웃다 보면 즐거워지고 즐거워지면 일이 술술 풀린다.
    사람은 웃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긍정적으로 바뀐다.
    웃고 웃자.그러면 웃을 일이 생겨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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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의향기 날씨가 아직은 쌀쌀하므로 감기 조심하시구 오늘도 주일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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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8일

  • ♡、활짝 피어나는 때

    어떤 꽃은 4월에 피고,
    어떤 꽃은 9월에 피어난다.
    잎이 피고 꽃이 피는 철쭉도 있고,
    꽃이 먼저 피고 잎이 피는 진달래도 있다.
    심지어 비슷해 보이는 철쭉과 진달래조차
    그것이 피고 지는 순서가 다른 것이다.

    - 백영옥의《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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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7일

  • 밝은혜진 미소

    당신은 미소 짓는 것이 편한가? 아니면 찌푸리는 것이 더 익숙한가?
    힘들이지 않고 얼굴에 미소를 띠어 당신의 마음을 환하게 만들어주는 사람이 있는가?
    추측건대 우리가 혼자 있는 그들을 훔쳐볼 수 있다면, 그들이 깊은 고통을 느낄 때조차 미소 짓는 걸 볼 수 있으리라.

    나에게 따뜻한 한마디 책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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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음





    웃음에는 한 가지 이상한 점이 있다.

    웃음은 물결을 그리듯 감정에 연쇄반응을 일으키다.

    끝에 이르러서는 눈물을 흐리게 만든다. 저널리스트 린다 엘러비는 웃음이

    곧 용기라고 했다.

    "인간은 이따금 우뚝 서서는 태양을 정면으로 바라보며 웃죠.

    그대가 인간이 가장 용감한 순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에게 따뜻한 한마디 책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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