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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비밀~ 습관처럼 바쁘다는 핑계로.. 앞만 보고 달리다 놓치는 것이 얼마나 많은지.. 밀어내지 않아도 가고.. 붙잡지도.. 03월 30일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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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30일

  • 보스  



    ~하나의비밀~
    습관처럼

    바쁘다는 핑계로..

    앞만 보고 달리다

    놓치는 것이 얼마나 많은지..


    밀어내지 않아도 가고..

    붙잡지도 못 하는 봄날이

    오늘도 멀어진다..

    인생의 봄날도 그렇게 간다..


    맘껏 즐기고 느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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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9일

  • 보스  *´```°³о,♡ 아지랑이 피어나던 날 ♡,о³°``*








    靑天 정규찬




    아지랑이 피어나던 날
    산등성이 넘어
    불어오던 봄바람 타고

    봄소식 물어오던 제비
    진달래 곱게 핀
    꽃동산을 지나

    초가집 마루 위
    제비집 지으며
    짹짹대며 노래 하던 때

    분홍빛 미소 띠고
    다가오는 님의 볼에
    살며시 입맞춤 하고파라




    *´```°³о,♡ 포근한 하루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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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8일

  • 보스   꽃잎 잎술
    푸른 바다

    향기로운
    익숙한 별빛
    눈동자

    아직도 못한
    순정 고백

    잊혀질가
    하엿네요.

    해가 가고
    달이 따라가요.

    별빛도 서로
    사랑 하는지

    유성 처럼 흐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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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7일

  • 보스  


    상처를 입어 본 자가

    아픔과 고통을 호소하는 누군가를

    사랑의 마음으로 감싸 줄수 있듯이

    자신의 삶을 통해서 우러나오는

    아름다운 내면의 향기가

    절망의 늪에 있는 누군가에게는

    소망의 향기로

    가믐처럼 메마르고 텅빈 가슴엔

    사랑의 향기로 스며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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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6일

  • 보스  좋은 친구들과
    함께라면
    아무리 먼길이라도
    즐겁게 갈수있다.


    이별이 점점
    많아져가는
    고적한 인생길에
    서로서로 안부라도
    전하며 함께
    동행하는 친구가 있어야
    행복한 삶을 구하는데
    활력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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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14일

  • 보스  사람마다 기준은


    다 다르겠으나


    적어도 내가 생각하는


    좋은 음악이란


    시간이 흘러도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가슴에 아련히 남는


    음악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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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11일

  • 보스  *´```°³о,♡ 봄의 유혹 ♡,о³°``*





    詩 美風 김영국




    종달새 노래하는
    화창한 하늘엔
    앙증맞은 구름이 미소 짓고

    살랑살랑 봄바람은
    싱숭생숭 설레는
    처녀 마음 다독여 주고

    아롱아롱 피어오르는
    한낮의 아지랑이는
    따사로운 햇살에 입 맞추고

    화사한 자태 뽐내는 봄꽃들은
    요염하게 윙크하며
    나를 유혹한다.




    *´```°³о,♡ 사랑 가득한 4월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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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02일

  • 보스  II폭풍II
    누군가의
    손을 씻어주면
    내 손도 깨끗해집니다

    누군가를
    안아주면
    내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누군가에게
    나눠줄 때
    내 영혼이 기뻐합니다

    우린 혼자가 아닌
    누군가와 함께할 때

    더 많이 행복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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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10일

  • 보스  어린시절추억 * 좋은 친구 아름다운 당신 *



    도움이 필요한 이를 가까이 하며
    사랑이 그리운 이를 찾아보는 당신은
    사랑받기에 충분한 사람입니다.

    절망하는 이를 안아주며 그의 말에
    귀 기울이는 당신은 그를 진정으로
    존중하는 따뜻한 사람입니다.

    달리고픈 이의 다리가 되어주며
    친구가 되어주는 당신은
    생명의 소망을 주는 그런 사람입니다.

    사랑을 품고 관심을 갖고 잔잔한
    따스함으로 함께 하는 그런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좋은 친구입니다.

    그런 당신이 있어 든든합니다.
    그런 당신을 사랑합니다.



    - 좋은생각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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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14일

  • 유민 글로 맺은 아름다운 삶의 인연 ..

    아름다운 글과 음악에

    마음을 담고

    사랑을 실어 만난 우리입니다.

    비록 얼굴을 마주 볼 수는 없지만
    주고받는 한 줄의 글로도
    서로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우린
    글로 맺은 아름다운 삶의 인연인걸요.

    지금 이 시간이 먼 훗날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될 수 있도록
    넉넉한 사랑을 함께 나누며
    꽃보다도 향기롭고
    영롱한 별빛보다도 아름다운 삶으로
    곱게 수놓아 가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글과 음악에
    사랑의 다리를 놓아
    비록 글로 맺은 인연이지만
    현실 속에서의 인연 못지않게
    소중하고 아름다운
    삶의 인연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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