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님의 프로필

The One..........................................心 01월 07일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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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7일

  • 한나  The One..........................................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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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  딴생각을 하더라도 너무 골똘하게 하지 않는다
    목적지에 빨리 가려고 허둥대지 않는다.

    걷는 것 자체를 즐긴다.
    두 다리가 멀쩡해서 걸을 수 있는 것을 감사한다.
    될 수 있는 대로 많이 걷는다.
    사는 데 있어서도 천천히 걷듯이 특별한 목적 없이
    산다는 과정 자체를 즐기고 감사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박완서님 ㅡ나를 움직인 한마디 ㅡ 글 중에서..>
    .......좋아하는 글.....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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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  고정된 나는 존재하지 않는다. 명칭은 역할에 따른 약속 명사일 뿐이다...........
    그때 지금 이 순간 속에서 열실히 놀이하게 된다. 그리고 다음 순간에는 다른 놀이로 옮겨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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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2일

  • 벤취 올만에 들어왔는데
    사랑하옵는 님 생일이라하오~~
    무지 축하드리오 박말분여사님~!
    부디 만수무강 하시옵구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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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0일

  •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한나님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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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2일

  • 한나  왜 사람들은 슬플 때 울지? 하고 나는 이어서 물었어. 그 아이가 대답하기를,< 네 그건 사람들이 좀 더 명확하게 보기 위해서는 가끔 안구를 씻어야 하기 때문이에요>.....
    .....................가끔은..잊고 사는 것 같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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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08일

  • 한나  살다 보면
    길이 보이지 않을 때가 있다
    원망하지 말고 기다려라
    눈에 덮였다고
    길이 없어진 것이 아니요
    어둠에 묻혔다고
    길이 사라진 것도 아니다
    빗자루를 들고 묵묵히
    눈을 치우다 보면
    새벽과 함께
    길이 나타날 것이다
    가장 넓은 길은
    언제나 내 마음속에 있다...
    ...........................있다.....그리고....또...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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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13일

  • 한나님같은 분위기 사진 올려두고 갑니다

    항상 한나님방송 들으려고 귀쫑긋 합니다

    그매력에,, 빠져 나오질못하니 책임지셔야할듯 ㅎㅎㅎ

    • 직접찍은 사진입니다, ㅎㅎ 19년 02월 13일 23:4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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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31일

  • 한나  문제는 물병의 무게가 아니라, 그대가 그것을 얼마나 오래 들고 있는가이다. 과거의 상처나 기억들을 내려놓아야 한다. 오래들고 있을수록 그것들은 이 물병처럼 그 무게를 더할 것이다......
    ..................비워야 할 때와...채워야 할 때....그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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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3일

  • 한나  마음이 담긴 길을 걷는 사람은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행복과 나란히 걷는다..
    행복 뒤를 쫒는다는 것은 아직 마음이 담긴 길을 걷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마음이 담겨 있다면 자신이 걷는 길에 확신을 가져야 한다...
    그것이....자신에게는..유일한 길이며...
    ...............유일할 것은 없으나...유일함이 되기위한 어줍잖은 쯤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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