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잔오빠님의 프로필

손등 통증이 심해서 07월 03일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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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1일

  • 코비 *´```°³о,♡커피향 같은 사랑♡,о³°``*





    남낙현



    습관처럼
    하루에 몇잔씩 마시는
    커피처럼 그렇게
    그대를 그리워 하렵니다
    그대 그리움을 음미하면서
    그렇게 커피를 마시렵니다

    하루가 지나고 나면
    어느새 마셔버린 쓸쓸함이
    그리움처럼 뒤에 남지만
    늘 새롭게 마실커피를 위해
    빈잔을 깨끗이 닦아놓지요

    그렇게 마음을 비우고
    그대가
    내 마음속에 빈 잔을
    사랑으로 가득 채워 주길
    마냥 기다리렵니다

    그대 그리움이
    목마름같은 갈증으로 남아
    한밤중에도 일어나
    다시 커피를 마십니다

    오늘도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진한 커피향을 마시며
    그대를 생각합니다



    *´```°³о,♡시원한 밤 되세요♡,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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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향기 목요일오늘도
    비가 오락가락
    물난리 철저히 대비합시다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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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사랑 어디를 가도 무엇을 해도 염려가 따르고불안한 것은

    자신감이 없기 때문이고 미래의 불 확신 때문입니다

    아무 걱정이 없는 것 같고 행복해 보이는 사람에게도

    알고 보면 어려움이 있고 풀기 어려운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아침에 집을 나설 때엔 구름 한 점 없는 화창한 날씨이었는데

    갑자기 먹구름이 몰려오고 폭우가 쏟아질 때도 있는 것입니다.

    잘달려가던 고속도로에서 갑자기차가 고장 나고,

    예상치 못하던 사고가 나는 것처럼

    인생 길 에서도 그런 일을 만날 때가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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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잔오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신후뉨 作品 입니다.
      감사히 사용 하겠습니다.^,^ 08월 11일 10:16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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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새 안녕하셨나요...
    집중호우로 침수된 곳이 많습니다...
    기록적인 폭우가 이어지는데...
    비 피해는 없는지요.?아무쪼록...
    비 피해 없으시기를 바라며...
    오늘도 건강과 안전...
    모두 잘 챙기시는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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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큐 입니다.^,^ 08월 11일 10:2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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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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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9일

  • 단 하나의 사랑으로

    말이 통하고
    생각이 같고
    눈빛 하나로 마음을 읽어주는
    살면서 처음이자 마지막일 사랑

    그대가 나를
    내가 그대를
    말하지 않아도 느낄 수 있을 만큼의
    시간동안 내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요

    어제도 그랬고 오늘도 그랬고
    한없이 따사로운 그대사랑
    감사하고 은혜롭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지금처럼 지금만큼
    하얀 눈꽃같은 아름다운 사랑의 길
    끝까지 갈 수 있고
    끝까지 지켜줄 수 있는
    그대와 나였으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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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 보고 싶습니다

    잠 깨어 일어나
    새벽이슬에 그리움 적시고
    스크린 된 천장에
    그대 얼굴 영상으로 떠 올리니
    보고 싶은 마음이 내 온몸을 감싸옵니다

    그리워할수록
    보고픔은 더욱 커지고
    생각할 수록
    그대 곁에 가고 싶은 마음
    내 머릿속엔 온통 그대뿐이랍니다

    그대 고운 사랑을
    늘 내 가슴에 담고 사는 나
    보고 싶을 때 볼 수 없다는 게
    우리 사랑의 걸림돌이요
    큰 아픔이 아닐 수 없네요

    너무나 보고 싶고
    눈물 나도록 그리운 그대
    언제 그대 만나 둘만의 사랑
    곱게 나눌 수 있을는지요
    시간은 이렇게 자꾸만 흘러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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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처럼 널 사랑해

    하얀 얼굴에 앵두 빛 입술
    사랑스러운 눈빛을 반짝거리며

    햇살이 유난히 아름다운 날
    너는 고운 미소 지으며 내게로 달려왔지

    누가 보아도 널 사랑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초연한 모습이었어

    너의 넓은 어깨에 빛나는 햇살을 받아
    서글서글한 눈매가 유난히 끌렸어

    너의 손을 처음 잡던 날 생각나니
    어찌나 떨리던지 심장이 튀어나오는 줄 알았어

    처음으로 설레던 감정 아직도 잊지 못해
    가늘고 긴 손가락에서 전해지는 짜릿한 전율

    그날 이후
    평생 널 사랑하게 될줄 몰랐어

    하늘이 뒤바뀐다 해도
    처음처럼 널 사랑해 영원히 넌 내 사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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