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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생각이 만들어 낸 홀로그램이며, 자신이 생각하는대로 이루어진다. 간절함이 지극하면 하늘<무한공간.마음.빛>이 이루어 준.. 10월 20일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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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 백두산  현실은 생각이 만들어 낸 홀로그램이며, 자신이 생각하는대로 이루어진다.
    간절함이 지극하면 하늘<무한공간.마음.빛>이 이루어 준다.
    시련은 행복하려고 자신의 생각이 만들어 낸 현상이라, 극복하지못할 시련은 없다.
    고통<통증>도 생각이 만들어 냈을 뿐이다.
    만물의 존재는 모두 존재의 당위성이 있다.
    너와 나의 구별이 없고, 조화를 이루며, 함께 공존하는 것이다.
    누군가를 향하여 좋은 마음을 보내면
    실제로 그 사람에게 좋은 일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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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9일

  • 백두산  
    사람도 물질이며 에너지이다.
    먼 우주공간에서 보아도 형체가 없는 無이며,
    아주 가까이서 보아도 형체가 없는 無이다.
    형체가 없는 곳에 我는 없으며, 無我는 공간이며 빛이며 완전한 眞我이다.
    無我에 生老病死도 없고, 苦集滅道도 존재할수 없다.

    현실은 생각이 만들어 낸 홀로그램이며, 자신이 생각하는대로 이루어진다.
    간절함이 지극하면 하늘<무한공간.마음.빛>이 이루어 준다.
    시련은 행복하려고 자신의 생각이 만들어 낸 현상이라, 극복하지못할 시련은 없다.
    고통<통증>도 생각이 만들어 냈을 뿐이다.
    만물의 존재는 모두 존재의 당위성이 있다.
    너와 나의 구별이 없고, 조화를 이루며, 함께 공존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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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두산  하나의 관점에 편향 집중하면 뾰족한 송곳만큼의 시야를 가지며,
    현실의 희노애락과 아집에 집착함은
    스스로를 보이는 육신안에 眞我를 가두는 것이다.
    몸도 마음도 나의 것이 아닌 잠시 빌려쓰는 것,
    잘 쓰고, 미련없이 돌려주고 가면 그만인 것을 ㅎㅎ

    마음은 빛이기 때문에 무한하게 퍼져나간다.
    마음이 우주의 끝에 향하는 순간 이미 마음은 그 곳에 있다.
    나의 공간은 내가 시야를 넓히는 만큼 무한히 퍼져나간다.
    나의 공간을 넓힐수록 무한한 잠재력이 끝없이 쏟아져 나온다.
    시야를 넓히면 넓힐수록 나의 공간이 점점커지고,
    나의 공간이 무한이 커지면,
    모든 생각이 사라지고, 기적이 일어난다.
    여기에 완전한 자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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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1일

  • 무한공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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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3일

  • 백두산  떨어지는 낙엽은 하늘만큼 무거운데,
    떨어진 낙엽은 새털보다도 가볍구나 ~ "백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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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7일

  • 백두산   *. 떠나는 즈음에~~
    뜬구름도 쉬어가는 곳이 있고,
    스쳐가는 바람도 머무는곳이 있구나.

    한 세상,
    떠도는 몸~
    자유로운 영혼~

    머문 자리,
    흔적 지우고~
    구름타고~
    바람타고
    ~
    온 세상~
    훨훨~ 훠얼훨~~
    날아 보자구나. "백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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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08일

  • 백두산  靜座? 茶半香深~ "고요함에 머무르니, 세월은 흐르고, 그대 향기만 깊어 가는구나" 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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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29일

  • 백두산  구름이 있어 하늘인 줄 알았고,
    나무가 흔들려 바람인 줄 알았네. 눈 감고 가슴 여니,
    그것이 사랑인 줄 알았네 ,~~~ 05월 18일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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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09일

  • khans33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오늘을 가장 보람있고, 가치있게 사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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