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양의그림자님의 프로필

한마디 말이 맞지않으면 천마디가 무슨소용 있으리 15년 09월 07일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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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4일

  • 석양의그림자님께서 빅25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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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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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0일

  • 석양의그림자님께서 여기한마음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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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05일

  • 석양의그림자님께서 HJ양파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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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16일

  • 오로라 오늘처럼 보고픈 날에

    오늘처럼 외로운 날엔
    가슴에 하나 가득 꽃향기를 담겠어요
    그 향기 속에서 그대를 느낄 수 있으니까요


    오늘처럼 그대가 보고픈 날엔
    빨간 꽃잎 하나 가슴에 꽂아 두겠어요
    꽃처럼 밝은 마음을 전해주는 그대이니까요


    오늘처럼 그대가 그리운 날엔
    들녘에 이름모를 새들과 노래를 부르겠어요


    부르는 그 소리가 노랫말이 될터이니까요
    오늘처럼 그대가 기다려지는 날은
    봄바람 타고 춤을 추겠어요
    바람타고 오실 그대일 것 같아서 말입니다


    오늘처럼 그대를 가슴에 두고픈 날엔
    한편의 시를 쓰겠어요
    그대가 그리운날 펼쳐보기 위해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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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09일

  • 오로라 영원히 기억되는 커피향기처럼

    보랏빛 향기 머금은 내 사랑
    부드러운 속삭임에 넘실거리는
    웃음꽃이 활짝 피어난다
    향이 그윽한 커피 한잔에
    그리움과 설렘을 버무려
    사랑스런 그대와
    봄의 길목에서 달콤함을 마신다...
    서로 바라만 봐도 커피 향에 취하고
    음미하고 마실수록 더 깊은
    사랑이 가슴속에 머무른다...
    하늘같은 사랑으로
    감싸주어야 할 그대
    내 마음에 진한 감동을
    전해주는 그대
    나 이제 그대 곁에서
    잔잔한 행복과 기쁨을 드리고
    영원히 기억되는 커피향기처럼
    머물고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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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07일

  • 오로라 생각나는 그 사람
    해마다 봄이 오면 생각나는 그 사람 아름답다기
    보다 목련같이 우아 한 잊을 수 없다
    금잔디 동산에 그때 그 사람 목련 꽃 필 때면
    더욱 그립다봄이 오면 생각나는 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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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04일

  • 오로라 사랑이란......
    모습도 빛갈도
    없으면서 스치는
    바람처럼 보이지도
    않으면서

    사람의
    마음을 마구 뒤흔들어
    놓기도하며 사람의
    심장을 요란하게 고동
    치게도하지요

    또한
    뜬구름 마냥 잡히지도
    않으면서 가슴만
    휘저어 놓습니다
    사랑의 모습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만약 저에게 사랑이
    찾아오면은 어떻게
    생겼는지 알아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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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01일

  • 오로라 ◈ 그대가 더욱 그립습니다 ◈

    싱그러운 녹음이 우거진 오솔길에
    시원한 바람이 그리움처럼 다가오면
    당신과 손잡고 걸었던 그때가 생각나
    어여쁜 그대가 더욱 보고싶습니다.

    제멋대로 무법자처럼 내 가슴에 자리한
    그대 향한 그리움을 차마 밀쳐내지 못하고
    가슴 깊은 곳에 숨어있던 보고픈 마음이
    바람에 펄럭이는 깃발처럼 나부끼니
    사랑하는 그대가 더욱 보고싶습니다.

    부드러운 훈풍에 잔물결 이는 초원에 누워
    올려다 본 하늘이 너무 파란 오늘은
    보고싶은 마음을 다독거려도 참을 수 없고
    견디지 못할 그리움을 참을 수가 없으니
    꽃의 미소를 지닌 그대가 더욱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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