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ll구름님의 프로필

^^*모든님들 무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7년 12월 31일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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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31일

  • 꽃ll구름  ^^*모든님들 무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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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03일

  • 꽃ll구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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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ll구름  /1/♥../2/♥../3/♥../4/♥../5/♥../빨//1/♡../2/♡../3/♡../4/♡../5/♡../빨//1/♥../2/♥../3/♥../4/♥../5/♥../빨//1/♡../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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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5일

  • 구름언니 예쁘게쓰세요^^

    • 고마워요^^*~~ㅎㅎ 17년 11월 15일 20:1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구름언니 너무 잘어울려요^^~~ 17년 11월 15일 20:2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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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8일

  • 꽃구름

    김경희 시, 이안삼 곡, Sop 박남연


    그대 높은 산봉우리라서 오를 수 없기에

    나 꽃구름 피어 그대 곁에 맴돌고 싶어라

    솔바람 산노루 뛰어놀고 맷새들 지저귈 때에

    나 꽃구름 되어 그대와 어우르고 싶어라

    나 그대 곁에 언제까지나 고즈넉이 머물다

    해거름 노을에 더 아름다운

    꽃구름 꽃구름 아름답다 참 아름답다



    그대 높은 산봉우리라서 오를 수 없기에

    나 꽃구름 피어 그대 곁에 머물고 싶어라

    사나운 비바람 몰려오면 나 바람막이 되어

    산산이 부서져 싱그럽게 적시고 싶어라

    나 그대 곁에 언제까지나 고즈넉이 머물다

    해거름 노을에 더 아름다운

    꽃구름 꽃구름 아름답다 참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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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28일

  • 유년시절추억 가끔은 그렇게 살고싶다.

    마음 열어놓고 이런저런 사는 이야기 나누고 싶은 사람이
    그리워지는 날이 있습니다.

    연락 없이 찾아가도 환한 얼굴로 반겨주는 사람이
    그리워지는 날이 있습니다.

    향기로운 커피 향 가득 담고 흘러나오는 음악을 말없이
    함께 듣고 있어도 좋을 사람이 그리워지는 날이 있습니다.

    괜스레 가슴을 파고드는 쓸쓸한 마음
    따뜻한 커피 한잔 나눌 사람이
    그리워 전화를 만지작거려 보아도
    그 누구에게도 머물지 않는 마음

    손끝을 타고 가슴으로 퍼지는 따뜻한 커피 한잔에
    공허한 마음 살포시 놓아봅니다.

    출처 : 임숙희 《가끔은 그렇게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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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26일

  • 유년시절추억 우리는 서로에게

    우리라는 포근한 정이 흐르면 힘들어도
    때론 지쳐서 쓰러져도 조용히 마주하는 가슴은 살아있어
    삶은 외롭지 않고 걸어야 할 인생 길 정녕 쓸쓸하지 않으리.

    사랑은 나눔이듯이 우리는 흐르는 물처럼
    낮은 곳에서 만족을 알고 떠가는 구름처럼
    남의 자리를 탐내지 말며 욕심 없는 자유로움과
    아낌없는 눈빛으로 서로의 마음속에서 소망이 되자.

    언제나 어느 곳에서나
    우리는 서로에게 어깨를 기댈 수 있는 믿음이 되어 주며
    혼자 걷기엔 너무 험하여 손 내밀면 맞잡을 수 있는
    온기가 있어 서로의 사랑으로 푸르게 자라는 나무의 향기처럼
    우리는 서로에게 행복한 사람이 되자.

    출처 : 이경식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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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25일

  • 꽃ll구름  http://happyworld.saycast.com/ 행복한세상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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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31일

  • II유민 눈 감을 때나
    눈 떴을 때나
    그대 모습이
    먼저 떠올라
    사랑인 줄 알았습니다

    너무 그립고
    너무 아프고
    긴 기다림 에도
    미련이 남는 건
    아마도 정이었나 봅니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데
    아직 못 잊는 건
    정 이었기 때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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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12일

  • II유민 기쁠 때는
    함박 웃음꽃 피워주고
    슬플 때는
    눈물이 되어줄게
    잠 못 이룰 떄는
    자장가를 불러주고
    외로울 떄는
    다정한 친구가 되어줄게
    아플 때는
    다독다독 할머니 약손이 되고
    목이 마를 때는
    시원한 생수가 되어줄게
    그리움이 밀려올 때는
    단비가 되어
    그대 뜨거운 가슴에
    깊이 스며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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