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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원파파/ 까짓거....비아그라/..많은 관심과 사랑부탁드려요 17년 07월 09일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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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16일

  • 운산 겨울 빗소리

    운산변영주






    겨울의 한복판에서

    비가 내린다

    마치 가느다란

    바이올린 소리 같은 빗소리는

    오랜 세월을 견뎌낸 영혼의 추억들이

    아름다운 사랑 머금은 그리움으로

    저 하늘 높은 곳에서

    샤륵 샤륵 내리던 하얀 눈이

    눈물이 되어 빗소리로 흐르는 듯






    겨울 빗소리는

    나의 가슴 깊은 곳의 그리움을

    한 가닥 바이올린 소리로

    귓가에 들려주듯이

    가만가만 다가와 귓가에 머문다






    세월이, 시간이 흐르면

    잊히리라 생각하던

    그대를 향한 이 그리움이

    다시금 피어나는 겨울 빗소리는

    매일같이 즐기는 커피향 마냥

    내 곁에 빗소리로 떠도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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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산
    그대 그리울 때

    雲山변영주




    그대가 그리울 때

    밤을 지새우며 그대 얼굴을

    허공에 그리고

    저 하늘 별들이

    소식 전하길 간절히 바랍니다




    그대가 그리울 때

    가슴은

    눈물로 얼룩지며 그리워 합니다




    사랑하는 그대는

    어느 하늘 아래에서

    저 하늘 별들을 바라 보나요?

    우리가 마주 보던

    그 시절을 생각 하나요?




    하루, 또 하루

    세월의 시간이 흐르며

    그대 그리움은 더욱 짙어 가는데

    그대 소식은

    알 수가 없어 애태웁니다




    이 시간이 지나면

    그대 소식 전해져 오려나

    기대하는 마음속레서




    이밤도

    저 하늘 깊은 곳에서

    가물거리는 별빛만 바라보고

    한숨 지으며 그리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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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산 그리움이 흐르는 강

    雲山 변영주




    밤 바람에

    달빛이

    부서지는 어둠 속

    눈을 감으면




    영혼은

    하얀 나비 되어

    날아 오른다




    은 빛 퍼득이는

    날갯짓 마다

    애처로움이 떠오르고

    어둠 속에

    그리움이 흐르네




    그리움으로

    이어지던

    나비의 춤사위가

    가라앉을 때




    보고 싶은

    영혼의 속삭임에

    그리움은

    한 줄기 강이 되어 흐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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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02일

  • 원파파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잘생겻당,ㅎㅎㅎㅎㅎㅎㅎㅎ역시 멋져염ㅁㅁㅁㅁㅁ
      친구,힛..불금인뎅..좋은 아침 열어가염ㅁㅁㅁㅁㅁ 18년 05월 04일 08:5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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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6일

  • 포도나무 생일 축하합니당 ~~^^
    얖으로 매니아로서 많은 응원 할게여 ㅎㅎ
    나날이 발전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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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02일

  • 원파파 함께 하는 방송
    친구들과 함께 공유 해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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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14일

  • II유민 해바라기나 코스모스같이
    키꺽다리 꽃도
    채송화나 민들레같이
    난쟁이 꽃도
    하늘에서 바라보면
    똑같이 앉은뱅이 꽃이다.
    대통령이나 장군처럼
    힘 있고 위대한 사람들도
    거리의 청소부나 노점상처럼
    힘없고 볼품없는 사람들도
    하늘에서 내려다보면
    하나같이 작은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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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09일

  • 박보선 아우와 아지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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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에서 눈이 많이 온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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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경철 형님이랑...평촌서 한잔 얼큰히 하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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