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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를 돌아보는 지혜를 가지세요. 두려움이 앞서 망설였던 지난 시간을 생각해보세요 자신을 믿었잖아요... 그래서 여기까지 왔고 앞.. 10년 09월 27일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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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1일

  • 마음의등불 ,·´″"`°³,♡가슴으로 노래 부르리──★☆

    그대의 마음
    내 가슴에 물들음하면

    그리움 되려나
    추운 겨울 지나면 가슴으로 말하리

    행복을 꿈꾸는
    그런 노래하나 만들어 불자고

    삶의 고뇌속에
    속살 드러낸 그리움은

    밤에만 우는
    파도의 거품이라서

    어루 만지면 부서지고
    손에 넣으면 흩어지는 것을

    그토록 아련한
    사랑이라면 잡지나 말것을

    떠도는 그리움에
    마음 내려 놓으니 한순만 흐르는구나

    세월
    한탄하니 마음이 아프고

    젊음을
    한탄하니 그리움만 쌓이네

    먼 정거장에서
    바람으로 찾거들 랑

    그때는
    늦을 거라 그 말만 전해주오

    이 세상에
    우연의 사랑이 아니라
    운명적인 사랑이라 말하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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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0일

  • 물방울님께서 트로트노래방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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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25일

  • 물방울님께서 명품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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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22일

  • 마음의등불
    ☆˚。…등불 전합니다…。˚☆

    아름다운
    작은 사랑안에서

    내 그리움이
    너의 그리움에게

    너의 사랑스러움이
    나의 따스함에게 울림하여

    세상을 향한
    분노 식혀주고 나를 적신다

    나의
    서툰 기도가

    따뜻한 응답으로
    웃음 찿는
    마음의등불 되어 가슴적시며

    유,무형의 마음에서
    결속형이 약해 질 때면

    나를 등불 삼아
    눈부시게 나열 하소서

    그래서
    삶의 값진 행렬에서

    외로움
    슬픔이 엄습 할 때면
    차라리 내가 그립다고 말을 하세요?

    2月의 어느날
    아침에서 마음의등불이 등불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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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4일

  • 마음의등불
    ☆˚。…향수…。˚☆

    고향가는
    마음 가득해서

    이젠
    내려 놓아야 할텐데

    고향 향하는
    마음 함께 나누면

    내려 놓지
    않아도 되는 것을~

    진정
    향수가 무거워서
    이렇게 마음에 담아 두니

    바람에 이는 맘
    흐르는 세월에 여미는구나

    잠시
    마음의 창을 열면

    추억이 물든
    고향의 향기 가슴에

    들어 앉아
    향수에 젖어 들어

    느껴지는 또
    새로운 시간이길 바램해야지

    너무
    분주하지 않으면서

    따뜻한 사랑
    한껏 함께 나누는
    즐거운 설 명절 되시기를 기원하며

    건강한 모습으로
    제자리에서 다시 뵙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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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8일

  • 마음의등불
    ☆˚。…너를 추억한다…。˚☆

    초롱초롱
    빛나는 너의 눈은

    밤 하늘의
    반짝이는 별빛을 닮았고

    붉게
    물들어진 너의 입술은

    가을날의 우수어린
    노을을 옮겨 놓은 듯 하구나

    너의 행동
    하나 하나에,

    조그마한
    몸짓도 내겐 자연이었다

    항상 꾸밈없이
    솔직하고
    언제나 나에게 베풀었던

    너의 모습은
    때를 맞춰 불어오는
    시원한 자연바람의 싱그러움이었다

    나의 품에
    한 올의 세속 먼지라도

    묻는 날이면
    나는 어김없이 그때의 너를 추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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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09일

  • 마음의등불
    ,·´″```°³о,♡나만의 추억♡,о³°```″´·,

    단조로운
    일상의 옷을 벗고

    빛 바랜 추억의
    주머니를 허리춤에 꿰차고
    어슬렁 어슬렁 세상을 기웃거리다

    늦가을의 길목에서
    추억 하나 만들어 볼일을 찾아 나선다

    한바탕
    거방지게 불어 오는

    뒷바람에 은행나무들이
    속수무책으로 섰다가 오한을 느끼며

    심한 격정으로
    으스스 몸을 떨다가는

    이별의 손짓처럼
    우수수 쏟아 놓는 안타까움을 보면서~

    계절 내내
    쉼 없이 총총 떠
    있을 것 같던 별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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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의등불 .
    화로속 불씨처럼
    가물가물 잿빛속으로 사그라 지고

    기울던
    하현달은 준비 안된 이별로

    심한 우울증에
    지친 듯 야윈 반쪽의 얼굴에서

    흥건하게
    묻어 나는 애잔한 슬픔도 보면서

    밤이 저물 즈음
    담벼락에 기대선 가로등 아래

    연민의 술
    몇잔에 취한 단풍들이
    서성이다 널브러 졌다가

    스치는
    회오리 바람과
    스텝 맞춰 어우러지는 춤사위를 보며

    마음으로 나마
    그리운 님 불러 내어
    탱고나 왈츠에 흠뻑 취해 추억하나 만들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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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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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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