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님의 프로필

─╂≪▶청곡 마감 합니다◀≫╂─ 10월 02일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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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일

  • 꽃비 몰라친구 안지도 세월이 참 오래다 그쟈 ...........늘 변함없는 그자리 친구 언제나 친구가 잘되길 바라는 맘 나도 변함없엉,,세월이가도 변하지않은건 우정 같아..벌써 곱상한 친구 얼굴도 나이가 익어가더라 ,,나이 먹음 다 똑 같아 건강하고 언제나 가정의 축복이 하나님의 손길이 닫길 기도한다 ^&^
    • ㅎㅎㅎ 고마워 그래 친구야 친구도 건강하고 행복만 해라
      아푸지 말고 아프면 나만 손해 ㅎㅎ 11월 17일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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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5일

  • II유민II 따스함이 가득 담긴 그대 음성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선한 눈망울을 가진 당신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삶이 무거워 힘겨워할 때
    따사로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어깨 다독여 주는 당신이 있어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내 기쁨에 진심으로 기뻐해주고
    함께 나눌 수 없는 고통에는
    안타까움 전해 주는 당신 때문에
    늘 행복한 사람입니다.



    세상사람 모두를 향한 친절함 속에서도
    날 향한 각별함을 늘 남겨 놓으시는
    내게 또한 특별한 사람인 당신이
    내 존재 이유를 깨우쳐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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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4일

  • II유민II 커피향에 묻어나오는
    부드러운 입맞춤으로
    두런 두런 이야기 나눌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미루 나무 그늘 아래서
    어깨를 나란히 마주대고 앉아
    파란하늘 보며 생각을
    나눠 가질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느낌을 가득 실은
    작은 사연들을 주고 받을수 있고
    행복함을 주고 받을수 있는
    그런친구가 그립습니다

    그리움에 그리운 혼자가 아닌
    둘이서 자그마한 울타리
    가꾸워 갈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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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1일

  • II유민II 해 저문 외진 강여울에
    시름의 허물을 벗어 둔
    고단한 근심가지는
    은하수에 흐르고

    아스라이 멀어진 날들은
    달빛에 편편이 바스러져
    별빛으로 깜박인다

    으스름달에 초조로이 잠긴
    산자락 기슭 묘지를 지나
    동구 밖 길섶에 다다라

    먹빛 가슴 올올이 풀어헤쳐
    해 묵혀 온 초록 심지에
    애절한 그리움을 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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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2일

  • II몰라II  ─╂≪▶청곡 마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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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몰라II  ─╂≪▶방송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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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9일

  • II유민II 들으시어요.
    지금 내가
    있잖아요
    이렇게 눈부시게
    당신 앞에 초연히 서 있걸랑요.

    이젠 들으시어요.
    있잖아요.
    밤 깊어 별도 숨어 잠을 잘때
    당신을 부르고 있잖아요
    이젠 정말이지 들어 주시어요.

    가슴 누르는 그리움을 넘어
    이 작은 손 하늘을 쥐고
    당신에게 사랑을 구하는 소리
    들어 주시어요.
    들어 주셔야 겠어요.

    수없이 많은 소망 다 버리고
    내 온 몸 부셔져 재가 되도록
    당신에게
    오직 당신께 메달리 걸랑요
    들어 주세요.

    이젠 정말 들어 주셔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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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6일

  • 가을향기 같이 저녁
    커피한잔 어떠하신가용,,,,,,,,,,,,,
    ㅇ ㅕ ㄹ ㄹ ㅏ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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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8일

  • II몰라II  ~~♡♥♡ On 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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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2일

  • 즐거운 한가위 연휴입니다
    귀성길 안전운행하시구용
    가족들과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들 보내시고 오세용

    • 눈물비님 감사 합니다
      즐거운 명절 잘보네셔는지요 ㅎㅎㅎㅎ 09월 14일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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