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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4일

  • 보세요~통일임다(The reunification of Korean peninsula does not depend on the other power but it is our resposibilty) 제주 4.3은 김달삼등 남노당의 미 군정하의 반란으로 '47년 3.1기념일 무고한 민간인의 희생을 기폭제로 한 소요에 국가폭력인 학살 사태로 그 불똥이 튄 여순 14연대 大항명 10.19등-여순 봉기군의 선전ㆍ선동의 여부를 떠나 그들은 이미 北의 남침을 본능적으로 예견한 바-그 이후 6.25까지 모든 원죄는 일본 군국주의자의 잔인한 한반도 강탈/강점에 있습니다. 원폭급 "제주 불바다"인 지옥의 4.3학살은 태평양 전쟁 후 이념 진영대결 시발始發!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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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17일

  •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에 한 말씀: 도박빛진 양성애자 두번 죽이는 일 ㆍ코로나로 소각살하는 짓에 사과는 뭐고 납치는? 개돠지들 살인정부 박살! 퉷 도박빛 진 뻘짓한 양성애자 두번 죽이는 일 (@제수+동생과 다른 도박?형×가족)무고죄는 고려안함? 미친 개돠지들 尹똥개와 그 친일 꼬붕 개미친놈들 퇴진! 도박빛 진 양성애자 두번 죽이는 일 ㆍ 코로나로 소각殺 하는 데 김정은 사과/납치는 무슨 야그인가? 진짜 나라가 미쳤나. 물증은 없어진 구명조끼정도 다른 것들은 재검증/확인 필요한 도청 증언등 수집 자료들 아닌가? 이게 나라냐? 돼지 떡검새 공화국이지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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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03일

  • 언제나 큰 시국사건/대형참사에 존재했던 어둠의 세력은 이태원 대참사 사건을 축소 은폐하려고 구체적 사실들은 조작-날조/짜깁기 하겠지 뭐~여튼 총체적/구조적 부패와 썩어 문드러진 미친년놈 윤깡통 부부를 정점으로 최악의 도덕적 타락인 現정권은 日빠 극우 집단 강도패거리들이다. 앞으로 일본 똥구 빠느라 정신 없을 것! 정치 모리배 살인 정권 아웃! 퉷퉷 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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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17일

  • 지난 대선 때 말 바꾸기로 주특기를 과시했던 칼잽이 검새총장 출신 미친 주사犬통령이 이젠 거짓말도 능사입니다. 쯧 쩝 PS. 사진은 《한국 만화 축제》전국학생만화공모전에서 카툰 부문 금상을 받은 작품 "윤석열차"로 어떤 엉덩이에 뿔난 궤변론자의 욕망이 온 나라를 고통과 혼돈으로 내몰고 있다는 제 감상으로 나름대로 카툰 제목을 붙여 봤답니다. 즉 미친년놈이 모는 폭주기차를 "''북으로 향하는' 남벌호南伐號"로 말입니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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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사犬통령의 비속어 망신에 한 말씀;북당국의 "힘 있는" 주장인 주한미군철수와 남부협력을 맞교환하자고 美주둔군이 남한서 철수하(라)면? 지존 犬통"'그XX들'은 어쨔스까$£?"할까? 긍께 애먼사람 고만 잡고 밤일 \도적질 작작하고 친일 돼지야~헌법상 통치권자 의무정도인 좀 평화적 북진 통일을! 쯧 쯧 맛이 간/미친년놈 정치 사기 부부는 당장 퇴진하랏~! 쩌업 쩝 PS. 사진은 저지리 윤統 입같은 폐허인 舊노동당 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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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08일

  • II유민II ■ 장미 3송이 : I love you
    ■ 장미 22송이 : 둘만의 사랑
    ■ 장미 30송이 : 성숙한 사랑고백

    ■ 장미 35송이 : 사모합니다
    ■ 장미 44송이 : 죽도록 사랑해
    ■ 장미 54송이 : 오빠 사랑해

    ■ 장미 99송이 : 구구절절한 사랑
    ■ 장미 100송이 : 100% 완전한 사랑
    ■ 장미 101송이 : 프로포즈

    ■ 장미 119송이 : 내 마음의 불을 꺼주세요
    ■ 장미 365송이 : 일년내내 사랑합니다.
    ■ 장미 1000송이 : 당신은 내 꺼

    ■ 장미 1004송이 : 당신은 나의 천사
    ■ 나이 송이 :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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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07일

  • II유민II 좋은사람과 따뜻한 사람 *


    당신이 좋은 사람이기 때문에
    당신이 지금 좋은 사람을 만나고 있는 것입니다.

    당신이 솔직하고 따뜻하게 상대를 대하므로
    상대가 당신에게 따뜻함을 느끼는 것입니다.

    좋은 사람을 못 만난다며 투덜대기 전에
    스스로가 어떤 생각으로 상대를 대하는지를
    돌아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나 스스로가 결코 좋은 사람은 아니지만
    적어도 사람을 만남에 있어 진심이고 싶고
    그렇게 행동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가는 길이 느리고 힘든 길이라는 것도 잘 압니다.
    내가 가는 길이 많이 더뎌서 가끔은 힘이 들기도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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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06일

  • II유민II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
    사랑이라고 합니다.

    이 아침 분주히 하루를 여는 사람들과
    초록으로 무성한 나무의 싱그러움 속에 잠깨는
    작은 새들의 문안 인사가 사랑스럽습니다.

    희망을 그린 하루가
    소박한 행복으로 채워질 것들을
    예감하면서 그대들의 하루를 축복합니다.

    밤사이 아무도 모르게 대문에
    붙여 놓은 전단지를 살짝 떼어 내며
    힘들었을 그 누군가의 손길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중 략>~

    우리는 저마다 개성과 인격을
    지닌 단 하나 뿐인
    소중한 사람임을 잊지 말고 희망을
    그려 가시는 너그럽고
    자랑스러운 하루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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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05일

  • II유민II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기도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 기도가
    나에게 스며들 수 있도록 나를 비워 둡니다.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눈물을 흘리고 있을 것입니다.
    그 분의 눈물을 닦아 주기 위하여
    사랑과 성실로 짠 손수건 한 장을 내 마음에 준비합니다.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글을 쓰고 있을 것입니다.
    그 분들의 글이 가슴에 와 닿도록
    내 마음 밭을 부드럽게 갈아 둡니다.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가르침을 준비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분들의 정성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책상 앞의 의자를 바짝 당겨 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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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6일

  • II유민II 내 마음 알아 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그냥 그런 날 있잖아
    막연하게 두려워질 때라고 할까..

    남들보다 조금 늦는다고 느껴지때..
    무엇이라도 시작해야 될 것만 같은 느낌이 들때

    그래도 조급해하지 않는 법을 배우고 싶어

    그럴때면 내 옆을 지켜주며 나와 발걸음 맞춰주는
    그런사람을 만나고 싶다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나는 그런 사람이 있다...

    내옆을 든든히 지켜주는 고마운 그런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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