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11님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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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6일

  • 보통의 하루 그 사이에서도
    유난히 빛나는 날들이 있다.
    매일 비슷한 하루인 것 같다가도
    이렇게 가끔씩 찾아오는
    선물같이 특별한 하루 덕분에
    행복한 기분으로 매일을 이겨낸다.

          흔글

    오늘은 삼복의 첫째 복으로
    여름의 시초를 말하는 초복입니다!!
    더위가 본격적으로 오는 시기이기도 하지요..
    맛있는 몸보신 음식 꼭 챙겨드시고
    올 여름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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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02일

  • 이밤도 고운음과
    편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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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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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28일

  • 음사랑e 스카이님 반갑습니다
    저희방을 찿아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평안과 행복한 날 만 이어가세요~~^^
    • 스카이님 또 다녀가셧군요
      제가 늘 늦잠을 자느라 이제 창을 보았어요
      감사합니다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오늘도 즐거운날되세요~~^^ 19년 06월 03일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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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31일

  • 난화 만남과 헤어짐은
    사람이 결정하는게 아니라고 하네요.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도
    무언가의 끌림이 있지 않았을런지요.

    그런 쉽지 않은 만남...
    서로에게 좋은 기회로
    영원히 기억속에 남을
    인연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인연이란 굴레에서 만나는 우리
    가족같이 따뜻한
    가슴으로 서로를 안아주고
    아름다운 면만 바라보고
    환하게 웃어줄 수 있는 그대
    내 품안에 안으렵니다.

    작은 이야기라도 오손도손 나누며
    진실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그런 당신이라면

    자주 여기에 오시렵니까?
    좋은 시간 행복한 마음으로
    차 한잔 나누고 싶습니다
    • 난화님 포근한 분 같아요!
      자주 방문하셔서 좋은 글 남겨주세요....감사합니다. 18년 09월 01일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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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9일

  • ll경아ll 오늘도행복하고좋은일만생기는하루되세요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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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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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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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2일

    • 잊고있던 동지날.....
      팝죽 맛나게 먹습니다....향기님 17년 12월 22일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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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21일

  • 제이민
    당신이 두려워하고 있는 일을 실천하라.
    그 두려움이 분명 사라질 것이다.
    이길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이 이긴다.

    감기 조심하시고 포근한 하루 보내세용 (*'-_*)ⓥ
    • 제이민님 아름다운 글 감사합니다. 17년 03월 09일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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