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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하루 상큼하게보내요 .. 벗님들 04월 23일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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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0일 (오늘)

  • 동반자

    동반자와 함께 출발하려면
    동반자의 선택에 신중해야 한다.
    찡찡대는 사람, 습관적인 염세주의자,
    무원칙한 동정주의자, 자의식이 강한 사람,
    유행을 좇는 사람은 동반자로 적합하지 않다.
    이런 사람들은 여행을 지루한 고행으로 전락시켜버린다.
    현실적이고 열린 가슴을 지닌 사람을 동반자로 택하라.
    현실적이면서도 열린 가슴!
    이는 당신도 꾸준히 키워가야 할 미덕이다.

    - 롤프 포츠의《떠나고 싶을때 떠나라》중에서 -

    〃♡ 행복한 ㈜말♡ 보내세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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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 / 정연복

    오늘
    살아 있는 것만으로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미 흘러간
    어제의 강물

    아직 오지 않은
    내일의 강물

    이 두 개의
    강물 사이

    오늘이라는
    소중한 시간에

    살아
    숨 쉬는 당신은

    **활기찬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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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9일




  • *☆*\(^^)/*☆ 안녕하세요
    주말같은 금요일 행복하게 보내셨나요^_^
    한주의 끝인 금요일밤이 찾아왔네요
    가을이왔나 가을
    오전에는 매미소리,밤에는 이름모를 벌레소리
    그 무더운 여름이 언제갈까 싶더니
    한낮의 햇살은 따갑지만
    아침 저녁으로 가을의 정취가 조금씩 묻어납니다
    계절이 바뀌는 시점항상 건강에 유의 하시고요
    지긋지긋한코로나도조심하시고요
    음악과 함께, 차한잔 드시구요
    수고많았던 하루
    편한휴식으로 충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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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Ð-··┼변하지 않는 사람이 좋다..... ♡

    바람처럼
    하늘처럼
    달처럼
    변하지 않고
    곁에 있어주는 사람이 좋다

    어디에 있어도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무슨 일이 일어나도
    그래도 쭉 변하지 않고
    그대로 내 곁에 있어주는 사람

    그런 사람한명쯤 있는것
    사치는 아니겠지

    - 좋은 글 중에서 -

    。────。《행복이 함께하시는 멋진
    금요일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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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맘속에 가득한 당신

    같은 하늘아래 살며
    같은 공기 호흡하며
    서로 공유하고 산다는 것
    날마다 궁금하고 날마다 보고픈
    그 알 수 없는

    하지만
    당신을 알아서 고마운 세월
    당신을 사랑해서 감사한 날들
    오늘도 가슴이 벅차오르니
    아직은
    당신을 더 사랑할 때인가 봅니다

    어쩌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지금
    누구보다도
    내 맘을 보여주고 싶은 한 사람
    당신은 한 세상 다하도록
    내 가슴에 머무는 내 사랑입니다

    내 안에 그대가 살아 숨쉬는 동안
    미안하다는 말보다
    이 말을 더하며 살고 싶습니다
    당신 내 곁에 있어줘서 참 고맙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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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에게만큼은

    참 좋은 사람이고 싶어
    너에게만큼은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보든 상관없이

    너에게만큼은
    내가 좋은 사람이었으면 해

    너를 사랑한 만큼
    내가 조금씩 죽어간대도

    바보처럼 그러고 싶어
    너에게만큼은

    네가 나 없으면
    죽을 것 같다고 말할 때까지

    널 사랑하는 내 마음이
    다 네게 전해질 때까지

    그냥 난 너에게
    좋은 사람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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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하루를 소중하게
    간직하며
    인사올립니다

    말복을
    지나고 나니
    조금은
    무더위가 한 풀 꺾인듯
    합니다

    조금만 더
    힘내시고

    얼마남지 않은
    무더위
    건강하게 잘
    보내시고

    날마다
    사랑과 행복만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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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투

    계절도 한 철 인가 봅니다.
    그렇게 더운날이 지속되더니
    말복이 지났다고 조금씩 시원해지는것 같네요.

    그래도 한낮에는 폭염이 계속되니
    건강관리 잘 하시고, 상쾌한 하루
    시원한 금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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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가 내 맘 알까요

    잎새에 부는 바람
    가슴창 두드리는
    애련의 시린 잔상들이여

    설렘만 업고오는
    삭일 수 없는 솔 내음은
    검붉은 핏빛으로
    애련의 길 덧칠하고

    풀꽃 머금은 님의 향기
    무거운 돌덩이되어
    야윈 어깨 아픔으로 내려앉네

    그대가 내 맘 알까
    무심한 그대가
    정녕,
    이 가슴의 눈물 알기나 할까

    파고드는 그리움도
    채울 수 없는 외로움도
    부서진 한 조각의
    젖은 미소자락만이라도


    언제나 그대
    함께이고 싶어한다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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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은 내 마음의 꽃

    어느 날
    우연히
    운명처럼 만난 사람!!

    그 어느
    누구보다도
    더, 소중한 사람!!

    때론,
    흔들리고 또 흔들리는
    마음이지만,

    있는 그대로의 진솔한 감정
    조건 없는 사랑으로
    내 안의 온전함을 되찾고,

    인생의 행보 갈림길에서
    가벼운 미소로
    마음의 빗장을 열고 평안함을 주는
    당신은!!

    당신은
    이미, 꽃보다 더 어여뿐
    내 마음의 소중한 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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