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스완님의 프로필

떠날때는 말없이................................. 19년 06월 07일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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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9일

  • II유민II ♡ㅂŀㄹŀ만보ŀ도。
    ♡벅찬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목소ㄹı만 들ø·ı도。  
    ♡떨ㄹı는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생각만ㅎЙ도 눈물Øı ㄴŀ는。
    ♡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 멀ㄹı 있ø·ı도 ㄱŀㄲŀøı 느ㄲ=ıㅈı는。
    ♡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보ㄱı만ㅎй도 웃음øı ㄴŀ는。  
    ♡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 Øı렇ㄱ·ıı øŀ름ㄷŀ운 Πŀㄹбøı。
    ♡ユㄷй오ŀ ㄴŀ으ı ΠŀㄹбØı길。  
    ♡ㄱı도합ㄴıㄷ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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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4일

  • II유민II 항상 고마운 사람

    그렇게 많고 많은 사람 중에
    그대와 내가 그리움이란 이름으로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고
    웃을 수 있음이 참 고맙고 행복합니다.

    늘 마음속에 이쁜 그리움으로 자리하여
    계절의 숲을 지나 온 것이 참 감사하답니다.

    함께 계절의 숲을 지나고 언덕을 지나오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격려할 수 있음은
    보통 인연이 아님을 알게 합니다.

    고마운 사람 시간이 흘러도 계절의 순환이 있어도
    그대와 나 고운 인연은
    더욱더 이쁘게 물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고마운 사람 그대 얼굴을 떠올리며
    미소 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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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4일

  • II유민II 사람은 좋아하고 만남을 그리워하며
    작은 책 갈피에 끼워 놓은
    예쁜 사연을 사랑하고

    살아있어 숨소리에 감사하며
    커다란 머그잔에 담긴 커피 향처럼
    향기로운 아침이 행복합니다.

    어디서 끝이 날지 모르는 여정의 길에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좋고

    말이 통하고 생각이 같고
    눈빛 하나로 마음을 읽어주는
    좋은 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다.

    녹슬어가는 인생에
    사랑받는 축복으로
    고마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음악처럼 흐르는 하루가
    참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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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2일

  • 블랙스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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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2일

  • º♡º 같이가는 길에 당신이 있어 고맙습니다 º♡º

    손 잡아 준다고
    넘어지지 않은 건 아니지만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응원한다고
    삶이 힘들지 않은 건 아니지만
    힘 내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혼자 간다고
    다 길 잃은 건 아니지만
    기다려 준 당신이 고맙습니다.

    말 한마디 안 한다고
    우울해지는 건 아니지만
    말 건네 준 당신이 고맙습니다.

    멋진 당신처럼
    고마운 분이 있기에
    우리들의 삶은
    더욱 아름답고 향기롭습니다.

    오늘도
    내 삶에 고마운 일
    내 삶에 고마운 분
    가슴속에 심으며
    고마움을 함께하는
    행복한 하루 되시길...

    • 좋은글 감사합니다...
      근대...전혀 모르는분 인 거 같은대...
      아무튼 감사해요... 03월 13일 10:4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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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7일

  • II유민II ◈─… 어떤 충고 …─◈

    너무 똑똑하지도 말고, 너무 어리석지도 말라.

    너무 나서지도 말고, 너무 물러서지도 말라.

    너무 거만하지도 말고, 너무 겸손하지도 말라.

    너무 떠들지도 말고, 너무 침묵하지도 말라.

    너무 강하지도 말고, 너무 약하지도 말라.

    너무 똑똑하면 사람들이 너무 많은 걸 기대 할 것이다.

    너무 어리석으면 사람들이 속이려 들 것이다.

    너무 거만하면 까다로운 사람으로 여길 것이다.

    너무 겸손하면 존중하지 않을 것이다.

    너무 말이 많으면 말에 무게가 없고,

    너무 침묵하면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을 것이다.

    너무 강하면 부러질 것이고, 너무 약하면 부서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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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7일

  • 시흥 거북섬 웨이브 파크리움 전경 2020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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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12월 17일 지하첼에서 본 출근길 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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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8일

  • 2020년 겨울 초입에..맞은 날
    면연력에 짱 좋은 고려홍삼정과
    얼어죽지 말라고 무릅 담요까장.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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