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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원숭이/˚*~*˚/여우/˚*~*˚/원숭이/˚*~*˚/여우/★˚*~*˚★♬/원숭이/˚*~*˚/여우/˚*~*˚/원숭이/˚*~*˚/여우/˚*~*˚/원숭이.. 09월 22일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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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 II유민II 내 청춘의 가지끝에 나부끼는
    그리움을 모아 태우면
    어떤 냄새가 날까

    바람이할퀴고간 사막처럼
    침묵하는 내가슴엔
    낡은 거문고줄같은 그대 그리움이
    오늘도 이별의 옷자락에 얼룩지는데

    애정의 그물로도 가둘수 없던 사람아
    때없이 밀려오는 이별을
    이렇듯 앞에놓고

    내가 얼마나 더 외로워져야
    그대를 안을수 있나
    내가 얼마나 더 외로워져야
    그대 사랑을 내것이라 할수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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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9일

  • II유민II 살랑살랑 바람의 손짓에
    커피 한 잔 곁에 두고
    창가에 앉아 꽃구름 피어나는
    하늘을 봅니다.

    부담스러워 피하고 싶었던
    뜨겁게 쏟아지는 태양의 눈빛이
    부드럽게 온세상을 비추고
    있습니다.

    참 좋습니다.
    햇살,바람,그리고
    풀잎의 미소,참 행복합니다.

    이 모든것을 볼 수 있고
    이 모든것을
    가슴으로 만질 수 있어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참 고맙습니다.
    커피 한 잔의 삶의 향기를
    듬뿍 타서 마시는 휴식같은
    하루를 맛볼 수 있는
    오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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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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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9일

  • II유민II 들으시어요.
    지금 내가
    있잖아요
    이렇게 눈부시게
    당신 앞에 초연히 서 있걸랑요.

    이젠 들으시어요.
    있잖아요.
    밤 깊어 별도 숨어 잠을 잘때
    당신을 부르고 있잖아요
    이젠 정말이지 들어 주시어요.

    가슴 누르는 그리움을 넘어
    이 작은 손 하늘을 쥐고
    당신에게 사랑을 구하는 소리
    들어 주시어요.
    들어 주셔야 겠어요.

    수없이 많은 소망 다 버리고
    내 온 몸 부셔져 재가 되도록
    당신에게
    오직 당신께 메달리 걸랑요
    들어 주세요.

    이젠 정말 들어 주셔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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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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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내 사랑 그대여
    붉게 물들어 가는 나뭇잎 위로
    지금 차가운 가을비가 내립니다'

    마치 내 가슴에 가두었던
    그대 진한 그리움의
    눈물같은 가을비가 내리니

    그대 생각이 많이도 나서
    젖은 나뮷잎 위에
    내 마음 살며시 얹어 봅니다

    내 그리움의 그대여
    빗줄기가 내 마음 두들기니
    나 지금 그대 꼭 껴 안아 사랑하고 싶지만

    그대는 지금 먼곳에 있기에
    내 그리움의 가슴만 쓸어 내리며
    가을비 같은 눈물 삼키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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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2일

  • lo유니ve  /여우/˚*~*˚/원숭이/˚*~*˚/여우/˚*~*˚/원숭이/˚*~*˚/여우/★˚*~*˚★♬/원숭이/˚*~*˚/여우/˚*~*˚/원숭이/˚*~*˚/여우/˚*~*˚/원숭이/˚*~*˚/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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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보아도
    늘 내곁에 있을 사람처럼
    보아도 보아도 지치지 않을 사람
    계절이 바뀌듯 많은 시간이 지나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와 같이 동행할 사람
    난 언제나 그런 사람을 기다립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잊혀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사랑해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여 준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오늘도
    당신을 기억합니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가슴에 새기고 싶은 사람인지
    아니면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인지를
    잠시 스쳐 지나는 사람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스치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한결같이 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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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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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벌과함께님께서 별명을 lo유니ve(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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